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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스 神의 선택받은 리드… '우상' 우즈 앞에서 그린 재킷 입다 2018-04-09 18:17:31
3홀 연속 버디쇼를 연출했다. 한 번 분위기가 달아오르면 무섭게 타수를 줄이는 고도의 집중력을 방증하고 있다.그는 마스터스 우승 확정 후 18번홀 그린에서 아내 저스틴을 끌어안고 메이저 첫 승의 감격을 나눴다. 저스틴은 2012년부터 2014년까지 남편의 골프백을 멨다. 저스틴은 리드가 긴장할 때마다 “긴장은 곧...
LPGA 투어 ANA인스퍼레이션 페르닐라 린드베리의 날 2018-04-03 01:16:42
안팎의 중장거리 퍼트를 차분하게 성공시켜 버디만 5개를 잡아내는 깔끔한 기량을 선보이며 연장전까지 진출했다. 대회 4라운드 내내 더블 보기 이상은 한 개도 내주지 않고 보기 4개만을 기록한 것도 퍼팅 덕이 컸다는 분석이다. ◆당일 뽑지 못한 ‘호수의 여왕’ 퐁당쇼이날 ana인스퍼레이션 최종일 4라운드는...
제니퍼 송, 우승 놓쳤지만… 깜짝샷 뽐낸 '흙 속의 진주' 2018-04-02 18:05:23
5m 안팎의 중장거리 퍼트를 차분하게 성공시켜 버디만 5개를 잡아내는 깔끔한 기량을 선보이며 연장전까지 진출했다. 대회 4라운드 내내 더블 보기 이상은 한 개도 내주지 않고 보기 4개만을 기록한 것도 퍼팅 덕이 컸다는 분석이다. ◆당일 뽑지 못한 ‘호수의 여왕’ 퐁당쇼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미라지의...
깜짝 홀인원 쇼 맏언니 지은희 LPGA 기아클래식 우승 2018-03-26 10:02:41
홀인원 쇼를 펼치며 통산 4승째를 신고했다. 26일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기아클래식(총상금 180만달러)에서다.지은희는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즈배드의 아비아라 골프클럽(파72·6558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홀인원 1개(이글),버디 5개,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합계...
[주요 기사 2차 메모](23일ㆍ금) 2018-03-23 14:00:00
▲ 박희영, 마지막 3연속 버디로 KIA 클래식 첫날 선두(송고) ▲ 여자컬링, 세계선수권서도 한일전 승리…PO 진출 확정(송고) ▲ '개막전 사나이'는 누가 될까…KBO리그 개막전 진기록들(송고) [문화] ▲ '리턴' 봉태규 "코믹이미지에 갇혀 10년 기다린 끝에 만난 악역"(송고) ▲ 솔리드 22년 만의 콘서트...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3-19 15:00:04
퍼터로 4연속 버디 '결정타' 180319-0376 체육-0030 10:48 WAR로 본 MLB 최고의 원 투 펀치는 메츠 신더가드·디그롬 180319-0394 체육-0031 10:59 [SNS돋보기] 세계선수권대회서 쇼트트랙팀 '선전'…"자랑스럽다" 180319-0395 체육-0032 10:59 [그래픽] 박인비, LPGA 투어 파운더스컵 제패…1년 만에 우승...
부활 증명한 타이거 우즈, 재기 성공한 로리 매킬로이 2018-03-19 07:38:33
버디를 추가하며 추격그룹을 멀찍이 따돌렸다. 어프로치 샷을 그대로 홀컵에 굴려 넣었다. 이어진 16번홀(파5)에서도 버디를 잡아내며 4홀 연속 버디쇼를 연출했다. 뒷조로 경기하던 디샘보가 16번홀에서 이글까지 잡아내며 매킬로이와의 격차를 1타 차로 좁혔지만 불붙은 매킬로이의 질주를 잠재우진 못했다. 매킬로이는...
LPGA 최고참 지은희 '올해도 일낸다' 2타차 공동 2위 2018-03-01 18:50:05
놓치는 컴퓨터샷을 앞세워 버디쇼를 펼쳤다. 10번홀에서 경기를 시작한 지은희는 8번홀까지 버디 6개를 솎아내 한때 단독 선두를 달렸다. 마지막 9번홀(파4)에서 1m 남짓한 파퍼트를 당겨치는 바람에 1타를 잃은 게 아쉬웠다. 지은희는 "작년 우승 뒤 마음도 편해졌고 자신감도 생겼다. 겨울 동안 스윙을 교정했는데 거의...
고진영 '역시 슈퍼루키'…데뷔전 첫날부터 선두 2018-02-15 16:41:49
주특기인 정교한 아이언샷에 고감도 퍼트까지 더해져 무려 9개의 버디를 쓸어담는 버디쇼를 펼쳤다. 2개의 보기가 옥의 티였지만 16, 17, 18번홀 연속 버디로 1라운드 막판을 장식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17번홀(파4)에서 두 번째 샷을 홀 1m 옆에 떨군 고탄도의 페이드샷은 중계 방송사가 꼽은 '오늘의 샷' 후...
'34명의 챔프' 물리친 존슨… "내가 왕중의 왕" 2018-01-08 18:50:38
쇼가 더욱 화려해졌다. 11번홀(파3)에서 첫 보기를 했으나 12번 이글로 21언더파를 기록, 20언더파 고지를 가뿐히 넘어섰다. 305야드 14번홀(파4)에서도 원 온에 성공한 뒤 가볍게 1타를 줄였다. 15번홀(파5)과 16번홀(파4)에서도 가볍게 버디를 낚으며 일찌감치 우승을 확정지었다.김시우(23·cj대한통운)는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