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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열어 마이데이터 동의하자…투자고수 비법 한눈에 2021-12-01 17:37:34
인공지능(AI) 기반 신용관리 서비스를, KB국민카드는 삼성자산운용과 함께 카드 포인트를 펀드에 투자해주는 ‘짠테크’ 기능을 공개했다. 비씨카드는 페이북 앱에서 결제데이터를 분석해 과소비할 경우 경보메시지를 보내준다. 소비 생활과 관련 있는 서비스도 많다. 여행지 추천과 영화표 및 숙소 예매 등을 앱에서 할 수...
KB페이로 신한카드 결제…카드사 페이앱 호환등록 규격사업 완료 2021-12-01 05:39:00
수 있게 된다. 예를 들어 신한카드와 KB카드를 모두 가진 회원이 KB페이 앱 하나만 깔아도 신한카드까지 등록해 두 카드를 모두 이용할 수 있다. 올해 5월 카드업계는 페이 등록 개방에 원칙적으로 합의했다. 중소카드사가 자사 페이 플랫폼의 이용자 감소 가능성에도 개방에 합의한 것은 네이버페이와 카카오페이 등...
'내년 금융과제, 금융안정과 혁신'…금융 연구기관장들 제언 2021-11-30 14:39:00
정중호 하나금융경영연구소장은 핀테크의 금융업 진출 확대에 대해 "금융업 인·허가 제도 보완을 통해 생산적인 경쟁과 혁신을 유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고 위원장은 연구원장들의 제언을 바탕으로 ▲ 누적된 금융리스크 완화와 견고한 금융안정 유지 ▲ 비대면·모바일 금융 확산 등 4차 산업혁명의 흐름 속...
'내 금융비서' 마이데이터 내달 시범서비스…50여개사 격돌 2021-11-29 18:10:11
KB증권, 여신전문금융업에서는 국민카드·비씨카드·우리카드·신한카드·현대카드·하나카드·현대캐피탈·KB캐피탈이 이름을 올렸다. 저축은행에서는 웰컴저축은행, 상호금융에서는 농협중앙회, IT업계에서는 LG CNS, 신용평가사에서는 NICE평가정보[030190]와 코리아크레딧뷰로(KCB)가 동참했다. 우리은행은 "고객의 첫...
“내년 코스피 3600 간다”…주도주는 따로 있다 [GFE 2021] 2021-11-25 17:19:09
달부터 ‘마이데이터’가 본격화되기 때문에 핀테크와 사이버 보안 업종 또한 내년을 이끌 섹터가 될 수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이에 더해 증권업계는 위드 코로나로 실적 회복 가능성이 높은 유통, 항공 업종 등 ‘경기민감주’와 탄소중립 정책 등의 수혜로 상승 모멘텀 여지가 있는 ‘친환경주’ 등을 추천했습니다. 투...
'2021 글로벌 금융대상' 종합 대상에 신한은행 2021-11-24 17:19:32
금융투자협회장상을, KB국민카드(해외금융)와 롯데카드(혁신금융)는 여신금융협회장상을 받았다. 저축은행중앙회장상은 SBI저축은행(서민금융)에 돌아갔고, 핀테크산업협회장상은 코빗(혁신금융)이 받았다. 신한카드(사회공헌)와 국민카드(혁신금융)는 여신금융협회장상을 수상했다. 한국경제TV 사장상은...
10만원도 헤지펀드처럼 굴려줘…로보어드바이저 3社 자산 1.7兆 2021-11-24 17:14:53
1년간 18.6%의 수익률을 올렸다. 핀트는 인공지능(AI)으로 개인의 투자 성향을 분석해 맞춤형 투자 전략을 제공한다. 코로나19 이후 초저금리 상황이 지속되면서 로보어드바이저 핀테크 업체들의 성장세가 가파르다. 선두주자인 파운트와 핀트의 관리자산은 지난 9월 말 기준 9835억원을 기록했다. 두 회사의 앱에서 앱에서...
글로벌 파이낸셜 엑스포 개막…신한은행 2년 연속 금융대상 [2021 GFE] 2021-11-24 13:36:43
KB손해보험과 삼성화재가 손해보험협회장상을, 삼성증권과 미래에셋자산운용은 금융투자협회장상의 영예를 안았다. 여신금융협회장상은 KB국민카드와 롯데카드, 저축은행중앙회장상은 SBI저축은행에게 돌아갔다. 가상자산거래소 코빗은 혁신성을 인정받아 한국핀테크산업협회장상을 수상했다. 한국경제TV 사장상에는...
증권사들 "국내외 비상장 기업 투자하세요" 2021-11-23 17:32:15
늘어났다. KB증권은 지난달 유망 비상장기업 분석을 위해 신성장기업솔루션팀을 신설했다. 6명으로 이뤄진 이 팀은 전자상거래와 모빌리티, 핀테크, 바이오, 그린에너지 등 성장산업의 우량 비상장 기업에 대한 보고서를 작성하는 것이 목표다. 첫 보고서로는 국내 최대 온라인 패션 플랫폼 ‘무신사’ 리포트를 발간했다....
"KB, 가장 과감한 금융사…외부 수혈 늘릴 것" [금융 디지털 수장에게 듣는다] 2021-11-19 17:10:18
Q) KB금융지주 IT총괄(CITO)도 겸직 중이십니다. 앞으로 KB금융의 경쟁사가 어디가 될 것으로 보시나요. A) 약간 우답일 수 있는데, 모든 금융사가 경쟁사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금융에 대한 경험이 짧다 보니, 기존의 선입견도 없는 편입니다. `아, 저렇게 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으로 모든 금융사들을 바라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