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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숙아 2명 중 1명 만성 폐 질환 발생" 2020-06-09 15:28:48
확실한 치료 약이 없어 예방만이 최선"이라며 "산모는 정기적으로 산전 진찰을 받고, 조기진통이나 임신 중 이상 징후가 발생했을 때는 지체 없이 병원을 찾아 조기 치료로 조산을 줄여야 한다"고 조언했다. 연구 결과는 '대한신생아학회 공식 학술지'(Neonatal Medicine) 최신 호에 게재됐다. key@yna.co.kr...
덴탈 마스크도 코로나 방지 효과 있다던데…이유는?[박상익의 건강노트] 2020-05-29 13:55:41
착용합니다. 환자를 진찰할 때도 비말이 튀는 일을 막을 수 있지요. 이 덴탈 마스크의 감염 예방 효과는 오랜 기간 의료 현장에서 입증돼 호흡기 증상이 있는 감염 환자의 비말 차단 방지용으로도 쓰고 있습니다. 덴탈 마스크 일일 생산량 49만장의 대부분은 정부가 공적 판매 물량으로 확보해 의료기관에 우선 공급하고...
'누가 병에 걸릴 지 안다'…니혼생명, 질병예방업 진출 [정영효의 인사이드 재팬] 2020-05-28 12:13:24
맺은 병원 보건사가 가입 회사의 직원을 진찰하고 사물인터넷(IoT·사물에 센서를 부착해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인터넷으로 주고받는 기술이나 환경) 장비를 부착해 주는 구조다. 가입자의 혈당치 추이 등을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해로운 생활습관을 지도하면 당뇨병을 예방할 수 있다는게 니혼생명의 설명이다. 3개월짜리 서...
대법 "얼굴 본 적 없는데 전화 처방전…의료법 위반" 2020-05-25 17:36:06
이뤄지는 경우에는 그 이전에 의사가 환자를 대면 진찰해 환자의 특성이나 상태 등에 대해 이미 알고 있다는 사정 등이 전제돼야 한다”며 “A씨는 전화 통화 이전에 B씨를 대면 진찰한 적이 단 한 번도 없고, 통화 당시 B씨의 특성 등을 잘 알고 있지도 않았다”고 판단했다. 이인혁 기자 twopeople@hankyung.com
대법 "얼굴 본 적 없는데…전화 진찰만으로 처방전 발급 안돼" 2020-05-25 09:46:22
등 전문의약품을 처방해줬다. A씨가 B씨를 대면 진찰하지 않았다는 것이 문제가 됐다. 의료법에선 직접 진찰한 의사가 아니면 처방전 등을 작성해 환자에게 교부하지 못하도록 규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1심에선 정작 처방이 필요한 이가 B씨가 아니라, B씨의 지인인 C씨였다는 사실이 쟁점이 됐다. A씨는 B씨에게 처방을 하...
대면진찰 없이 전화통화로 약 처방…대법 "의료법 위반" 2020-05-25 08:23:01
특성·상태를 이미 알고 있다는 점이 전제돼야 한다고 봤다. 대법원은 "A씨는 전화 처방 전 B씨와 단 한 번도 만난 적이 없다. 전화 통화 때도 B씨의 특성에 대해 잘 알고 있지 않았기 때문에 진찰을 한 것으로 볼 수 없다"며 "신뢰할만한 환자의 상태를 토대로 특정 진단이나 처방 등을 내릴 수 있는 정도의 행위가 있어야...
어깨관절 유착에 정형외과 비수술적 치료법 제시 2020-05-18 14:44:53
이럴 때에는 빨리 병원을 찾아 정확한 진찰을 받은 뒤 시기적절한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다면 회전근개 손상이나 어깨관절 유착 시 치료법으로는 무엇이 있을까? 최근에는 비수술적 치료법이 각광받는 가운데, 관절내시경을 이용한 치료법과 어깨관절 수동술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 천안 본정형외과 김병민...
원격의료 아니라면서 비대면 의료라니…용어 놓고 '혼란' 2020-05-17 11:00:01
약 26만 명이 전화 진찰상담을 받았다. 전문가들은 비대면 진료가 단순 전화 상담 수준에 머문다면 첨단 ICT를 이용해 이뤄지는 원격의료와는 거리가 한 참 멀다. 한국판 뉴딜, 4차 산업혁명이라는 이름을 붙이기 민망하다. 미국과 일본, 중국 등은 원격의료 수준이 우리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한참 앞서나가고 있다....
경찰, "자신의 인분 먹어라" 강요한 교회 전격 압수수색 2020-05-12 10:11:07
한의사의 진찰이 있었지만 A교회 관계자들은 문제를 교회 내에서 해결하고자 시간을 낭비했다는 것이 B씨 측 주장이다. 이후 B씨는 뇌출혈로 인한 수술을 받고 1급 장애 판정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B씨 측은 "(교회의) 인명 존중의식 결여에 의한 사후조치 태만 행위"라는 입장이다. 개신교 시민단체인 평화나무와 A교회 전...
日후생성, 한국 진단키트 평가절하…"정확한지 확인 필요" 2020-04-28 14:48:23
전 국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대폭 확대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편 앞서 일본 후생성은 한국 보건당국이 전국적으로 도입·운용 중인 '드라이브 스루(차량 탑승)' 방식 코로나19 선별 진료소에서 대해서도 "의사의 진찰을 동반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며 신뢰도에 의문을 표시한 바 있다. 강경주 한경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