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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다시 만나는 잉글랜드-벨기에…우승컵 대신 골든부트! 2018-07-13 10:42:08
크로아티아 선수 중엔 프랑스의 앙투안 그리에즈만(아틀레티코 마드리드)과 킬리안 음바페(파리생제르맹)가 3골이어서 이들이 해트트릭을 하지 않는 이상 득점왕은 3·4위전에서 결정된다. 득점왕 8부 능선에 오른 케인이 선두를 지키면 1986 멕시코 대회 게리 리네커 이후 32년 만에 잉글랜드 득점왕이 된다. 루카쿠가...
월드컵 결승, 프랑스와 누가 붙나? 2018-07-11 10:21:09
경기를 지배했다. 후반전 시작과 함께 총공세에 나선 프랑스는 마침내 후반 6분 귀중한 결승골을 터뜨렸다. 프랑스의 결승행을 이끈 주인공은 이번 대회를 통해 월드컵에 데뷔한 중앙 수비수 움티티였다. 움티티는 후반 6분 그리에즈만이 차올린 오른쪽 코너킥을 골지역 오른쪽에서 번쩍 솟아올라 머리로 볼의 방향을...
[월드컵] 프랑스 결승 이끈 데샹 '젊은 피 앞세운 실용축구의 미학' 2018-07-11 09:30:00
그리에즈만(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등 스타플레이어들의 활약도 뒷받침됐지만 데샹 감독의 리더십과 전술 능력도 큰 부분을 차지했다. 데샹 감독은 프랑스가 자국에서 열린 1998년 월드컵에서 우승할 당시 대표팀의 주장이었다. 20년 전 개성이 강한 선수들을 그라운드에서 하나로 묶어 '아트사커'를 이끈 주역이던...
프랑스, 벨기에 꺾고 12년 만에 월드컵 결승행 2018-07-11 08:41:22
앙투안 그리에즈만의 코너킥을 골대 오른쪽에서 헤더로 연결했고 공의 방향을 틀었다. 공은 골키퍼가 손 쓸 틈도 없이 골망을 흔들었다. 벨기에는 이후 동점골을 위해 프랑스 골대를 수차례 위협했으나 제대로 따라잡지 못했다.결승골을 넣은 움티티는 이번 경기 ‘맨 오브 더 매치’(mom·최우수선수)로...
[월드컵] 프랑스, 벨기에 1대0 꺾고 12년 만에 결승행 2018-07-11 06:33:42
에즈만이 차올린 오른쪽 코너킥을 골지역 오른쪽에서 번쩍 솟아올라 머리로 볼의 방향을 돌려 벨기에의 골그물을 흔들었다.공중볼 다툼에 능한 벨기에의 마루안 펠라이니가 움티티와 경합에 나섰지만 자리를 선점하고 솟아오른 움티티에게 꼼짝없이 당했다. 움티티는 자신의 월드컵 데뷔골을 앞세워 이번 경기의 '맨...
[월드컵] 수비수가 골을 넣으면 프랑스가 우승?…'어게인 1998 도전' 2018-07-11 06:28:30
에즈만(5차례), 포그바(1차례)의 슛 시도만 13차례 였지만 모두 골문을 벗어났고, '신성' 음바페는 '슛 제로'였다. 공격수들이 결과적으로 제 몫을 못하는 동안 프랑스는 세트피스 상황에서 그리에즈만의 코너킥을 움티티가 헤딩으로 결승골을 뽑아내 결승 진출을 달성했다. 움티티는 1차례 슛을 결승골로...
[월드컵] '창의 대결'에서 우뚝 솟아 프랑스 결승 보낸 움티티 2018-07-11 06:22:25
에즈만(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코너킥을 차올리자 움티티(183㎝)는 솟구쳐 올라 헤딩슛을 시도했고, 키가 11㎝나 큰 벨기에 미드필더 마루안 펠라이니(맨체스터 유나이티드·194㎝)의 방어를 따돌리고 골문을 열었다. 이번 준결승전은 경기 전부터 킬리안 음바페(파리 생제르맹), 그리에즈만, 에덴 아자르(첼시), 로멜루...
-월드컵- '움티티 결승골' 프랑스, 벨기에 꺾고 12년 만에 결승 진출(종합) 2018-07-11 05:25:19
전반 33분 중원에서 앙투안 그리에즈만이 내준 패스를 음바페가 잡아 페널티지역 왼쪽으로 쇄도하던 지루에게 내줬지만 제대로 슛까지 이어지지 못해 역습에 실패했다. 전반 39분 음바페의 패스를 받은 뱅자맹 파바르가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시도한 결정적인 오른발 슛은 벨기에 골키퍼 티보 쿠르투아의 왼발 끝에 걸려...
-월드컵- '움티티 결승골' 프랑스, 벨기에 꺾고 12년 만에 결승 진출 2018-07-11 04:54:14
전반 33분 중원에서 앙투안 그리에즈만이 내준 패스를 음바페가 잡아 페널티지역 왼쪽으로 쇄도하던 지루에게 내줬지만 제대로 슛까지 이어지지 못해 역습에 실패했다. 전반 39분 음바페의 패스를 받은 뱅자맹 파바르가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시도한 결정적인 오른발 슛은 벨기에 골키퍼 티보 쿠르투아의 왼발 끝에 걸려...
[월드컵] '골든보이' 음바페 vs '황금세대' 루카쿠, 누가 더 빛날까 2018-07-09 10:19:29
10대 선수가 됐다. 음바페와 더불어 3골을 넣은 앙투안 그리에즈만(아틀레티코 마드리드)과 아직 득점은 없지만 다른 공격수들에게 기회를 만들어주는 올리비에 지루(첼시)가 프랑스의 아트사커를 이끈다. 프랑스에 '골든보이' 음바페가 있다면 벨기에엔 '황금세대'가 있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3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