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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던지고 잘 쳤는데 패배…kt 동생들이 고달프다 2019-04-04 09:48:45
0.353, 득점권 타율 0.500으로 애를 쓰고 있다. 반면 4번 타자 멜 로하스 주니어(29)가 타율 0.189, 득점권 타율 0.063으로 고전하고 있고, 황재균(32)도 타율은 0.214지만 득점권 타율 0.000으로 후배들의 활약을 뒷받침하지 못하고 있다. 2001년 1월 23일생으로 KBO리그 최연소 선수인 2019년 신인 손동현(18)은 벌써...
"뛸 수 있는 자리가 내 자리"…대구의 '공격수비수' 김진혁 2019-04-04 08:02:00
리그 32경기, 지난해 25경기에 출전하며 5골을 넣어 득점에도 기여하는 수비수로 활약했다. 올해 K리그1, 대한축구협회(FA)컵 외에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까지 병행하게 된 대구는 시즌을 준비하며 김진혁에게 다시 공격적인 역할을 맡겼다. 김대원-세징야-에드가의 삼각편대를 갖춘 가운데 공백이 생겼을 때...
'5안타+철벽 수비' 롯데 민병헌 "나는 수비형 선수" 2019-04-03 22:54:09
기자 = 경기를 마친 민병헌(32·롯데 자이언츠)의 입술은 다 부르터 있었다. 민병헌은 팀의 톱타자로 매 타석 꼬박꼬박 안타를 적립했고, 누상에서도 부지런히 움직이며 상대 배터리를 괴롭혔다. 중견수로도 여러 차례 호수비를 펼치는 등 민병헌은 한 경기를 통해 자신의 진가를 모두 드러내 보였다. 민병헌은 3일 인천...
PO 1차전 잡은 유재학 현대모비스 감독 "수비 더 보완해야" 2019-04-03 22:32:25
자릿수 득점을 올려 KCC의 수비에 혼란을 줬다. 유 감독은 "상대가 스몰 라인업으로 나오면 함지훈과 라건아 중심의 공격을 짜고, 하승진이 나오면 이대성, 쇼터를 앞세운 외곽 공격에 무게를 실었다"며 "두 가지 전술이 번갈아 사용되다 보니 자연스럽게 골고루 득점이 터진 것 같다"고 분석했다. 마커스 킨을 전담 마크한...
라건아 30점…현대모비스, 4강 PO 1차전 기선제압 2019-04-03 21:28:16
공격으로 잇따라 득점을 올렸고 3쿼터까지 잠잠하던 함지훈도 득점을 거들었다. KCC는 브라운의 개인기를 앞세워 추격의 끈을 놓지 않았다. 근소한 리드를 유지하던 현대모비스는 경기 막판 함지훈이 골밑슛과 자유투로 점수를 올린 후, 이어진 수비 상황에서 브라운의 공격을 블록 슛으로 막아내 승기를 굳혔다. 후반 동안...
그레인키도 홈런 치는 투수…2홈런+10탈삼진 활약 2019-04-03 17:55:09
2득점을 뽑아냈다. 2안타는 모두 홈런이었다. 그는 4회 초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3점 홈런을, 6회 초에는 왼쪽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날렸다. 연타석 홈런이다. 애리조나는 8-5로 승리했다. 승리투수는 그레인키, 수훈 타자도 그레인키다. 투수가 멀티 홈런을 때리면서 10개 이상의 삼진을 잡은 것은 2017년 매디슨...
[인터뷰] 류현진 "볼넷 주느니 투수에게 홈런 맞는 게 낫다" 2019-04-03 15:36:08
쳤습니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시즌 두 번째 등판에서 2승을 달성하는 쾌투를 펼치고도 상대 투수 매디슨 범가너에게 한 방을 허용한 아쉬움을 곱씹었다. 류현진은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정규리그 샌프란시스코(S...
현지 언론 "류현진, 개막전 훌륭한 투구 이어 또 호투" 2019-04-03 15:12:27
= 류현진(32·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시즌 두 번째 투구를 지켜본 외신은 그가 다저스의 개막전 선발투수로 손색이 없었음을 다시 인정했다. 류현진은 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상대로 선발 등판, 7이닝 동안 볼넷 없이...
류현진, 샌프란시스코 상대 7이닝 2실점 '2승 달성' 2019-04-03 14:03:43
=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2013년 미국프로야구 진출 후 통산 99번째 등판에서 시즌 2승째를 수확했다. 류현진은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정규리그 샌프란시스코(SF)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동안 삼진...
류현진, 시즌 2승 달성...투수에 홈런 허용 `옥에 티` 2019-04-03 14:02:09
류현진(32·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2013년 미국프로야구 진출 후 통산 99번째 등판에서 시즌 2승을 달성했다. 류현진은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정규리그 샌프란시스코(SF)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동안 삼진 5개를 곁들이며 2점만 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