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盧 묘역 찾은 '당대표' 정청래…"잘하겠습니다" 눈시울 붉혀 2025-08-07 14:11:42
전 대통령 동상이 있는 벤치에 앉아 사진을 찍기도 했다. 지지자들은 "(노 전 대통령과) 닮았다"며 손뼉을 쳤다. 참배를 끝낸 정 대표는 이날 경남 양산 평산마을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 예방, 경남 합천의 수해 현장 방문 등의 일정을 소화한다. 8일에는 광주 국립 5·18민주묘지 참배, 전남 무안의 현장 최고위원회 개최...
'시간당 100㎜' 괴물폭우에…농협, "긴급자금 2000억" 복구 총력 2025-08-07 07:00:01
예상을 뛰어넘는 호우가 내리면서 수해가 속출하자 농협은 현장 점검을 위해 인력을 급파했다. 지난달 18일엔 호우 전선이 광주·전남으로 남하하자 범농협 집행 간부·임원진이 일시 소강상태가 된 충남을 찾았다. 이튿날엔 산사태가 전국 각지에서 잇따라 발생하자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예정된 일정을 모두 취소하고...
고수온에 대량 폐사…40% 비싸진 멍게 2025-08-06 17:14:04
높게 형성됐다. 원물 알멍게(멍게살) 가격은 ㎏당 4만5000원 전후다. 멍게는 국산만 사용하기 때문에 다른 수산물과 축산물처럼 외국산으로 대체하기 어렵다. 이에 따라 지난 3월 ‘피멍게’를 공수해 부족한 멍게 수량을 보완했다. 피멍게는 동해안에서 양식해 껍질째 유통되는 품종이다. 올해는 남해안 멍게가 나지 않아...
초등교사노동조합, 2025년 수해 이웃 돕기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500만 원 기부 2025-08-06 15:29:29
수해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5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전국 각지의 초등노조 조합원들의 뜻을 모아 이재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달하고자 마련된 것이다. 초등노조는 그동안 재난과 위기 상황에서 학생과 지역사회를 위한 연대와 나눔을 실천해왔으며, 이번에도 신속한...
한컴그룹, 가평군에 수해복구 성금 1억원 기탁 2025-08-06 11:00:17
한컴그룹, 가평군에 수해복구 성금 1억원 기탁 (서울=연합뉴스) 김경희 기자 = 한컴그룹은 6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경기도 가평군에 수해 복구 성금 1억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된 성금은 가평군 수재민을 위한 긴급 구호 물품 지원 및 주거 시설 복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컴그룹 변성준 부회장은...
결국 달까지…"NASA, 100㎾ 원자로 설치 추진" 2025-08-05 19:59:20
수해 NASA 임시국장을 겸임하는 숀 더피 교통부장관이 이번 주 내에 구체적인 시점 등을 담은 관련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더피 임시국장은 2030년까지 달에 100㎾ 원자로를 건설하는 방안에 대해 업계의 제안을 받아보라고 NASA에 지시했다고 폴리티코는 덧붙였다. 달의 하루는 지구에서 약 29.5일이다....
농협손보, 가평서 수해복구 활동 2025-08-05 18:12:00
NH농협손해보험은 지난 1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경기 가평 지역을 찾아 수해복구 활동을 했다. 서윤종 NH농협손해보험 부사장(앞줄 왼쪽 두 번째)을 비롯한 마케팅 부문 임직원 30명은 침수 피해를 본 포도 농가를 방문해 비닐하우스를 덮친 토사를 제거했다.
"3년 키운 멍게, 올해는 3분의 1만 수확"…고수온에 울고 판로로 버틴다 2025-08-05 15:00:02
공수해 부족한 멍게 수량을 보완했다. 피멍게는 동해안에서 양식해 껍질째 유통되는 품종이다. 올해는 남해안 멍게가 나지 않아 2년산 피멍게라도 운영했던 것이 최선이었다. 멍게의 최적 수온은 13~15℃다. 해당 온도 이상 넘어가면 고수온으로 본다. 한계 수온은 22~24℃이며 이상 넘어가면 보통 죽게 된다. 평년과 같이...
"상장하면 고수익"…94억 뜯은 신종 피싱범 2025-08-05 13:54:37
매수해 보유하는 것처럼 속이려고 가짜 계약서, 주주 명부 등 위조 문서를 만들어 보여주기도 했다. 피해자 182명의 92%는 50대 이상 중·장년층이다. 피해자들의 1인당 평균 피해액은 5천만원 수준으로, 최고 피해액은 9억원에 달했다. 경찰 관계자는 "정식으로 인가받은 금융 회사 등 적법한 경로가 아닌 투자에 기댈...
고가 위스키 5천여병 밀수입한 교수·의사들…41억원 추징 2025-08-05 11:09:09
입수해 수사에 착수했다. 세관당국은 해외 직구·수입신고 내역 등 자료를 분석하고 혐의자의 회사·자택 등을 압수수색해 보관 중인 위스키 551병을 압수했다. 관세청은 유사한 밀반입 사례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추가 혐의자를 상대로 밀수 여부 등을 확인할 방침이다. roc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