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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케티 "브라질 좌파정권 기간 소득 불평등 줄지 않았다" 2017-09-10 05:30:00
엔히키 카르도주 대통령 정부 말기인 2001년부터 좌파 노동자당(PT)의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대통령 정부(2003∼2010년)와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 2기 정부 첫해인 2015년까지를 분석 대상으로 했다. 이 기간에 총소득에서 상위 10%가 차지하는 비중은 54.3%에서 55.3%로 높아졌다. 중위 40%는 34.4%에서 32.4%로...
브라질 재무장관 "경제 회복 중…개혁 위한 절호의 기회" 2017-09-10 03:22:58
히키 메이렐리스 브라질 재무장관은 9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올린 글을 통해 "최근 들어 각종 지표가 눈에 띄게 개선되면서 브라질 경제에 대한 신뢰가 회복되고 있다"면서 "지금이 개혁의 적기"라고 말했다. 메이렐리스 장관은 이어 "브라질은 개혁 어젠다를 수행할 준비가 돼 있다"면서 "현재 정부 경제팀이...
브라질 정부 "지표 개선 뚜렷…경제회복 예상보다 빠를 것" 2017-09-09 01:00:33
엔히키 메이렐리스 재무장관은 전날 "각종 지표가 매우 강하고 긍정적으로 개선되고 있다"면서 공식 성장률 전망치를 상향 조정할 뜻을 밝혔다. 미국 뱅크오브아메리카(BOA)는 최근 올해 브라질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0.25%에서 0.6%로 높인 데 이어 내년 전망치를 1.5%에서 3.0%로 올렸다. BOA는 "내수소비 증가세가 주요...
브라질, 아이티 주둔 유엔평화유지군 임무 13년만에 종료 2017-09-01 00:18:16
엔히키 카르도주 대통령 정부(1995∼2002년) 때부터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 진출 노력을 계속해 왔다.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대통령 정부(2003∼2010년)는 국제사회의 지지를 끌어내려고 아이티 유엔평화유지군에 파병했다. 브라질은 독일, 인도, 일본과 함께 G4를 이뤄 안보리 상임이사국 진출을 포함한 유엔...
브라질 재무장관 "내년 성장 전망 낙관…3%대 가능성" 2017-08-30 00:39:08
엔히키 메이렐리스 재무장관이 내년 경제 회복세를 낙관했다. 29일(현지시간)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메이렐리스 장관은 전날 브라질리아 대통령궁에서 열린 각료회의에 참석, 내년 성장률이 종전 전망치인 2.5%를 넘어 3%대를 기록할 수 있다고 밝혔다. 메이렐리스 장관은 국제통화기금(IMF)이나 브라질 중앙은행의 전망이...
브라질 2018년 대선 레이스 1년 앞으로…"역대 가장 예측 불가" 2017-08-27 08:32:59
엔히키 메이렐리스 재무장관과 미셰우 테메르 대통령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는 우파 민주당(DEM)의 호드리구 마이아 연방하원의장도 후보군에 포함된다. 전문가들은 부패수사가 여전히 진행되는 상황에서 정국 흐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대형 변수들이 잠복해 있는 점을 들어 2018년 대선이 민주화 이후 가장 예측...
브라질 좌파 노동자당 2018년 대선 '룰라+CEO' 카드 만지작 2017-08-25 04:51:04
실형 선고 가능성이 크다. 연방대법원 재판을 통해 실형이 최종적으로 확정되면 2018년 대선 출마가 좌절될 수 있다. 여론조사에서는 룰라가 여전히 선두를 달리고 있다. 우파 진영에서는 극우 성향의 자이르 보우소나루 연방하원의원과 엔히키 메이렐리스 재무장관 등이 대항마로 거론되고 있다. fidelis21c@yna.co.kr...
브라질, 대대적 민영화 발표…57개 국가자산 매물로 내놔 2017-08-24 15:34:47
엔히키 메이렐리스 재무장관은 국영은행 카이샤 에코노미카 페데라우가 운영하는 복권 사업도 향후 매각될 수 있다고 말했다. 미셰우 테메르 대통령은 전임 좌파 정권의 경제 정책 노선을 버리고 친기업 정책을 지향하고 있다. 브라질 경제가 건국 이후 최악의 불황을 탈출하고 있어 일단 한숨을 돌린 상태다. 하지만 부패...
부패혐의 재판 앞둔 브라질 룰라 "대선후보 회피하지 않을 것" 2017-08-23 04:41:47
히키 메이렐리스 재무장관 등이 대항마로 거론되고 있다. 보우소나루 의원은 주로 소셜네트워크(SNS)를 중심으로 지명도를 높이고 있고, 메이렐리스 장관은 사상 최악의 침체에 빠진 경제를 회생시키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하면서 주목받고 있다. fidelis21c@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MF "브라질 GDP 대비 공공부채 비율 신흥국 최고 수준" 2017-08-22 03:45:03
엔히키 메이렐리스 브라질 재무장관은 신용도 위험을 나타내는 신용디폴트스와프(CDS) 프리미엄이 내려가면 기준금리(Selic) 인하를 유도하고 GDP 성장률을 높여 공공부채 부담을 낮추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브라질의 CDS 프리미엄은 지난해 미셰우 테메르 대통령 정부 출범 당시 470 베이시스 포인트(bp)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