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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넘은 인연 '李의 숨은 참모' 김락중 보좌관 [이재명의 사람들] 2025-05-13 09:11:33
프로그램에서 PD가 인허가권자인 김병량 당시 성남시장에게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 이름을 대고 통화를 했을 때 옆에 있던 것이 화근이었다. 지역 기자 생활을 하던 김 보좌관은 성남시청 비서관으로 합류했다. 공보비서관, 공약담당 비서관 등을 거치며 이 후보의 대표 정책인 ‘기본소득’을 실무에서 뒷받침했다. 이...
"美 제재가 中 혁신 돕는 꼴…韓, 세상에 없는 기술로 무장해야" 2025-05-12 17:29:31
호재로 바꾼 비결은 단 하나였다. 추격자인 중국이 넘볼 수 없는 기술을 확보하는 것. 주성엔지니어링 창업주인 황철주 회장은 “혁신하지 못하면 가격 결정권을 상대(구매자)에게 내주지만 누구도 흉내 내지 못하는 유일한 제품을 만들면 만든 사람이 가격을 결정할 수 있다”며 “중국도 따라올 수 없는 혁신기술을 갖는...
"퇴근길 아파트 길목에서 '찰칵'"…이달 말까지 우리 아파트 사진 공모 2025-05-12 16:11:21
더나은도시디자인포럼이 공동 주관하는 이 공모전은 살고 있는 아파트와 주변 환경에서 아름다움을 찾음으로써 ‘행복한 주거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모전의 사진 소재는 아파트 입주민과 이웃의 다양한 활동 및 모습, 주변 자연환경과 잘 어우러진 아파트 단지, 아파트에서 가족·친구·이웃과 함께하는...
美 연준위원 "관세 여파, 올해부터 인플레·실업 높일 것" 2025-05-10 00:13:14
아직 너무 이르다"라고 평가했다. 금융규제 강화론자인 바 이사는 연준의 금융감독 담당 부의장을 맡아오다 트럼프 행정부 취임 이후인 지난 2월 말 부의장직 사임을 표한 바 있다. 다만, 이후에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표결권을 가진 연준 이사로는 계속 활동하고 있다. 앞서 제롬 파월 연준 의장도 지난 7일 FOMC의...
혼외자에게 사후 집 준다는 약속…철회할 수 있을까요? [더 머니이스트-김상훈의 상속비밀노트] 2025-05-09 06:30:03
자인 부모가 수증자인 자녀의 동의 없이도 마음대로 철회할 수 있을까요? 그동안 이에 대해서는 상반된 견해가 치열하게 대립해 왔지만 최근 대법원이 이에 대한 입장을 내놨습니다. 우선 사인증여는 계약이기 때문에 유증과 달리 계약체결 시에 이미 효력이 발생했고 따라서 계약의 상대방인 수증자의 동의 없이 증여자가...
버핏 "올해 말 경영권 승계" 발표에 버크셔 주가 약세 2025-05-05 20:07:03
아지트 자인에게 보고하고 있다. 버크셔 해서웨이의 엄청난 규모 때문에 버핏의 성과가 단기간에 무너지거나 획기적인 인수가 성사되기는 어려울 전망이다. 마켓워치에 따르면, 버크셔 해서웨이는 역사적으로 투자 결정 과정의 세부 사항을 공개하지 않았다. 그러나 수년간 버크셔의 투자 포트폴리오는 버핏뿐 아니라 두...
버핏, 60년 만에 마지막 주총…"단 한 주도 안 판다" [오마하 현장 리포트] 2025-05-04 03:48:18
자인 부회장은 자율주행 차량 도입으로 인한 보험 산업이 직면할 위험성에 대해 향후 차량 단순 사고는 줄어들더라도, 단일 수리비가 증가하는 상황을 대비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예측하기 어려운 위험을 설명하던 버핏 회장은 “안타깝지만 지난 200년간 진전 시켜온 세계에서 우리는 세계를 파괴하는 방법도 배웠다”며...
'투자 달인' 버핏, '트럼프 관세' 평가는…버크셔 주총 '주목' 2025-05-03 11:32:21
자인 부회장과 함께 각종 현안에 대한 주주들의 질문에 답한다. 오후 세션에서는 버핏 회장과 그렉 부회장만 답변자로 나선다. 버핏 회장은 1965년 당시 직물회사였던 버크셔의 경영권을 확보해 올해까지 60년간 회사를 이끌어왔다. 버핏 회장의 오랜 친구이자 사업 파트너였던 찰리 멍거 부회장이 2023년 별세하면서 그렉...
"무슨 말 할까"…'오마하 현인' 입에 쏠리는 눈 2025-05-03 11:29:40
아짓 자인 부회장과 함께 각종 현안에 대한 주주들의 질문에 답한다. 오후 세션에서는 버핏 회장과 그렉 부회장만 답변자로 나선다. 버핏 회장은 1965년 당시 직물회사였던 버크셔의 경영권을 확보해 올해까지 60년간 회사를 이끌어왔다. 버핏 회장의 오랜 친구이자 사업 파트너였던 찰리 멍거 부회장이 지난 2023년...
'달인' 버핏의 '트럼프 관세' 평가는?…버크셔 주총에 관심 집중 2025-05-03 03:41:11
자인 부회장과 함께 각종 현안에 대한 주주들의 질문에 답한다. 오후 세션에서는 버핏 회장과 그렉 부회장만 답변자로 나선다. 버핏 회장은 1965년 당시 직물회사였던 버크셔의 경영권을 확보해 올해까지 60년간 회사를 이끌어왔다. 버핏 회장의 오랜 친구이자 사업 파트너였던 찰리 멍거 부회장이 지난 2023년 별세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