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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침공] "자원군 환영" 밝힌 푸틴…참전 '1순위'는 시리아 병사들 2022-03-12 07:15:00
키이우 점령과 우크라이나 정부에 대한 타격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최근 이들을 모집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 미국 관리는 시리아 병사의 참전 규모가 어느 정도인지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일부는 이미 러시아에서 전장 투입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푸틴 대통령이 화상으로 이뤄진 국가안보회의에서 이 같은...
[지금 우크라 국경에선] 난민촌에 울려퍼진 존 레넌의 '이매진'(종합) 2022-03-12 01:38:06
수도 키이우(키예프)에서 피란온 이라 스크나르(35)씨는 전쟁 발발 초기 일찌감치 국경을 넘어 폴란드로 왔다. 그는 애초 프랑스에 있는 친구를 찾아가려고 파리행 비행기표를 끊었다. 하지만 프셰미실에서 고통과 좌절로 일그러진 수많은 우크라이나인 접하고서 현실에 새롭게 눈을 떴다고 한다. "이건 아니다 싶었어요....
[우크라 침공] 집중포화 맞은 마리우폴 "도시가 사라질 지경" 2022-03-12 01:25:29
이우 인근과 수미, 크라스노필랴, 트로스얀네츠, 이지움 등지에서 교전 지역 민간인의 대피가 이뤄졌으나, 마리우폴에서는 현재까지 단 한 명도 도시를 탈출하지 못했다. 마리우폴 시의회는 이날 온라인 성명에서 "12일째 이어진 러시아군의 포위와 포격의 결과로 적어도 1천582명의 시민이 목숨을 잃었다"며 "우리는 이런...
[우크라 침공] 대공세 직면한 키이우 시장 "2주 버틸 물자 있어" 2022-03-12 00:25:13
러시아군은 키이우 외곽에 병력을 집결하고 있으며 현재 키이우 서쪽과 북쪽, 동쪽에 반포위망을 형성한 채 도심을 향해 진격 중이다. 우크라이나군은 키이우 외곽에서 필사적으로 러시아군의 진격을 저지하는 한편 시내에서는 시가전을 준비하고 있다. kind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러시아, 우크라이나 정신병원도 포격…민간인 피해 속출 2022-03-11 22:13:56
신발공장이 포격을 받았다. 앞서 우크라이나 당국은 지난 6일 인구 약 100만명이 거주하는 드니프로를 포위하기 위해 러시아군이 병력을 결집하고 있다고 경고한 바 있다.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 서쪽의 지토미르에서도 이날 러시아군이 병원 2곳을 공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침공 2주를 넘긴 러시아군은 민간인 시설을...
"제재만으로 러시아 못 막아…우크라 중립국화 논의해야" 2022-03-11 21:56:25
오전 EU 및 주요 7개국(G7)과 함께 러시아에 고율 관세를 매긴다는 내용의 새로운 제재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로이터통신은 보도했다. 한편 러시아군은 이날 우크라이나 서부 도시 루츠크와 이바노-프란키우스크 등을 공습했다. 수도 키이우(키예프)를 비롯한 북쪽과 동남부 도시에 집중됐던 공격이 서쪽 지역으로 번지는...
[우크라 침공] 민간인 피해 속출…"러, 하르키우 정신병원에 포격"(종합) 2022-03-11 18:44:17
17명이 다치는 참사가 벌어졌다. 수도 키이우 서쪽 도시 지토미르에서도 이날 러시아군이 병원 2곳을 공격했다고 이 도시의 시장이 밝히는 등 러시아군이 민간인 시설을 가리지 않고 공습을 퍼붓는 정황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이밖에 러시아군은 전쟁 때문에 대피하는 우크라이나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보도도 나오고 있다...
[우크라 침공] 전선서 먼 서부까지 겨눈 러군…"전쟁 새 국면"(종합) 2022-03-11 18:13:43
AP는 지적했다. BBC 역시 서부 도시들에 대한 러시아의 이번 공격은 그동안 수도 키이우(키예프)와 우크라이나 동부, 남부에 집중됐던 러시아의 공격이 새로운 차원으로 진입했음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ykhyun14@yna.co.kr [https://youtu.be/zzOEs80cUYU]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우크라 침공] 라마포사 남아공 대통령 "중재 요청받아 푸틴과 통화" 2022-03-11 18:03:59
키이우 당국은 아직 남아공의 중재 역할에 관해 확인하지 않았다. 로이터통신 보도에 따르면 남아공 집권 아프리카민족회의(ANC)는 러시아의 전신인 옛소련과 강한 역사적 유대를 갖고 있다. 옛소련은 냉전 시기 남아공의 아파르트헤이트(인종차별정책) 반대 투사들을 훈련하고 지원했다. sungjin@yna.co.kr (끝)...
美·EU "무역 단교" vs 푸틴 "200개 품목 수출금지" 2022-03-11 17:46:47
키이우 서북쪽 소규모 도시는 이미 러시아군의 포격으로 폐허가 됐다. 키이우 서쪽 도시 지토미르의 병원 두 곳도 러시아군의 포격으로 피해를 봤다. 전투가 소강상태를 보였던 드니프로강 동쪽 전선에서도 새롭게 교전이 시작됐다. 듀드밀라 데니소바 우크라이나 의회 인권 담당관은 지난달 24일 러시아의 침공 개시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