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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승 나래엔터 회장, 서울골프협회 회장 취임 2021-12-21 17:28:02
9연패(2004~2012년)를 달성하는 등 서울시 위상을 높이는 데도 기여했다. 이번에 협회장으로 취임한 김재승 회장은 지식산업센터인 경기 '고양 향동 현대테라타워'를 포함해 수도권에서 12개 프로젝트를 선보인 디벨로퍼(부동산개발사업자)다. 김 회장은 주니어 선수의 기량 향상과 엘리트 체육 활성화를 위해...
안나린·최혜진, 내년 미국행 사실상 확정 2021-12-12 17:47:59
시즌은 대상 포인트 7위와 상금 9위로 마무리했다. 지난 10월 부산에서 열린 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공동 3위에 올라 미국에서도 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 안나린은 이날 경기를 마친 뒤 “열심히 한 만큼 성적이 나왔다”며 “이제 18홀 남았다는 사실이 기쁘다”고 말했다. 최혜진은 KLPGA 투어에...
안나린- 최혜진, LPGA 투어 진출 사실상 확정 2021-12-12 14:18:22
지난 10월 부산에서 열린 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공동 3위에 올라 미국에서도 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 안나린은 이날 경기를 마친 뒤 "열심히 한 만큼 성적이 나왔다"며 "이제 18홀 남았다는 사실이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 최혜진은 KLPGA 투어에서 아마추어 시절 2승을 포함해 10승을 거뒀고,...
매켄지 스콧, 메르켈 11연패 저지하고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2021-12-09 12:33:35
11연패 저지하고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포브스 연간순위…"억만장자 기부방식 단번에 바꿔" 해리스·라가르드 등 상위권…한국인으로는 89위 이부진 (서울=연합뉴스) 강진욱 기자 = 2021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여성은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57)의 전 부인 매켄지 스콧(51)이라고 미국...
박항서 헹가래, 올해 또 볼까 2021-12-02 17:49:52
2연패에 나선다. ‘동남아시아 월드컵’으로 불리는 스즈키컵은 지난해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연기됐다가 오는 5일 싱가포르에서 개막한다. 1996년 시작해 2년마다 열리며, 타이틀 스폰서 이름을 따 ‘타이거컵’으로 통용되다가 2008년부터 스즈키컵으로 이름을 바꿨다. 동남아에서의 열기가 월드컵을 뛰어넘는...
3승 26패 오유진의 '반란'…최정 5연패 막았다 2021-11-25 18:18:16
고지를 점했다. 50수 만에 인공지능(AI)이 10집 이상 앞섰다고 예측했을 정도로 승부의 추가 일찌감치 오유진 쪽으로 기울었다. 갈 길이 급한 최정이 우하귀 주변과 중앙을 오가며 공격을 가했지만 오유진은 이를 모두 막아냈다. 결국 처음 잡은 승기를 끝까지 놓지 않았고 우승을 확정했다. 상대 전적에서도 4승 26패로...
올해의 선수·상금왕…'피날레의 여왕' 고진영, 다 휩쓸었다 2021-11-22 17:21:23
홀 10㎝ 옆에 붙었다. 그제서야 고진영(26)은 고개를 뒤로 젖히며 긴 한숨을 쉰 뒤 환하게 웃었다. 막판 질주로 올 시즌 대역전극을 완성하면서 올해의 주인공으로 우뚝 섰기 때문이다. 그는 이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최종전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500만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9개를...
최정-오유진, 하림배 결승서 붙는다 2021-11-18 17:55:53
5연패에 도전한다. 오유진 8단은 지난 6월 NH농협은행 한국여자바둑리그에서 통산 400승을 달성한 여자바둑 강자다. 통산 400승은 박지은·조혜연·최정·김혜민 9단에 이어 다섯 번째 기록이다. 하림지주가 후원하고 한국경제신문사가 주최하는 이 대회는 우승 상금 2000만원, 준우승 상금 1000만원이다. 제한 시간은 각자...
빌려 쓴 클럽으로 우승한 호블란 2021-11-08 17:52:36
연패이자 투어 통산 3승을 달성했다. 호블란은 이번 대회에서 나흘 내내 재미교포 제임스 한(40)의 예비 드라이버를 빌려 경기했다. 1라운드를 앞두고 스윙 스피드 늘리기 연습을 하던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31)에게 자신의 드라이버를 써보라고 권했다가 샤프트가 부러졌기 때문이다. 대니 리가 먼저 빌려 달라고 한 것도...
박정환 "남해 7연패 후 한 달간 잠도 못 자…바둑도 인생도 나와의 사활 게임" 2021-11-07 17:32:11
연패를 당했는데 많이 힘들었을 것 같다. “한 명에게 연패를 당하는 게 참 괴로웠다. 당시 1, 2국에서 미세한 실수로 역전패를 당하면서 자신감이 사라졌다. 정신력이 흔들리니 조급해졌다. 패배의 기억이 적어도 한 달은 간 거 같다. 자려고 누우면 패배한 기보가 계속 떠올랐다. 최선을 다해서 준비했는데도 결과가 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