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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스커트·배꼽티 활보 여성에 사우디 '발칵'…당국, 신원추적(종합) 2017-07-18 22:49:03
사우디 중북부 우샤이키르의 역사 유적을 활보하는 영상이 15일 게시됐다. 영상에는 이 여성이 사막, 길거리 등으로 장소를 옮겨 다니는 모습이 담겨있고, 이동 중 차 안에서 촬영한 '셀카'에서는 얼굴이 정면으로 나온다. 이 여성의 국적이나 이름은 밝혀지지 않았고 다만, 이 동영상이 처음 게시된 스냅챗의 계정...
페더러·조코비치, 윔블던테니스 16강 '순항' 2017-07-09 07:26:58
상대로 8전 전패를 당고 있는 케르버는 이번 대회에서 처음으로 세계 20위 이내 선수를 만나게 됐다. 1회전에서 이리나 팰커니(247위·미국)를 2-0(6-4 6-4), 2회전에서는 키르스텐 플립켄스(88위·벨기에)를 역시 2-0(7-5 7-5)으로 제압했다. 윔블던 테니스대회는 현지 날짜로 일요일인 9일은 경기가 없고, 10일부터...
디미트로프, 기권승으로 3년 만에 윔블던 16강행 2017-07-08 22:27:06
소라나 키르스테아(63위·루마니아)를 2-0(6-2 6-2)으로 가볍게 꺾었다. 스베틀라나 쿠즈네초바(8위·러시아) 역시 폴로나 헤르초그(265위·슬로베니아)를 2-0(6-4 6-0)으로 눌렀다. 무구루사는 안젤리크 케르버(1위·독일)-셸비 로저스(70위·미국)전 승자와, 쿠즈네초바는 아그니에슈카 라드반스카(10위·폴란드)-티메아...
터키 쿠데타 저지 1년 지났지만 5만여명 아직 감옥에 2017-07-08 16:39:43
베키르 보즈다으 터키 법무장관은 터키 중부 요즈가트주(州)에서 언론에 "쿠데타 배후인 '펫훌라흐 테러조직' 연루자 5만504명이 현재 수감돼 있다"고 7일(현지시간) 밝혔다. 펫훌라흐 테러조직은 터키정부가 쿠데타 저지 직후 그 배후로 지목한 재미 이슬람학자 펫훌라흐 귈렌 추종자와 지지자를 가리킨다....
페더러, 3회전 안착…윔블던 통산 8회 우승 향해 '순항' 2017-07-07 07:15:19
후보 가운데 한 명으로 꼽힌 카롤리나 플리스코바(3위·체코)가 마그달레나 리바리코바(87위·슬로바키아)에게 1-2(6-3 5-7 2-6)로 졌다. 세계 랭킹 1위 안젤리크 케르버(독일)는 키르스텐 플립켄스(88위·벨기에)를 2-0(7-5 7-5)으로 따돌리고 32강에 올랐다. 케르버는 셸비 로저스(70위·미국)와 3회전을 치른다....
페더러·조코비치, 윔블던 1회전서 행운의 기권승 2017-07-05 08:15:34
케르버는 팰커니에게 고전 끝에 승리했다. 케르버는 2회전에서 키르스텐 플립켄스(88위·벨기에)와 상대한다. 카롤리나 플리스코바(3위·체코), 캐럴라인 보즈니아키(6위·덴마크), 아그니에슈카 라드반스카(10위·폴란드) 등도 2회전 진출에 성공했다. 4b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윔블던 여자단식 1회전 '코코'는 통과 '키키'는 탈락 2017-07-04 22:12:18
받지 못한 소라나 키르스테아(63위·루마니아)에게 0-2(6<4>-7 5-7)로 완패했다. 남자단식 1회전에서는 미샤 즈베레프(30위·독일)가 버나드 토미치(59위·호주)를 3-0(6-4 6-3 6-4)으로 가볍게 제압했다. 즈베레프는 올해 호주오픈 16강에서 앤디 머리(1위·영국)를 격파하고 8강까지 올랐던 강호다. 4bun@yna.co.kr (끝)...
경제 망친 전 대통령 정계 복귀 소식에 아르헨 페소화 급락 2017-07-04 18:56:56
2007년까지 대통령을 지낸 남편 네스토르 키르치네르에 이어 2007년부터 8년간 재임했다. 민간 부문 국유화, 외환통제 등 좌파정책을 펼치다가 2014년 아르헨티나를 디폴트(채무 불이행)로 내몰았다. 이후 잠시 정계를 떠난 그는 페로니즘을 표방하는 중도좌파 정당 시민연합전선을 창당해 상원 출마를 선언했다.박상익...
'앙카라→이스탄불' 야당 '정의 행진' 확산에 초조한 에르도안 2017-07-04 11:40:57
키르 보즈다으 터키 법무장관도 야당 지도부에게 행진을 끝내라고 촉구했다. 보즈다으 장관은 "도로를 걷는 것으로는 정의라는 저울의 균형을 깨뜨릴 수 없다"고 말했다. 오히려 소셜 미디어에 대형 터키 국기와 '정의'라고 적힌 플래카드 들고 행진하는 시위대의 사진이 퍼지면서 새롭게 가담하는 사람이 늘어나는...
"腸 박테리아, 감정에도 영향 미쳐" 2017-06-30 10:53:18
캘리포니아대학 의대 소화기내과의 키르스텐 틸리쉬 박사는 장에 특정 박테리아가 많으면 기분과 행동을 담당하는 뇌 부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메디컬 익스프레스가 29일 보도했다. 40명의 여성에게서 채취한 대변 속 박테리아의 구성비율을 측정하고 감정 반응을 유발하는 영상을 보여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