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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백야’ 백옥담-이주현, 금단비가 해주는 떡볶이에 ‘입 찢어져’ 2014-12-09 21:37:10
먹으면서 행복해했다. 선지(백옥담)네 화실에서 첫 날을 맞이한 효경(금단비)에게 선중(이주현)은 점심메뉴를 뭘 먹겠냐 물었다. 효경은 떡볶이 하려고 담궈 놨다며 먹겠냐 물었고, 선중은 효경이 귀찮을까봐 배려했다. 효경은 귀찮을 것 없다면서 사먹는 것은 안 좋아한다며 일어섰다. 선지는 효경에게 뭘 거들까...
‘압구정백야’ 박하나, 심형탁 죽음 원인 모르는 금단비에 이보희 떠올리며 ‘증오’ 2014-12-08 22:10:07
백야(박하나)는 효경(금단비)이 선지(백옥담)네 화실로 이사를 하고 첫 날 같이 자기 위해 옷을 갈아입었다. 백야는 어느 때보다 더 효경을 챙겼고, 새로운 환경에 정 붙이고 살 수 있을 것 같냐 물었다. 효경은 공짜로 사는 집이라면서 감사한 마음으로 살겠다 말했다. 백야는 그 마음이 정말 중요한지 몰랐다면서 한 달...
‘압구정백야’ 김민수, 함께 여행 못가는 박하나에 `온 신경` 집중 2014-12-06 09:10:07
한편 화실에서는 선중(이주현)이 효경의 방을 열심히 쓸고 있었다. 화실에 도착한 효경과 백야. 효경은 자신의 짐을 옮기려 해도 백야와 선지(백옥담)가 쉬라며 손도 못 대게 했다. 효경이 청소기를 들고 밀려하자 선중이 다가와 뺏으며 효경을 배려했고, 2층에서 내려오던 달란(김영란)은 선중이 청소하는 것을 보면서...
‘압구정백야’ 황정서, 강은탁 옆에 딱 달라붙어서 ‘관심 끌기’ 2014-12-02 21:38:50
사들고 갔고, 선지(백옥담)네 화실에 머무르게 됐으니 한 번씩 맛있는 간식 같은 것을 해주라며 조언했다. 효경은 하루라도 합쳐 살기 위해서 열심히 돈을 모을 거라면서 어쨌든 더부살이 눈칫밥인데 백야가 더 마를까 걱정이었다. 백야는 준서가 아주 튼튼하게 잘 자라고 있다면서 한 번씩 효경의 사진을 보여주고 있고...
‘압구정백야’ 이보희, 박하나에 “옷이며 구두 싼 티나” 2014-11-25 21:39:27
넘겼다. 한편 선지(백옥담)는 주말에 백야의 새언니 효경(금단비)이 이사를 들어올거라며 사정을 설명했다. 달란(김영란)은 선지에게 효경이 식구도 아닌데 가급적이면 화실을 비우지 말라며 주의를 줬다. 그러나 선지는 선중은 양귀비가 환생해도 그림만 그릴 거라면서 아마도 선중에게 문제가 있을거라 말했다....
‘압구정백야’ 백옥담, 자는 사람 머리카락 자르기 `엽기적 행각` 2014-11-24 22:00:07
선지는 갑자기 우울해진 목소리로 심난하다며 조금 걷고 들어가겠다 전화를 끊었고, 선중이 화를 내며 속이 부글부글 끓고 있는 사이 바로 선지가 들어왔다. 선지는 선중을 약 올리며 최대한으로 골려먹었던 것. 앞으로 백야의 올케 효경(금단비)이 화실에 들어올 것을 이야기하면서 그 안에선 또 어떤 분위기를 자아내게...
벽난로 하나로 올 겨울 난방비절약, 화롯불 벽난로 한정 판매 프로모션 진행 2014-11-20 11:46:32
불씨 하나로 누구나 쉽게 점화할 수 있으며 화실의 문을 열고 사용해도 연기나 그을음이 없다. 또한 화실의 열기를 위 아래로 모두 잡아 주어 장작 소모를 최소화하고 열효율은 극대화시킨다. 여기에 유럽형의 세련된 디자인으로 집안의 분위기를 더욱 살려줄 수 있다. 특히 이번 프로모션의 세가지 모델 중 ‘아게이트’...
‘압구정백야’ 박하나-백옥담, 낙엽 길 걸으며 처지 ‘비관’..“오빠가 살아있다면..” 2014-11-19 22:40:11
자신의 처지를 비관했다. 백야(박하나)가 화실을 찾았다. 선지(백옥담)는 백야가 없으니 선중(이주현)의 노총각 히스테리만 더 는다며 엄살이었다. 선지는 날씨가 좋다는 백야에게 걷자며 나섰다. 백야는 요즘 부부라는 게 뭘가 생각한다며 심각했다. 선지는 등 돌리면 남 아니냐 말했고, 백야는 오빠가 교통사고가 났을...
‘압구정백야’ 한진희, ‘안동식혜’먹고 감탄..이보희는 토속음식 못해 2014-11-17 22:10:05
백야(박하나)의 올케 효경(금단비)을 화실에 들이자는 말에 속을 끓이고 있었다. 달란은 병원에 누워있던 효경을 떠올리면서 “인물만 없어도 걱정 안 하겠구만” 이라 생각하며 집을 나섰다. 달란은 장훈(한진희)의 병원에 들러 간호사에게 집에서 가져온 보자기에 싸인 음식을 올려놓으며 오달란이라 하면 알 거라며...
‘압구정백야’ 백옥담, 엄마 김영란에 비아냥?! 훈계?! “참도 자유로운 어른이야” 2014-11-17 21:47:10
선지는 달란에게 효경의 거처로 화실에 당분간 있게 해주자 말하며 도통 말이 통하지 않자 훈계하듯 “참도 자유로운 어른이야” 라고 말했다. 선지(백옥담)가 엄마 달란(김영란)에게 백야(박하나)로부터 올케 효경(금단비)을 화실에 있게 해달라는 부탁을 했다며 말을 꺼냈다. 달란은 무슨 얘긴가 싶어 전세 얻을 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