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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도 가세…'제4 인뱅' 경쟁 치열 2024-06-12 18:19:19
케이뱅크(우리은행)에 더해 신한, 농협, 기업 등 상위 6개 은행이 모두 인터넷은행 지분을 소유하게 된다. 비대면 거래 확산에 따른 여·수신 증가 효과로 인터넷은행 실적은 빠르게 개선되고 있다. 카카오·토스·케이뱅크는 올해 1분기 나란히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디지털 금융 플랫폼 확장…저축은행 혁신은 계속된다 2024-06-12 15:52:58
운영하는 상상인그룹은 각각 ‘뱅뱅뱅’과 ‘크크크’라는 디지털 금융 플랫폼을 ‘듀엣 체제’로 운영하고 있다. 이용 고객 가운데 70% 이상이 20~40대일 정도로 젊은 세대의 반응이 좋다는 설명이다. 앱에서 선보인 ‘369 회전정기예금’은 출시 2주 만에 신규 예치 금액이 1000억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웰컴저축은행은...
상상인저축은행, 금융 플랫폼 '뱅뱅뱅' '크크크' 선보여…저축銀 최초 '듀엣 디지털 뱅크' 구축 2024-06-12 15:48:54
뱅뱅뱅과 크크크는 쉽고 간편한 금융을 위해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아도 비대면 실명 확인을 통해 24시간 365일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입출금 자유 계좌 개설뿐 아니라 △전화 연결 없는 자동대출 △계좌 관리 △대출 관리 △송금 수수료 0원 △즉시 이체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2021년부터는 오픈뱅킹...
'제4인뱅 컨소시엄' U뱅크, 참여사 추가 확보…"기업銀 검토 중" 2024-06-12 10:58:18
'제4인뱅 컨소시엄' U뱅크, 참여사 추가 확보…"기업銀 검토 중" (서울=연합뉴스) 오지은 기자 = 제4인터넷전문은행 설립을 추진 중인 U뱅크 컨소시엄은 대교와 현대백화점, MDM플러스가 컨소시엄에 투자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U뱅크 컨소시엄 참여사는 온라인투자금융업(P2P·온투업) 렌딧, 루닛,...
메리츠증권, 금융투자플랫폼 'Meritz365' 입소문 이벤트 2024-06-12 10:29:37
된다. 7월 중 추첨을 통해 총 365명에게 경품을 제공한다. 1등 경품은 뱅앤드올룹슨 이어폰(1명), 2등과 3등은 각각 배스킨라빈스 파인트(100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264명)가 제공된다. Meritz365는 채권, 상장지수펀드(ETF), 배당주, 리츠 등 다양한 정보를 한 화면에서 쉽고 빠르게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다. MTS(모바...
카카오 "연내 카톡·카뱅서 모바일 신분증 사용 가능" 2024-06-06 14:00:45
탭에, 카카오뱅크는 애플리케이션 내에 모바일 신분증 메뉴를 추가해 구현하기로 했다. 현재 모바일 신분증으로는 운전면허증, 국가보훈등록증이 가능하고 향후 주민등록증도 추가된다. 카카오 관계자는 "카카오와 카카오뱅크 앱만으로 간편하고 안전하게 모바일 신분증을 발급하고 조회할 수 있도록 구현하는 만큼 많은...
윤호영 카뱅 대표, 플라스틱 저감 동참 2024-06-05 18:42:04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가운데)가 지난 4일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했다.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작년 8월 환경부가 시작한 캠페인이다. 카카오뱅크는 일회용품을 줄이기 위해 사내 카페에서 다회용 컵과 생분해성 빨대를 사용한다.
지출 줄이기도 게임처럼…뱅크샐러드, 총상금 1.5억 ‘샐러드게임' 출시 2024-06-05 18:11:26
통해 지급된다. 사용자는 지급받은 뱅샐머니를 개인 계좌로 이체해 언제든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뱅크샐러드 관계자는 “서로의 지출 통제를 도와가며 지출을 줄일 수 있는 습관을 형성하고, 상금까지 획득할 수 있는 샐러드게임을 통해 자산관리 방법과 재미를 발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형교 기자...
한국투자증권, 9회 대학생 모의 투자 대회 시상식 개최 2024-06-05 10:55:39
지난 4일 서울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본사에서 '제9회 뱅키스(BanKIS) 대학생 모의 투자 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국내·해외주식 통합 리그 방식으로 처음 치러진 이번 대회는 전국 402개 대학 5,645명의 대학교·대학원생이 참가해 경합을 벌였다. 시상은 전체 누적수익률 기준 상위 10명에게 총...
중기대출·대주주 우려에…제4인뱅 '불투명' 2024-06-04 15:43:03
뱅이 되겠다고 입 모아 말합니다. 하지만 금융권 내부에선 경험과 인력이 없는 IT 업체들이 실사 능력과 리스크 관리가 중요한 중저신용자 및 중소기업 대출 분야에서 뚜렷한 성과를 낼 수 있을지 불분명하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기존 인뱅들도 당국이 제시한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을 겨우 채우거나, 미치지 못했던 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