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한국당 "文정부, 공영방송 '피의 숙청'…방송법 개정하자" 2017-11-01 18:19:48
비판하면서 방송법 개정안 논의를 촉구했다. 이종철 대변인은 논평을 내고 "방문진 여권 인사들이 김 사장 해임안을 제출한 것은 뻔한 움직임이었다"면서 "국민은 MBC가 권력의 노리개가 된 데 참담함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이 대변인은 "민주당은 야당 시절 그토록 요구해 발의한 방송법 개정안 논의를 이제 와 회...
與 "보이콧에 국민 분노"…한국당 "사회주의 독재행태 맞설 것" 2017-10-29 17:27:41
원내 투쟁을 당부했다. 바른정당 이종철 대변인은 구두논평에서 "정부·여당의 처사가 폭주기관차나 다름없지만 한국당이 국감 보이콧으로 대응하는 것은 피해야 할 방법"이라면서 "이런 사태를 만든 여당의 협치 실종과 야당 무시는 매우 유감스럽지만 한국당이 국회 파행으로 가면 오히려 명분을 잃을 수 있다"고 말했다....
홍종학, 증여·학벌주의 논란…내달 10일 청문회 만만치 않을 듯 2017-10-29 07:01:03
전문성을 살릴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이종철 바른정당 대변인은 논평에서 "그릇된 학벌주의와 물질주의, 삐뚤어진 중소기업관이 심각하다"며 "낡은 사고와 그릇된 관점을 가진 사람이 쓰나미 같이 밀려오는 4차산업혁명 시대에 중소기업을 어떻게 키워낼지 한숨이 나온다"고 밝혔다. gatsby@yna.co.kr (끝)...
바른정당 "韓美안보협의회 결과, 국민 안심하기엔 부족" 2017-10-28 15:38:03
안심하기에 부족하다"고 말했다. 이종철 대변인은 이날 구두 논평을 통해 "양측이 미국 전략무기 상시 배치가 아닌 순환 배치 확대 정도로 합의했고, 탄도미사일 탄두 중량 제한 해제에 관해서도 진전이 없었다. 이래서 어떻게 안심할 수 있겠는가"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 대변인은 이어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바른정당 "홍종학, 딸 거액증여·비뚤어진 기업관…한숨만 나와" 2017-10-28 15:18:04
한숨이 나온다"고 비판했다. 바른정당 이종철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부의 대물림을 격렬하게 비판하던 사람이 초등학생 자녀에게 할머니 소유 거액의 부동산을 쪼개기 증여한 사실에 국민은 허탈하다. 홍 후보자는 증여세를 냈다고 해명하지만, 증여세는 누구의 돈으로 냈느냐고 묻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전날...
與 "책무망각" vs 한국당 "방송장악 저지"…국회파행 책임 공방(종합) 2017-10-28 13:51:09
열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바른정당 이종철 대변인은 구두논평에서 "방통위의 기습적인 방문진 보궐인사 선임은 누가 봐도 심하고 국민들도 민주당의 방송장악 로드맵을 기억할 것"이라면서도 "국회 파행은 안된다"고 밝혔다. 바른정당 주호영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는 전날 국감대책회의에서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의...
與 "민주주의史 자랑" vs 한국당 '침묵'…촛불1주년 엇갈린 표정 2017-10-28 11:00:29
않을 예정이다. 바른정당 이종철 대변인은 구두논평을 내고 "문재인 정부는 촛불을 통해 탄생했다고 스스로 말하지만, 국민은 문재인 정부가 촛불을 독점하고 자신이 곧 촛불인 양 행동하라고 한 적은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필요한 개혁은 하되 국민을 통합하는 나라가 되길 바란다"면서 "그것이 촛불 1년을 맞는 국민의...
與, 당직자에 '정부기관 파견희망자 신청' 문자 논란(종합) 2017-10-25 19:30:17
인사를 극렬히 반대하고 자신들이 집권하니 전리품 나누듯 희망자 신청을 받는 것을 어느 국민이 수긍하겠나"라며 "민주당은 문 대통령의 엄벌지시에서 치외법권에 있나"라고 반문했다. 바른정당 이종철 대변인 역시 "3지망까지 적어 내라고 했다는데, 참으로 충격"이라며 "민주당과 대통령은 부끄럽지 않나. 당 대표가...
與 "원전축소는 국민명령" vs 野 "文정부, 막대한손실 책임져야" 2017-10-21 15:32:32
지어야 하는가"라고 반문했다. 바른정당 이종철 대변인은 "청와대는 시민들이 탈원전 정책을 선택했다는 식이고, 그래서 신고리 5·6호기만 제외하고 예정대로 탈원전 계획을 추진하면 된다는 식"이라며 "청와대가 아전인수식의 해석을 했다"고 말했다. 이 대변인은 "폭주하던 기관차는 극적으로 제동이 걸렸고, 그사이에...
검경수사권 조정…與 '의미' 野 '절차'에 방점 2017-10-21 15:01:50
구축하는 방안을 공약했다"고 강조했다. 바른정당 이종철 대변인은 "충분한 논의와 조정을 통해 합당한 결론에 이르는 게 중요하다"며 역시 합리적 절차를 언급했다. 그는 "두 기관의 이해관계가 걸린 만큼 이해 당사자들 간의 힘겨루기나 '힘 나누기' 식으로 흘러서는 안 될 것"이라며 "국민의 권익, 법치와 인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