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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왜 쓰나 했는데…" 아이폰 사랑 1030세대도 '깜짝' [현장+] 2025-07-15 14:31:00
"애플엔 접히는 아이폰 자체가 없으니까 재밌기도 한데 남자친구가 갖고 있는 Z플립6보다도 얇아진 게 신기하다"며 관심을 보였다. 1030세대 시선을 끈 제품은 Z플립7이었다. 같은 시간대에 매장을 찾은 양석준 씨(29)는 지난해 처음 Z플립 제품을 구매했다. 이날 매장에서도 Z플립7을 살펴봤다. 양 씨는 Z플립 구매 이...
신네르, 윔블던 우승컵…5주전 '쓴맛' 되갚았다 2025-07-14 17:59:43
남자 단식 결승에서 신네르는 알카라스에게 3-1(4-6 6-4 6-4 6-4) 역전승을 거뒀다. 이탈리아 선수 최초의 윔블던 단식 우승이자 올해 신네르가 호주오픈에 이어 두 번째로 거둔 메이저 우승이다. 최근 남자 테니스에서는 신네르와 알카라스 ‘빅2’ 체제가 완전히 자리잡았다. 지난해 호주오픈부터 지난달 프랑스오픈까지...
'테니스 빅2', 이번엔 신네르가 웃었다… 윔블던서 알카라스 꺾고 역전승 2025-07-14 12:16:51
날 남자 단식 결승에서 신네르는 알카라스(2위·스페인)에게 3-1(4-6 6-4 6-4 6-4) 역전승을 거뒀다. 이탈리아 선수 최초의 윔블던 단식 우승이자, 올해 신네르가 호주오픈에 이어 두번째로 거둔 메이저 우승이다. 최근 남자 테니스에서는 신네르와 알카라스 '빅2' 체제가 완전히 자리잡았다. 지난해 호주오픈부터...
강상윤·이호재 데뷔골…홍명보호, 홍콩 꺾고 2연승 2025-07-11 22:55:59
남자부 선두(승점 6)로 나섰다. 2003, 2008, 2015, 2017, 2019년 정상에 올라 남자부 최다 우승 기록을 보유한 한국은 직전 대회인 2022년 일본에 넘겨준 트로피를 되찾기 위한 도전을 이어갔다. 홍명보호는 15일 오후 7시 24분부터 일본과 사실상 우승팀을 결정할 최종 3차전을 치른다. 아울러 한국은 홍콩과의 역대 남자...
임영웅, "군대 다녀와야 한다"는 정동원 말에… 2025-07-11 14:04:08
일과를 마무리했다. '걍남자'는 정동원의 유튜브 콘텐츠로, 곧 성인이 되는 19살 정동원이 상남자에 도전하는 과정을 담는다.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새로운 영상이 업로드된다. 정동원은 부캐릭터인 K팝 아이돌 JD1로서의 활동을 비롯해 콘서트, 음원 발매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육각형 아티스트'로...
제주 와서 '노상 방뇨에 용변까지'…보다못한 초등생의 제안 2025-07-11 11:11:47
함덕해수욕장 근처 버스 정류소에서 한 남자아이가 바지를 내리고 소변을 보는 모습이 목격됐다고 KBS가 보도한 바 있다. 제보자는 당시 주변에 있던 어른들이 중국어로 이야기하고 있었고, 아무도 말리는 사람이 없었다고 했다. 앞서 지난해 8월 서귀포시 성산읍 아쿠아플라넷 야외주차장에서 중국인 관광객으로 추정되는...
길에서 용변·버스흡연…"더 이상 못 참아" 2025-07-11 10:49:21
한 남자아기가 보호자로 보이는 여성 앞에서 화단에 용변을 보는 모습을 찍은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달궜다. 올해 4월에는 중국인 여성이 버스 안에서 담배를 피우다 일부 승객이 항의하자 담배꽁초를 도로에 버렸고, 버스 운전기사가 차를 세우고 해당 여성에게 주의를 줬다는 목격담이 전해지기도 했다. 11일...
한강 수영장서 20개월 유아 사망…"안전요원·CCTV도 없었다" 2025-07-10 22:16:17
서울 광진구 뚝섬한강공원에서 20개월 남자아이가 야외 수영장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선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서울시와 수영장 운영 업체 관계자들을 상대로 과실 여부를 수사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달 27일 오후 6시 40분께 발생했다. 당시...
'전설' 조코비치 vs '현역 1위' 신네르…세기의 대결 성사 2025-07-10 17:27:57
메이저 단식 최다 25번째 우승에 도전하는 노바크 조코비치(6위·세르비아)와 세계 1위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가 준결승에서 맞붙는다. 조코비치는 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대회 10일째 남자 단식 8강전에서 플라비오 코볼리(24위·이탈리아)를 3-1(6-7<6-8> 6-2 7-5 6-4)로 꺾고 준결승...
불륜 미화? 또 '사의 찬미'? 그렇지만 계속되는 이유 [종합] 2025-07-10 16:54:30
자신의 예술성을 알아보는 남자가 얼마나 소통이 잘 됐을까 싶고, 이 사람의 세상에 본인이 들어가고 싶었던 게 아닌가 싶다"며 "그러다가 사랑이 됐다고 스스로 납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시대와 상황은 다르지만, 심덕의 많은 대사가 제 마음에 와닿았다"며 "심덕을 통해 치유하고, 표현하고, 알려드리고 싶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