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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비밀` 김흥수, 신소율과 식사 데이트-선물 `티파니 맘` 아이 옷 2015-01-20 21:02:53
진심이 느껴져서 그랬던 거 같다. 그게 다 너의 애 때문이었다"고 회상했다. 더불어 천성운은 "애하고는 자리 싸움 안 한다"고 정리하는 말을 하며 선물을 내밀었다. 천성운이 내민 선물 상자를 열어보니 아이 옷이 들어있었다. 그리고 그 옷 한 켠에는 자수로 `티파니 맘`이라고 쓰여 있어 한아름을 감동하게 만들었다....
`달콤한 비밀` 황인영, 한아름-김혜옥 불러다 "미혼모가 찝적거리면" 2015-01-20 09:00:09
회장님이 성운이 뺨을 때렸을까요. 따님 보는 앞에서요. 저게 얼마나 속이 터지면 이런 자리를 만들었겠냐. 아들 있으신다니 아시지 않나. 애 딸린 미혼모가 당신 아들한테 찍접거린다면 괜찮겠냐"고 화를 냈다. 한아름은 "정말 너무 하시는 거 아니냐"고 기막혀 했고 이수아는 "이렇게까지 했는데 우리 성운이 안 놔주면...
`달콤한 비밀` 김응수, 김흥수-신소율 부른 뒤 뺨 때려…"아무 사이 아니다" 2015-01-16 21:08:01
내리쳤다. 그러나 성운도 굽히지 않고 "때려서 분이 풀리신다면 때리고 마음을 풀어달라"고 사정했다. 이에 천도형은 또 다시 벼락처럼 아들의 뺨을 내리쳤다. 그때 막 회사에 도착한 이수아(황인영)도 회장실에 들어왔다가 이 장면을 목격했다. 천도형이 또 다시 뺨을 때리려하자 한아름이 눈물을 뚝뚝 흘리며 도형을...
‘달콤한 비밀’ 김흥수-신소율, 고깃집서 아슬아슬 데이트 2015-01-16 12:42:00
팀원들 전체를 데리고 성운 앞에 나서고 당황한 성운은 아름에게 눈치를 줬지만 아름은 모른 척 시침을 땠다. 울며 겨자 먹기로 아름과 팀원들을 데리고 고깃집을 간 성운은 일부러 기침을 하는 듯 아름에게 잘 구워진 고기를 던져줬다. 또한 다리로 아름을 건드리며 스킨쉽을 하려 노력했다. 한편 kbs2 일일드라마 ‘달콤...
`달콤한 비밀` 김흥수 애정표현, 신소율에 다리 장난치려 `허둥지둥` 2015-01-15 20:47:27
던져줬다. 그리고 발장난을 하려고 한아름에게로 발을 뻗었다. 그러나 한아름은 이를 방지하기 위해 발을 한껏 웅츠리고 벽에 붙이고 있었다. 천성운이 아무리 한아름의 발을 찾아봐도 닿을리 없었다. 이때 성운은 아름의 눈치를 보다가 "내가 발표할게 있다"고 말을 꺼냈다. 아름은 놀라서 고개를 저었고 성운은...
`달콤한 비밀` 김흥수-신소율 키스, "솔직하게 말하면 좋았다. 설렜다" 2015-01-14 21:03:38
상처주는 일 하기 싫다"고 대답했다. 그러자 성운은 갑자기 아름의 얼굴을 잡아 끌고는 그녀의 입에 키스를 했다. 이어 "이제 나를 믿어보라"며 웃어보였다. 글썽거리는 아름의 눈과 자신만만한 성운의 얼굴이 교차했다. 키스와 함께 어렵게 돌고 돌아 다시 만난 두 사람의 인연이 시작되는 것을 알렸다. 성운은 키스...
`달콤한 비밀` 이민지, 신나서 김흥수 찾았다가 "끝은 지옥일 것" `저주` 2015-01-14 20:37:46
알고 있었던 거야?"라고 조심스레 물었다. 성운의 얼굴에 그런 기색이 비치자 고윤이는 화가 나 "너 설마 그거 알고도 한아름이 좋다는 거냐. 너 그런 애였냐. 여자한테 눈멀어서 앞뒤 분간도 못하는 그런애였냐. 정신차려라 너 그냥 미쳤다. 한아름은 다른남자랑 애까지 낳은 저급하고 싸구려일 뿐이다"라고 독설을 날렸...
고아성, 할리우드 배우 존 말코비치와 찰칵 `수줍은 미소!` 2015-01-12 08:48:28
리셉션에 고아성운 할리우드 진출 한국 배우 중 특별 초대되는 영광을 얻었다. 한편, 최근 할리우드 진출을 선언한 배우 고아성은 지난해 12월 크랭크업한 영화 `오피스`의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최근 홍상수 감독의 신작에 캐스팅돼 1월 말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다.(사진=포도어즈엔터테인먼트) 한국경제TV 박선미 기자...
`달콤한 비밀` 김흥수, 울고 있는 신소율에 "양진우 사랑해서 가는거 맞아?" 2015-01-09 00:19:48
이끌었다. 천성운은 한아름을 붙잡고는 "말해달라"고 했지만 아름은 눈물만 글썽일 수 밖에 없었다. 그러다 그녀는 돌아섰고 혼자 남겨진 성운은 또 눈물만 햊혔다. 한아름은 돌아서서 걷다가 천성운을 의식하고는 또 한번 작게 흐느끼고 다시 걸어갔다. 서로 엇갈리는 두 사람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달콤한 비밀’ 김흥수, 양진우 멱살잡이 “왜 나타난거야” 2015-01-09 00:16:00
잡은 천성운에 필립은 당황하지 않고 “인사를 하려면 제 정신에 해야지”라고 말했다. 이에 성운은 “내가 당신 얼굴에 주먹을 날렸어도 당신은 할 말 없다”며 “왜 나타난 거야. 와이프 회사 차지하니까 이제서야 진정한 사랑이 그리웠나?”라고 물었다. 필립은 “정성이 대단하다. 내 뒷조사까지 하고”라고 비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