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강다니엘 추천 '시요일' 독자 20만 돌파 2018-04-27 16:46:46
원래 저명한 시인의 시집이 아닌 대부분의 시집은 판매량이 초판 2천 부에 그치고, 신간 시집의 시장 반응도 6개월 이하로 짧은데, 시요일에 소개돼 조회수가 높은 시는 그 수록 시집의 판매량이 계속 유지되거나 소폭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소란 '심장에 가까운 말'(2015년 출간), 장석남 '왼쪽 가슴...
보이그룹 워너원의 사진에세이집 돌풍 2018-04-25 17:13:33
초판이 소진될 전망”이라며 “시판 1주일 만에 8만 부를 파는 것은 최근 출판시장에서 보기 드문 예”라고 말했다. 출판사는 이어지는 수요를 감안해 2쇄 제작도 논의 중이다.송현주 인터파크도서 문학분야 상품기획자(md)는 “워너원의 첫 포토에세이여서 소장가치가 부각된 데다 활동 기간이 한정된...
트럼프에 날 세운 코미 회고록, 첫주에 벌써 60만부 팔려 2018-04-25 01:22:11
돌풍을 일으켰다. 출판사인 맥밀런은 초판 85만 부를 인쇄 주문했는데 반응이 폭발적이어서 인쇄 부수를 100만 부로 늘린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러시아 스캔들 수사를 둘러싼 갈등 끝에 트럼프 대통령에 의해 해임된 코미 전 국장이 쓴 이 책은 트럼프 대통령을 '백악관에 입성하기에 도덕적으로 부적합하고 미국의...
몸값 뛰는 '금서'… "10배 쳐 줄테니 구해달라" 2018-04-18 17:39:15
교수의《제국의 위안부》초판을 찾는 수요가 커지면서 가격이 10배 가까이 올랐다. 온라인 중고거래 사이트에서는 정가 1만8000원짜리 초판이 10배 가까이 뛴 17만원에 거래되기도 했다. 수요에 비해 공급이 달리다 보니 나름 희귀본이 돼 이제 사려야 살 수 없고, 거래도 거의 이뤄지지 않는 상황이다. 법원으로부터...
'트럼프 비판' 코미 책 출간 첫날 인기몰이…아마존 1위 2018-04-18 10:27:29
"정상이 아니다"라고 맞받아쳤다. 출판사인 맥밀런은 초판으로 85만부를 찍어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지난해 트럼프 대통령과 트럼프 행정부의 내부 이야기를 폭로해 화제를 모은 책 '화염과 분노'의 초판 물량 15만 부보다 훨씬 많은 부수다. 그러나 책이 출간되자 코미 전 국장에 대한 비판도 일고 있다. 코미...
[대한민국 CEO를 위한 법인 컨설팅 바이블] 출간 2018-04-10 11:00:27
위함이라고 집필 계기를 밝히고 있다. 초판 『대한민국 CEO를 위한 법인 컨설팅』1·2 는 많은 CEO들이 궁금해 하는 재무 컨설팅의 기본 이론과 실제 사례를 포함한 두 권의 시리즈로 나누어 출간되었다. 그러다 보니 내용이 너무 방대해져 다소 혼란스러웠다는 독자들의 의견도 있었다. 이번 개정판은 일부 내용을 과감히...
[신간] 사랑 항목을 참조하라·빌리 배스게이트 2018-04-05 17:33:15
당시 초판 10만 부 발행 기록을 남겼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펜/포크너상을 받았고, 퓰리처상 소설 부문 최종 후보에 올랐다. 1930년대 뉴욕 빈민가 브롱크스를 배경으로 영리하고 민첩한 15세 소년 빌리 배스게이트가 악명 높은 갱단에 흘러들어 거센 성장통을 겪는 이야기를 그렸다. 국내에 번역 소개되는 닥터로의 세...
음식에서 시작된 삶의 먹먹한 이야기들…소설집 '파인 다이닝' 2018-04-04 07:10:01
제각기 다르다"고 소개했다. 출판사는 참신한 테마를 중심으로 젊은 작가들의 좋은 작품을 독자들에게 널리 알린다는 취지로 '바통' 시리즈를 기획해 이번 책이 그 두 번째 작품집이다. 독자들이 부담 없이 다가갈 수 있도록 초판 1쇄분에 한해 특별가 5천500원으로 판매한다. mina@yna.co.kr (끝) <저작권자(c)...
[화제의 책] 로맨스 소설 '가고시마의 연인들', 나흘 만에 초판 매진 2018-04-03 14:25:59
나흘 만에 초판이 매진됐다. 웹소설 연재 사이트인 로망띠끄에서 연재 초반부터 큰 화제를 모았던 이 작품은 매력적인 한국인 유학생에게 일본 재계와 정계를 대표하는 앙숙 관계인 후계자들이 속절없이 빠지게 되면서 펼쳐지는 미스테리 삼각 로맨스라는 독특한 이야기 구조를 담고 있다. 마음 속에 깊은 상처를 안은 두...
[고두현의 문화살롱] '호킹 지수'와 역마차 밴드 2018-03-29 17:39:55
우주과학서다. 1988년 초판 발간 후 전 세계에서 1000만 부 이상 팔린 스테디셀러다. 그러나 책을 끝까지 다 읽은 독자는 생각보다 많지 않다. 미국 수학자 조던 엘렌버그의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100명 중 6명 정도에 불과하다. 엘렌버그는 전자책 단말기 킨들의 온라인 통계와 각종 자료를 활용해 ‘잘 읽히지 않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