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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아 고, 'K골프 16승' 가로막을까 2017-10-26 18:33:32
만에 우승컵을 차지한 터라 샷감이 예사롭지 않다. 지은희는 “오랫동안 교정해온 스윙이 점차 편안해지고 있다”며 자신감을 나타냈다.올해의 선수상을 놓고 벌이고 있는 박성현(24·keb하나은행)과 유소연(27·메디힐)의 경쟁에선 박성현이 먼저 웃었다. 버디 5개, 보기 2개를 기록해 3언더파 공동...
메이저行 티켓 도전하는 국가대표 3인방 "우리는 우즈 키즈" 2017-10-26 11:41:47
김성현은 "한국에서부터 샷감이 좋이 않아서 쇼트게임에서 만회하려고 했는데 오늘은 특히 샷이 너무 안 좋았다"고 아쉬움을 나타냈다. 이들은 모두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골프를 시작했다. 장승보와 김성현은 작년부터 2년째, 오승택은 올해부터 태극마크를 달았다.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의 최전성기에...
국내 첫 PGA 투어 CJ컵 초대 챔피언은 1000만달러의 사나이 저스틴 토머스 2017-10-22 16:14:28
잡아냈다. 첫날부터 이어진 빼어난 샷감과 퍼트감이다. 하지만 전날보다 한 층 거세진 바람에 발목이 잡히며 더블 보기 1개,보 기 4개를 내줘 이븐파 72타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나흘내내 타수를 잃지 않은 꾸준한 경기력이다. 전날 3라운드를 6언더파 공동 5위로 끝내 역전 우승 기대감을 높였던 김민휘의 전반은 좋았다....
잘싸운 안병훈 잘했다 김민휘 2017-10-22 15:24:54
버디 6개를 잡아냈다.첫날부터 이어진 빼어난 샷감과 퍼트감이다. 하지만 전날보다 한 층 거세진 바람에 발목이 잡히며 더블 보기 1개,보기 4개를 내줘 이븐파 72타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나흘내내 타수를 잃지 않은 꾸준한 경기력이다. 전날 3라운드를 6언더파 공동 5위로 끝내 역전 우승 기대감을 높였던 김민휘의 전반은...
350야드 '괴력의 장타' 뽐낸 토머스… '이글 이글' 불타오르다 2017-10-19 19:05:31
80㎝에 붙을 정도로 샷감이 정교했다. 후반 그는 버디 3개, 보기 1개로 2타를 더 줄였다.350야드 장타 펑펑…파5에서만 6타 줄여토머스는 전날 “바람이 불지만 않는다면 최소 16언더파 이상을 쳐야 우승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라운드당 4~5언더파 이상을 기록할 수 있다는 자신만의 직감이었다....
역시 토머스! 장타에 정교함 더해 9언더파 단독 선두 질주 2017-10-19 14:41:32
80cm에 붙을 정도로 샷감이 정교했다. 후반 그는 버디만 3개 보기 1개로 2타를 더 줄였다. 후반 코스는 전반 코스보다 전장이 약간 길다.공격적 플레이가 빛났다. 파5홀에서는 적극적으로 2온을 시도해 6타나 줄였다. 짧은 파4인 8번,14번 홀에서는 모두 1온을 시도해 두 홀에서 1타를 덜었다. 뒷바람을 탄 드라이버 티샷은...
PGA투어 출전 코리안투어 5인방 "우리도 승산 있다" 2017-10-18 15:23:59
선수들을 다 제치고 우승한 김승혁은 "그때 샷감각이라면 얼마든지 우승할 것 같다"면서 "미국 선수들의 기량이 앞선다해도 시차 적응도 있고, 제주 날씨는 우리가 잘 안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황중곤은 "실력이 떨어지는 건 인정하지만 한국 땅에서는 모든 게 내 편이다. 자신감있게 하면 통할 것"이라고 말했다....
'제주소년' 강성훈, 한국 선수중 우승 가능성 가장 높아 2017-10-17 17:10:01
“직전 대회인 cimb클래식에서 공동 3위에 오르는 등 샷감이 물오른 상태”라며“특히 고향인 서울(제주의 오기인 듯)에서 이 샷감을 이어갈 수 있게 된 게 기회로 작용할 것”이라고 내다봤다.이날 대회장을 둘러 본 외국 기자들은 ‘쌀쌀해진 날씨’를 경기결과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월드 골프스타들 속속 제주 입성…토머스·데이 "우승하러 왔다" 2017-10-16 18:49:06
최고 성적이 at&t바이런넬슨 대회에서 기록한 준우승이다. 최근 샷감은 나쁘지 않다. 지난 시즌 마지막 5개 대회에서 톱10에 세 번이나 들었다. 2017~2018시즌 첫 출전 대회인 이번 대회가 특별한 이유다. 지난 15일 가장 먼저 제주에 도착한 그는 “한국 방문은 2015년 프레지던츠컵 이후 2년 만이라 설렌다”며...
7언더파 '폭풍샷' 뽐낸 전인지 "준우승 다섯 번도 잘 한거죠 " 2017-10-13 18:18:24
기대한 만큼 샷감이 올라온 게 아닌 것을 감안하면 이 정도 성적이 나오는 것도 스스로에게 칭찬해줄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오히려 기대를 키우는 측면이 크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항상 다음 대회와 다음 시즌이 기다려지는 것도 그런 이유에서라고.전인지는 특히 “골프가 인생처럼 원하는 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