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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절 연휴에 국내여행 많이 간다…"주요 관광지 객실 만실" 2025-03-01 07:15:00
버디어, 마티에 오시리아, 산정호수 안시, 해운대 지점이 만실을 기록했다. 대천 파로스, 경주, 여수 벨메르 지점도 거의 만실에 가까운 상태다. 소노호텔앤리조트는 소노펠리체·소노캄·소노벨 비발디파크, 쏠비치 양양·삼척·진도, 소노캄·소노문·소노벨 델피노 등 대부분 객실도 예약률이 90% 이상을 기록한 상태다....
공격도 수비도 잘하는 김아림 "시즌 2승에 한발 더" 2025-02-28 16:15:31
HSBC 월드 챔피언십(총상금 240만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로 3타를 줄였다. 중간 합계 7언더파 137타를 기록한 김아림은 단독 선두로 경기를 마쳤다. 2위 리디아 고(뉴질랜드)와는 1타 차이로, 이틀 연속 1위 자리를 지키며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위한 청신호를 켰다. 그는 지난달 시즌 개막전 힐튼 그랜드...
'약속의 땅' 싱가포르…한국 군단 톱10에 3명 포진 2025-02-27 17:28:22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최혜진(26·왼쪽)이 버디 4개와 보기 2개로 2언더파 70타를 쳐 가비 로페즈(멕시코), 인뤄닝(중국), 이민지(호주)와 함께 공동 3위로 출발했다. 4언더파 68타로 단독 선두에 오른 김아림(30)과는 2타 차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통산 11승을 올린 뒤 2022년 LPGA투어에 진출한 최혜진은...
"트럼프 공항"·"트럼프의 날"…美공화의원 충성경쟁 '눈살' 2025-02-27 02:29:15
2회에서 3회로 늘리는 개헌안을 냈다. 해당 법안은 '연임하지 않을 경우 대선에 3차례까지 출마할 수 있다'는 게 골자여서, 트럼프 대통령의 '4년 더 재임' 가능성을 열어놓을 수 있다고 WSJ은 보도했다. '미국만의 날' 제정(마크 앨퍼드·미주리)과 '미국만' 명칭 법에 명문화(마저리...
마다솜 "女골프 피날레 쓴 2연승…올시즌 목표는 메이저 정복" 2025-02-24 18:13:53
번뿐이었고, 3연속 커트 탈락 늪에 빠졌을 때도 모든 걸 성장 과정으로 받아들였다. 마다솜은 “시즌 초반 드라이버샷에 문제가 있다 보니 자연스럽게 아이언과 쇼트게임이 많이 늘었다”며 “후반기에 티샷을 바로잡은 뒤 우승 경쟁을 많이 하게 됐다”고 웃었다. 그러면서 “끝이 좋으니 지난 시즌 저에게 100점 만점을...
'186전 187기 사나이'…캠벨, 서른둘에 첫승 2025-02-24 18:10:49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멕시코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3개를 묶어 1언더파 70타를 쳤다. 최종 합계 20언더파 264타를 기록한 캠벨은 올드리치 포트기터(남아프리카공화국)와 동타를 이룬 뒤 2차 연장전 끝에 버디로 승부의 마침표를 찍었다. 우승 상금은 126만달러(약 18억1000만원)다. 캠벨의 우승은...
윤이나·박현경 경쟁 속 마지막에 웃었던 마다솜 "진정한 승자는 바로 나" 2025-02-24 15:47:59
2차 연장전에서 15.5m 버디퍼트를 떨어뜨려 우승을 확정했다. 마다솜은 “앞서 18번홀 비슷한 위치에서 훅 브레이크만 보고 쳤다가 끝에서 휘어진 게 생각이 났다”며 “끝부분 슬라이스 브레이크까지 고려해 퍼팅을 했더니 쏙 들어갔다”고 돌아봤다. 올 시즌 목표는 3가지지난해 ‘커리어 하이’를 찍은 마다솜은 올해...
서른둘 PGA 첫 승에 여친도 통곡…캠벨, 멕시코오픈 제패 2025-02-24 10:23:22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멕시코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3개를 묶어 1언더파 70타를 쳤다. 최종 합계 20언더파 264타를 기록한 캠벨은 올드리치 포트기터(남아프리카공화국)와 동타를 이룬 뒤 2차 연장전 끝에 버디로 승부의 마침표를 찍었다. 우승상금은 126만달러(약 18억1000만원)다. 캠벨의 우승은...
'개막전 챔프' 김아림, 시즌 두 번째 톱10 2025-02-23 17:42:42
두 번째 버디를 잡은 그는 12번홀(파3)에서 이날 첫 보기를 범했으나 13번(파4)과 14번홀(파4) 연속 버디로 기세를 이어갔고, 마지막 18번홀(파5) 버디로 기분 좋게 대회를 마쳤다. 우승은 에인절 인(미국)의 몫이었다. 최종 합계 28언더파 260타를 기록한 그는 신인 이와이 아키에(일본·27언더파)의 맹추격을 1타 차로...
LPGA '개막전 챔프' 김아림, 시즌 2번째 톱10 2025-02-23 16:48:46
첫 버디로 분위기 반전에 나섰다. 후반 10번홀(파5)에서 두 번째 버디를 잡은 그는 12번홀(파3)에서 이날 첫 보기를 범했으나 13번(파4)과 14번홀(파4) 연속 버디로 기세를 이어갔고, 마지막 18번홀(파5) 버디로 기분 좋게 대회를 마쳤다. 우승은 에인절 인(미국)의 몫이었다. 최종 합계 28언더파 260타를 기록한 그는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