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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첫 성소수자 장관 탄생…바이든, 교통장관에 부티지지 2020-12-16 15:55:50
부티지지 전 시장은 지난 2월 민주당 대선 경선 아이오와 코커스에서 주요 주자들을 제치고 1위에 올라 관심을 불렀다. 부티지지 전 시장은 트윗을 통해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힌 뒤 "이는 일자리를 창출함과 동시에 기후 도전과제를 맞닥뜨리고 모두를 위한 공정을 향상시킬 엄청난 기회의 순간"이라고 소감을 피력했다....
[그래픽] 바이든, 교통장관에 부티지지 발탁 2020-12-16 14:23:07
[그래픽] 바이든, 교통장관에 부티지지 발탁 (서울=연합뉴스) 장성구 기자 = 바이든 당선인은 15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부티지지 전 시장을 교통부 장관으로 지명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sunggu@yna.co.kr 페이스북 tuney.kr/LeYN1 트위터 @yonhap_graphics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美 첫 성소수자 장관 탄생…교통장관에 부티지지 발탁 2020-12-16 14:17:10
"부티지지는 일자리와 인프라, 공정, 그리고 기후 도전과제들을 맡을 적임자"라며 "리더이고 애국자이며 문제 해결자다. 그는 하나로 통합된 나라로서의 우리를 향해 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부티지지 지명자는 트윗을 통해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힌 뒤 "이는 일자리를 창출하고 기후 도전과제를 맞닥뜨리고 모두를 위한...
바이든의 파격, 교통장관에 부티지지…첫 성소수자 입각 눈앞(종합) 2020-12-16 13:26:50
바이든의 파격, 교통장관에 부티지지…첫 성소수자 입각 눈앞(종합) 오바마 행정부 출신 '워싱턴 주류' 일색 행정부에 30대 젊은 새피 '수혈' 에너지부 장관·기후차르도 내정…기후변화 관련 정책 '삼각편대' 진용 구축 (워싱턴·서울=연합뉴스) 임주영 특파원 송수경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바이든, 동성애자 부티지지에 장관자리 내준다" 2020-12-16 06:03:36
당선인이 민주당 대선후보를 놓고 경쟁했던 부티지지 전 시장을 차기 행정부 교통장관으로 기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상원 인준을 통과한다면 그는 최초의 LGBTQ(동성애자·양성애자·성전환자 등 성 소수자) 각료가 된다고 CNN방송은 전했다. 부티지지 전 시장은 올해 초 민주당 대선 경선 초반에 돌풍을 일으켰지만, 뒷심...
중국판 '美 기업 블랙리스트' 만드나 2020-12-10 17:23:17
미국 대사 후보로 거론되는 피트 부티지지 전 인디애나주 사우스벤드 시장이 동성애자라는 점을 들어 중국 누리꾼들이 그를 ‘38세 여성’이라고 표현하는 등 희화화하고 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글로벌타임스는 여론의 말을 빌려 공산당의 입장을 대변하는 기사를 자주 써왔다. 베이징=강현우 특파원 hkang@hankyung.com
"美가 한 것처럼 되갚아 줄 것"…애플 등 중국판 블랙리스트 오르나 2020-12-10 15:22:12
10일 주중 미국 대사 후보로 거론되는 피트 부티지지 전 인디애나주 사우스벤드 시장이 동성애자라는 점을 들어 중국 누리꾼들이 그를 '38세 여성'이라고 표현하는 등 희화화하고 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글로벌타임스는 여론의 말을 빌려 공산당의 입장을 대변하는 기사를 자주 써 왔다. 베이징=강현우 특파원...
부티지지 주중대사 하마평에 중국 누리꾼 '동성애자' 조롱 2020-12-10 11:44:49
나오고 있다. 10일 관영 글로벌 타임스에 따르면 부티지지 전 시장이 주중 미국대사 후보로 유력하다는 미국 매체의 보도 이후 중국 웨이보(微博·중국판 트위터) 등에는 부티지지 전 시장을 '38세 여성'이라고 칭하는 게시물이 올라왔다. 중국 누리꾼들은 "외교 경험이 거의 없는 38세의 이 여성이 세계에서 가장...
바이든, 농무·주택장관 낙점…법무·주중대사 고심(종합) 2020-12-09 15:16:14
있다. 온라인매체 악시오스는 바이든이 부티지지를 주중대사직을 포함해 주요 공관장으로 검토하고 있다면서 그가 차기 대선후보로 돌아올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중국에 미래의 미국 대통령을 알 기회를 제공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성 소수자로 7개 국어를 구사하는 부티지지 전 시장은 해군 장교로 아프가니스탄 전쟁...
NYT·CNN이 예상한 바이든 내각…여성·소수계층 약진할듯 2020-11-12 02:57:33
피트 부티지지 전 인디애나주 사우스벤드 시장은 보훈부 장관(NYT 예상) 또는 유엔주재 미국대사(CNN 예상)를 맡을 것으로 보인다. 성소수자로 7개 국어를 구사하는 부티지지 전 시장은 해군 장교로 아프가니스탄 전쟁에 참전한 이력이 있다. 농림장관은 하이디 하이트캠프 전 상원의원과 민주당 대선주자였던 에이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