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대법 "최루탄 제조업자도 허가없이 시험발사하면 처벌 대상" 2017-12-19 12:00:52
총포·도검·화약류 등 단속법(총포단속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최루탄 제조업체 대표 김모(54)씨의 상고심에서 미허가 화약류 사용 혐의에 무죄를 선고한 원심 판결을 깨고 사건을 유죄 취지로 창원지법 형사항소부로 돌려보냈다고 19일 밝혔다. 김씨는 2012년 1월부터 2014년 6월까지 5회에 걸쳐 경남 김해시와 양산시,...
헌재 "안전 감독 게을리한 화약관리자 처벌규정 합헌" 2017-11-30 14:39:59
총포·도검·화약류 등 단속법'은 화약 관리자의 안전상 감독의무를 대통령으로 규정하도록 하고, 감독의무를 게을리 한 경우 5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한다. 터널 공사 화약발파 작업 중 감독의무를 게을리해 현장 노동자를 사망하게 한 혐의로 기소된 A씨는 선고유예 판결을 확정받자 이...
"늘 불안합니다"…하루 3만명 책임지는 부산역 검색대의 고민 2017-11-28 14:36:49
총포ㆍ도검ㆍ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형사입건된 사례는 한 건도 없습니다. 다행이지만 한편으로는 저와 제 친구들의 능력이 부족했던 게 아니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저는 오늘도 저를 도와줄 친구들을 간절히 기다립니다. [※ 이 기사는 부산역 보안검색 시스템의 현황과 문제점 등을 보안검색대...
[경찰팀 리포트] 하위직이 91% '피라미드' 구조… 승진 적체에 활력 잃는 경찰 2017-11-24 18:28:58
'봇물' 계급 정년땐 50대에 옷 벗어야 '경포총' '총포경' 우스갯소리 유행 "승진 압박 스트레스에 자살도"중앙행정기관에서 시행중인 '복수 직급제' 도입 목소리 높아 [ 이현진 기자 ] “이번에 승진했다고 하니 아내가 펑펑 울더라고요.”서울지방경찰청 소속 a경위(43)는 지난 15일...
대테러센터, 평창올림픽 대책 확정…올림픽안전상황실 설치 2017-10-24 18:45:55
총포류 판매·제조업체, 사격장, 화약류 취급업소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를 일제 점검하기로 했다. 또 올림픽 기간 전후에는 잠정적으로 민간인에게 총기를 내주지 않기로 했으며, 사제 총기 제작·밀거래·인터넷 광고 등에 대한 감시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관세청은 위험물의 외부 유입 차단을 위해 전국 공항·항만...
‘어금니 아빠’ 이영학, 민낯 드러났다… 총기 소지도? ‘충격’ 2017-10-21 17:14:16
있었던 것은 그가 총포소지허가증을 갖고 있기 때문이었다는 경찰의 설명이다. 현재 이영학은 여중생 살해, 시신 유기 혐의로 검찰에 송치돼 조사를 받고 있다. 그는 추행 사실을 제외한 범행 경위 등에 대해선 여전히 함구하고 있다. 검찰 관계자에 따르면 이 경우 법률적으로 인정이 되지 않는다는 설명이다. 이에 따라...
대구일마이스터고 100% 조기 취업 달성 2017-10-16 17:26:44
총포정비과정 21명으로 모두 졸업하자마자 군인이 돼 전문 기술병으로 근무하고 기술부사관으로 취업하게 된다. 몇몇 학생은 대기업이나 해외에 취업하는 성과를 냈다고 학교 측은 설명했다. 이윤재 교장은 "체계적인 진로 관리, 인성 중심 기술교육으로 전국 마이스터고 중 최고 학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터넷서 80만원에 권총도 살 수 있어…"대책 시급" 2017-10-13 10:31:47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총포, 도검, 폭발물 등의 관련 온라인 정보에 대한 심의는 2008년 13건에서 그쳤지만, 올해는 1천371건으로 100배 이상 증가했다. 심의 증가에 따라 방심위의 시정요구 건수도 2008년 8건에서 올해 255건으로 약 30배 늘었다. 방심위의 시정요구는 해당 정보의...
"최근 6년 사이 총기사고 72건 발생…사망·부상 82명" 2017-10-08 06:45:00
30건이나 됐다. 총기 사고가 잇따르면서 경찰은 총포 소지 허가제를 보다 엄격하게 운용했지만, 관리는 여전히 미흡한 것으로 드러났다. 실제로 경찰은 지난해 총포 소지 허가 신청 7천302건을 받아 범죄 경력·정신 병력 등을 문제 삼아 175건에 대해 허가를 내주지 않았다. 하지만 올해 8월 기준 소지 허가가 취소된 총...
美총격범 1년새 총기 33정 구입, 美당국은 왜 몰랐나 2017-10-08 01:01:58
것으로 파악됐다. 미국 재무부 산하 주류·담배·총포 담당국(ATF) 질 스나이더 요원은 "패덕이 "네바다와 유타, 캘리포니아, 텍사스 등 남서부의 여러 주를 돌면서 소총과 권총, 산탄총을 구입했다"고 말했다. 연방 총기규제법은 한 사람이 여러 정의 권총을 한꺼번에, 혹은 5일 이내에 연달아 구입하면 ATF에 보고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