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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민주 전대] 미셸 오바마 "희망 돌아오고 있다…더 높이가자" 2024-08-21 12:41:48
월즈(부통령 후보) 외에 다른 선택은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오바마 여사는 해리스 부통령에 대해 "보이지 않는 헌신이 미국을 위대하게 만든다는 것을 카멀라만이 안다"며 "우리의 마음이 옳다고 생각하는 바를 위해 일어설 때"라고 강조했다. 또 해리스 부통령의 경쟁자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인종차별적 발언...
[美민주 전대] 해리스 "그들은 여성을 못믿는다"…위스콘신서 낙태권 이슈화 2024-08-21 11:47:20
팀 월즈 미네소타 주지사와 이날 유세를 한 파이서브 포럼은 지난달 공화당이 전당대회를 연 곳이다. 파이서브 포럼은 시카고의 민주당 전당대회장에서 130㎞ 정도 떨어져 있다. 해리스 부통령의 유세 전 유세장에서는 민주당 전당대회장에서 진행된 상징적인 대선 후보 호명 투표가 생중계됐다. 파란색 바지 정장 차림의...
[美민주 전대] '反트럼프' 공화 인사 줄줄이 연단에…"트럼프는 안돼"(종합) 2024-08-21 11:43:56
팀 월즈 주지사가 우리를 인도하는 곳"이라고 강조했다. 자일즈 시장은 "나와 같은 미국의 중도층에게 긴급히 전할 메시지가 있다. 존 매케인의 공화당은 사라지고, 아무 것도 남지 않았다"며 "이제 새 장으로 넘어가자. 이제 어른을 백악관에 보내 우리 나라를 구하자"고 호소했다. 이들을 시작으로 이번 민주당 전대...
트럼프는 더 싫다?…헤일리 지지자 '해리스 지지' 조직적 움직임 2024-08-21 10:46:04
팀 월즈가 민주당 전당대회를 통해 중도로의 가시적인 정책 변화를 공유하고 불만을 품은 공화당원과 온건 유권자들에게 계속 다가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헤일리 전 대사의 변호사들은 지난달 '해리스를 위한 헤일리 유권자' 단체에 헤일리 전 대사가 대선에서 해리스 부통령을 지지한다는...
[美민주 전대] 대선 후보 공식 추인…해리스, 유세하다 화상으로 인사 2024-08-21 10:43:41
델라웨어주에서 시작했으며 해리스 부통령과 월즈 주지사의 출신 지역인 캘리포니아와 미네소타로 마무리했다. 해리스 부통령은 앞서 온라인 호명 투표에서 참가 대의원의 99%에 달하는 4천600여명의 지지를 얻었고 이날 투표에서도 이변은 없었다. 호명 투표가 마무리되자 해리스 부통령이 감사 인사를 했다. 전날 전당...
[美민주 전대] 아시아계 정치인들 "아시아계 투표가 경합주 승부 좌우" 2024-08-21 07:01:52
고위 관료가 있다면서 "해리스-월즈 선거운동은 우리 같이 생긴 사람들이 역할을 맡고 있다"고 말했다. 애리조나주 주상원의 유일한 인도계인 프리야 순다레샨 의원은 바이든 대통령이 2020년 대선에서 애리조나를 고작 1만여 표 차로 가져갔다면서 "모든 지역 사회와 모든 표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네바다주 주의회의...
제3후보 케네디측 "출마포기 후 트럼프에 합류도 옵션 중 하나" 2024-08-21 02:55:31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부통령)와 팀 월즈(미네소타 주지사)의 당선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섀너핸은 "대선 출마를 접고 트럼프에 가세하는 것"이 또 따른 선택지라고 밝혔다. 그러나 대선 출마를 포기할 경우 지지자들에게 그에 대해 설명해야 하므로 결정이 쉽지 않다고 말했다. 민주당을 탈당해...
美민주 전대 이틀째 진행…최초 美 흑인대통령 오바마 부부 출격 2024-08-21 01:15:43
월즈 주지사와 위스콘신 밀워키에서 동반 유세를 벌일 예정이어서 전대 행사에는 참석하지 않는다. 민주당은 전당대회 첫날 행사가 바이든 대통령이 지지자들에게 마지막 인사를하고 횃불을 해리스 부통령에게 건네는 자리였다면 이날부터는 본격적으로 미래를 향해 새로운 당의 기치를 올리는 통합의 장이 될 것이라고...
[美민주 전대] NBA '불스왕조' 스티브 커 연사로 등장…트럼프에 "잘자" 2024-08-21 00:17:36
팀 월즈 미네소타 주지사가 리더의 자질을 갖췄다고 평가했다. 반면 그는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해서는 자신이 감독하는 골든스테이트의 슈퍼스타 스테픈 커리의 이른바 '잘 자(Night night) 세리머니'를 따라 하며, 트럼프에게 "잘 자"라고 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1993∼1998년...
답답한 2차전지株…외국인은 사 모은다 2024-08-20 17:48:58
연구원은 “해리스 부통령은 팀 월즈 미네소타 주지사를 부통령 후보로 지목했다”며 “월즈는 미네소타 주지사로 활동하며 기후변화 대응을 임기 내 최우선 과제 중 하나로 선정한 인물”이라고 말했다. 이어 “해리스 당선 시 더 강력한 친환경 정책이 등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맹진규 기자 mae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