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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2번째 공판 출석 '묵묵부답'…김지은과 또 같은 법정에 2018-07-06 10:19:02
안 전 지사가 피고인 신분으로 출석했고, 김 씨는 방청석에서 재판을 지켜봤다. 김 씨는 법원의 지원을 받아 '신뢰관계인 동석' 제도를 활용, 지인들과 함께 방청하며 노트에 재판 내용을 직접 필기했다. 안 전 지사는 지난해 7월 29일부터 올해 2월 25일까지 김 씨를 상대로 업무상 위력에 의한 간음 4회,...
안희정 오늘 2번째 공판…김지은 비공개 피해자 증인신문 2018-07-06 05:30:01
김 씨는 방청석에서 재판을 지켜봤다. 김 씨는 법원의 지원을 받아 '신뢰관계인 동석' 제도를 활용, 지인들과 함께 방청하며 노트에 재판 내용을 직접 필기했다. 이날 김 씨는 피해자 증인신문을 위해 증언대에 오른다. 재판부는 성과 관련된 경험을 가감 없이 얘기해야 하는 성범죄 피해자 증언 특성상 김 씨의...
‘미스 함무라비’ 고아라X성동일 ‘다름’으로 이룬 균형 2018-07-04 07:40:50
유리한 증언을 했다. 하지만 박차오름은 방청석에 앉아 눈치를 보는 종업원의 태도를 놓치지 않았다. 피고인은 일식집의 큰 손님이었고, 피고인의 부인이 증언을 부탁하러 찾아오기까지 했던 것. 박차오름은 균열을 놓치지 않고 날카롭게 파고들었다. 증인은 “거짓말 한 건 없지만 묻지 않으셔서 말씀드리지 않은 게 있다...
'비서 성폭행 혐의' 안희정 첫 재판, 김지은에 문자 '어디냐' '담배' '자라' 2018-07-03 09:21:41
'전 충남도지사'로 하겠다"고 말했다.방청석 맨 앞에 앉은 김 씨는 45분가량 이어진 오전 공판 내내 자신이 가져온 노트에 재판에서 오가는 발언 내용을 적는 등 재판을 꼼꼼히 지켜봤다.피해자 변호사 측은 지난달 열린 공판준비기일에서 "김 씨가 직접 방청을 희망한다"고 밝힌 바 있다.이번 ...
'비서 성폭행 혐의' 안희정 "부적절 관계 후회" vs 김지은 "재판 방청 희망" 2018-07-02 15:06:24
'전 충남도지사'로 하겠다"고 말했다.방청석에 앉은 김 씨는 45분가량 이어진 오전 공판 내내 자신이 가져온 노트에 재판에서 오가는 발언 내용을 적는 등 재판을 꼼꼼히 지켜봤다.피해자 변호사 측은 지난달 열린 공판준비기일에서 "김 씨가 직접 방청을 희망한다"고 밝힌 바 있다.이번 공판은 김...
눈감은 안희정, 지켜본 김지은…도지사와 수행비서 법정 재회 2018-07-02 13:12:18
방청을 원하는 사람들로 붐볐다. 법원이 준비한 방청석 46석에 총 75명이 응모해 당첨되지 못한 일부는 발걸음을 돌려야 했다. 당첨된 시민과 취재진이 모두 입장하고 오전 11시 재판이 시작하기 직전 법정 앞에 검은색 티셔츠와 재킷에 회색 바지를 입은 한 여성이 나타났다. 다소 창백한 표정의 김지은 씨는 시민단체 및...
법원, 안희정 재판 공개하기로…피해자 증인신문 등은 비공개 2018-06-22 13:26:14
직전 법정 앞에서 방청권을 응모했지만, 82석 규모의 방청석은 곳곳에 빈자리가 눈에 띄었다. 앞선 공판준비 때 방청객이 가득 찼던 것과 대비되는 모습이었다. 안 전 지사는 지난해 7월 29일부터 올해 2월 25일까지 전 충남도 정무비서인 김 씨를 상대로 업무상 위력에 의한 간음 4회, 강제추행 5회, 업무상 위력에 의한 ...
"피고인 안희정 심리를 진행합니다"…첫 재판에 법정 가득 차 2018-06-15 16:42:29
법정인 303호에서 열렸다. 82석가량의 방청석은 재판 시작 전부터 방청객들로 북적였다. 빈자리가 하나도 없이 빼곡히 들어찬 방청석 뒤로도 사람들이 가득 들어찼다. 법정 밖에서는 선 채로라도 재판을 지켜보겠다는 방청객과 좌석이 없어 입장을 허용할 수 없다고 맞서는 법정 경위가 실랑이를 벌이는 일도 있었다. 재...
방탄소년단 "빌보드서 꿈이 현실이 됐다" 2018-05-26 09:05:21
biggest boyband)"라고 방탄소년단을 소개하자 방청석의 팬들은 함성을 지르며 환호했다. 이어 지난 20일 빌보드뮤직어워즈에서 공연했던 소감을 묻자 뷔(본명 김태형·23)는 "항상 그곳에서 공연하는 걸 꿈꿔왔다. 꿈이 현실이 돼 정말 즐거웠다"고 답했다. 짓궂은 질문도 나왔다. 엘렌이 "팬들을 대신해 물어봐야 할 게...
[ 사진 송고 LIST ] 2018-05-24 15:00:01
이진성 소장 05/24 14:28 서울 이지은 '낙태죄' 위헌여부 공개변론, 가득찬 방청석 05/24 14:29 서울 사진부 개선대책 발표하는 류희인 본부장 05/24 14:29 지방 정회성 선체 좌현 드러낸 세월호 05/24 14:29 서울 이지은 다시 심판대 오른 '낙태죄' 위헌여부 05/24 14:29 지방 정회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