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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10년만에 프로배구 정상…MVP 문성민 2017-04-04 07:23:27
최우수선수(MVP)에 올랐다. 문성민은 기자단 투표에서 총 29표 중 26표를 받았다. 다니엘 갈리치(등록명 대니)가 1표를 받았고, 2표는 무효표였다. 그만큼 이번 챔프전에서 문성민의 활약이 돋보였다. 생애 첫 챔프전 우승을 차지한 문성민은 MVP 상금 500만원도 받았다. 반면 대한항공은 정규리그 1위로 챔프전에 직행해 구단 첫...
현대캐피탈, 손가락 세 개 펴고 우승 기쁨 만끽 2017-04-03 23:13:18
티셔츠와 모자를 착용했다. 문성민, 최민호, 신영석, 대니 등은 코트 위에서 어린 아기를 품에 안고 기쁨을 나눴다. 기념사진을 찍을 때는 모두가 손가락 세 개를 폈다. 2005-2006시즌, 2006-2007시즌에 이어 10년 만에 세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는 표시다. 우승 트로피를 전달받은 뒤에는 대한항공의 홈인 계양체육관까지...
MVP 문성민의 눈물 "감독님·선수들에게 미안했다" 2017-04-03 23:07:58
팀이 챔피언결정전에서 우승을 확정하자 눈물을 쏟았다. 문성민은 3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시즌 NH농협 V리그 챔피언결정전 5차전에서 대한항공을 상대로 23득점으로 활약, 세트 스코어 3-1 승리를 이끈 뒤 챔프전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우승 세리머니에서 눈물도 흘리고 동료 선수, 가족들과 기쁨을...
'왕관 쓴' 최태웅 감독 "커피 타임 그만, 오늘은 술 사줘야죠" 2017-04-03 22:58:20
"문성민이 오늘은 울더라…꼭 안아줬다" (인천=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최태웅(41) 현대캐피탈 감독은 울지 않았다. "우승해도 울지 않겠다"고 다짐한 그는 3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프로배구 2016-2017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5판 3승제) 5차전 방문 경기에서 대한항공을 세트 스코어 3-1(24-26 27-25...
[고침] 체육('주연'이 되지 못한 최강팀…대한항공, 챔프전) 2017-04-03 21:59:03
그러나 중요한 순간에는 현대캐피탈 주포 문성민을 놓쳤다. 정규리그 내내 대한항공에는 빈틈이 보이지 않았다. 선수를 고르게 기용하는 박 감독 덕에 대한항공 선수단에는 적절한 경쟁심이 자리했다. 박 감독은 "우리 선수들은 웜업 존에 있을 때도 경기에 뛸 준비를 철저하게 하고 있다. 불러주기만 기다리는 문화가...
남자배구 현대캐피탈, 10년만에 우승…MVP 문성민(종합2보) 2017-04-03 21:48:44
남자배구 현대캐피탈, 10년만에 우승…MVP 문성민(종합2보) 2005-2006, 2006-2007시즌 2연패 후 3번째 이자 10년 만의 정상 탈환 '토종 거포' 문성민, 무관의 한 풀면서 챔프전 MVP 등극 (인천=연합뉴스) 하남직 최인영 기자 = 남자프로배구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가 10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 현대캐피탈은 3일...
최연소 우승 감독 최태웅, 스피드 배구 화룡점정 2017-04-03 21:46:58
발판 삼아 0-2로 뒤지다 3-2로 역전승했다. 그날 문성민은 36점을 폭격했고, 최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눈물을 쏟으며 "고생은 성민이가 제일 많이 했다"며 사과했다. 패배의식에 잠긴 팀을 깨우기 위해 문성민을 '희생양'으로 삼았지만, 하루 만에 눈물로 사과하며 선수들로부터 더 큰 신뢰를 얻은 것이다....
'주연'이 되지 못한 최강팀…대한항공, 챔프전 2017-04-03 21:44:40
그러나 중요한 순간에는 현대캐피탈 주포 문성민을 놓쳤다. 정규리그 내내 대한항공에는 빈틈이 보이지 않았다. 선수를 고르게 기용하는 박 감독 덕에 대한항공 선수단에는 적절한 경쟁심이 자리했다. 박 감독은 "우리 선수들은 웜업 존에 있을 때도 경기에 뛸 준비를 철저하게 하고 있다. 불러주기만 기다리는 문화가...
'챔프전 125득점' 문성민, 현대캐피탈 우승 견인 MVP 2017-04-03 21:40:42
그러나 문성민은 다시 일어섰다. 본래의 모습을 되찾고 현대캐피탈의 분위기를 되돌렸다. 동료들도 더욱 똘똘 뭉쳐 힘을 냈다. 뒷심을 발휘한 현대캐피탈은 대한항공에 더욱 무서운 상대가 됐다. 현대캐피탈이 2006-2007시즌 이후 10년 만의 챔프전 우승을 확정하자 문성민은 코트 위에서 힘차게 포효했다. abbie@yna.co.kr...
남자배구 현대캐피탈, 10년만에 우승…MVP 문성민(종합) 2017-04-03 21:38:48
남자배구 현대캐피탈, 10년만에 우승…MVP 문성민(종합) 2005-2006, 2006-2007시즌 2연패 후 3번째 이자 10년 만의 정상 탈환 '토종 거포' 문성민, 무관의 한 풀면서 챔프전 MVP 등극 (인천=연합뉴스) 하남직 최인영 기자 = 남자프로배구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가 10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 현대캐피탈은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