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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개월 여아 학대·살해한 20대男…첫 재판서 '성폭행' 포함 혐의 인정 2021-08-27 18:07:01
적용했다. A씨는 경찰 조사 과정에서 C양의 친부라고 주장했지만 DNA 검사 결과 A씨는 친부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재판에서 검찰은 범행 당시의 참혹함을 고스란히 전했다. 검찰에 따르면 A씨는 C양의 다리를 비틀어 당겨 부러뜨리고 아이를 벽에 집어던지는 등 1시간가량 폭행을 지속했고, 아이는 결국 숨졌다....
'친부와 법적 분쟁' 브리트니 스피어스, 가정부 폭행 시비 '논란' 2021-08-21 01:40:50
스피어스의 약물 이슈, 정신적 불안정을 이유로 친부 제이미 스피어스(69)를 법정 후견인으로 지정했다. 이후 브리트니는 아버지 허락 없이 약 5900만 달러(약 670억 원)에 달하는 자신의 재산도 사용하지 못했고, 용돈을 받으며 생활해 왔다. 그뿐만 아니라 음악 활동과 건강 관리뿐 아니라 옷차림까지 제이미의 통제를...
펫캠 전남친부터 유단자 새출발까지, 경악+감동 담긴 ‘실연박물관’(ft. 브브걸 유정) 2021-08-19 07:03:33
펫캠 전 남자친구부터 유단자의 새출발까지, `실연박물관`이 경악과 감동이 가득한 이별 사연을 함께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KBS Joy 예능 프로그램 `실연박물관` 13회에서는 다채로운 이별을 접하는 MC 성시경, 이소라, 딘딘과 신입 인턴 브레이브걸스 유정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3MC와 유정은 펫캠 이별...
[데스크 칼럼] 임대차법 고집하는 진짜 이유 2021-08-18 17:30:20
형제들》은 ‘친부 살인’이 서사의 중심을 이룬다. 물론 존속 살인은 최악의 패륜 범죄다. 하지만 양육에 전혀 신경쓰지 않았던 방탕한 호색한이자 지독한 수전노라면 어떨까. 이 작품은 ‘자격이 없어도 아버지이기 때문에 무조건 존중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세입자·집주인 모두 고통요즘 계약갱신청구권제,...
'모텔살이' 생후 2개월 딸 뇌출혈 父에…檢, 징역 5년6개월 구형 2021-08-17 21:06:20
생후 2개월 딸을 탁자에 던져 뇌출혈에 빠트린 20대 친부에게 징역형이 구형됐다. 17일 인천지법 형사12부(김상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 중상해 등 혐의로 기소된 A씨(27)에게 징역 5년 6개월을 구형했다. A씨는 지난 4월 인천시 부평구 한 모텔...
전직 권투선수 20대 아들, `온몸 골절` 친부 살해 부인 2021-08-17 15:20:19
아버지를 살해한 뒤 사고사라고 주장한 혐의로 기소된 20대 아들이 법정에서도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1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인천지법 형사15부(이규훈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첫 공판준비기일에서 존속살해 혐의로 기소된 A(21)씨의 변호인은 "피고인은 아버지를 폭행하거나 살해한 적이 없다"며 "공소사실을...
브리트니 스피어스, 670억 재산 되찾나…친부 후견인 박탈 2021-08-13 14:54:18
친부가) 후견인을 끝내고, 치료사가 우리 집에 오길 바란다"며 "파파라치 때문에 피했던 운동도 부끄러워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친부의 압박에 불만을 갖고 있으면서도 불만을 제기할 수 없었던 이유에 대해 "그동안 정신과 상담과 약물 치료를 받았다"며 "그러면서 아버지의 통제로 더 많은 외상을 입었지만,...
브리트니 스피어스, 친부 소송서 1승…후견인 관두기로 2021-08-13 10:11:17
변호사가 친부의 후견인 지위를 박탈해달라는 탄원서를 제출한 이후 이뤄졌다. 이 탄원서는 지난달 26일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고등법원에 접수됐으며, 후견인을 친부 대신 공인회계사로 교체해달라는 내용이다. [https://youtu.be/X6QtdwsufI4] 스피어스 측은 이날 결정에 대해 "그가 후견인 자리에서 물러난다고 인정한...
'친자의심'에 생후 2주 아들 살해 비극…'징역 25년' 선고 2021-08-09 18:08:17
인정된 친부 A씨는 친모 B씨와 수차례 불화를 겪었다. 경제적 어려움을 이유로 불화가 거듭되는 가운데 A씨는 귀가하던 중 B씨와 한 남성이 함께 있는 모습을 목격했다. A씨는 혼인 전 B씨의 사생활이 복잡했다는 이유로 한 살배기 딸과 생후 2주 된 아들에 대한 유전자 검사를 요구했으며 의심을 거두지 않았다. 아내를...
3세 딸 사망하자…시신 이불로 덮고 남친 집으로 도망간 母 2021-08-09 15:44:52
그대로 집에서 나온 A씨는 임신 중인 아이의 친부인 남자친구의 집으로 가 며칠 동안 머물렀다. 남자친구에게는 B양의 사망사실을 알리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이달 7일 다시 집으로 돌아갔고, 오후 3시 40분께 "아이가 숨을 쉬지 않는다"며 119에 신고했다. 소방당국과 경찰이 출동했을 당시 B양은 이미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