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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가수, 방송작가 가스라이팅에 전재산 날려 2024-07-09 17:19:40
강제추행 혐의로 경찰에 입건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다. A씨의 오랜 지인이었던 B씨는 "검찰 내부에 인맥이 있으니 무혐의 처분을 받도록 도와주겠다"며 청탁 대가용으로 A씨에게 돈을 요구했다. 그해 12월 검찰이 A씨 사건을 무혐의로 처분하고 이 사실이 보도되자 B씨는 "돈 받은 검사들이 곤란한 상황에 처해...
남자 담임이 초등생 7명 성추행...검찰 송치 2024-07-09 15:12:58
강제추행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20대 남성 교사 A씨를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이달초 불구속 송치했다고 경기북부경찰청 여성청소년수사대가 9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경기 지역의 한 초등학교에서 담임교사로 일하며 자신의 학급의 여학생 7명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다. 이를 알게 된...
'노벨상 작가' 먼로 딸의 폭로…"어머니가 성적 학대 방관" 2024-07-09 07:31:02
제럴드 프렘린은 스키너가 자고 있던 침대로 올라와 추행했다. 스키너는 이를 “성적으로 폭행했다(sexually assaulted)”고 표현했다. 스키너는 원래 집으로 돌아와 아버지와 새어머니에게 말했지만, 아버지는 먼로에게 이를 알리지 않았다. 그 후 몇 년 동안 스키너는 프렘림과 몇 번 더 만났다. 둘이 차를 타고 할 때...
"사장님 나빠요"…20대 알바 유사 강간한 60대 편의점주 2024-07-05 08:42:28
강제추행, 유사 강간 혐의로 구속기소 된 6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 또한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및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 기관 5년 취업제한도 명령했다. 재판부는 "자신보다 40살 어린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고 유사 강간한 것으로 죄질이 나쁘다"며 "자기 잘못을 경제적 보상으로...
'동탄 성범죄 누명' 20대男 분통…"경찰관 X 씹은 표정" 2024-07-04 14:00:42
"3일 동탄서에 방문해 조사받았다. 강제추행 혐의로 피의자가 됐던 전과 반대로 이번에는 무고죄 피해자로서 조사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여성청소년과장이 상투적인 사과를 하고, 일정이 있다며 강압수사 관련 인원들을 데려왔다"며 "사건 관련자들이 사과하고 싶어 하니 허락만 해주면 대면시키고 싶다고 하길래 그러라...
"女신도 상대 성범죄"…60대 전직 목사 구속 2024-07-02 21:37:02
담임목사가 구속됐다. 경기 의왕경찰서는 준강간, 강제추행,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김모(69) 씨를 구속했다고 2일 밝혔다. 김씨는 2015년부터 2021년까지 군포시에 있는 한 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재직하면서 여성 신도 8명을 대상으로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사건이 불거진 ...
"떳떳하면 가만히 있어"…20대男에 '성범죄 누명' 씌우더니 2024-07-01 13:33:25
추행 혐의가 적용됐던 A씨에 대해선 입건을 취소했다. 경찰은 A씨를 직접 만나 사과하기로 하고 이를 A씨 측 변호인에게도 전할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을 통해 논란이 됐던 당사자들도 A씨를 찾아 사과할 계획이다. 앞서 이 사건과 관련해 화성동탄경찰서장과 여성청소년수사팀장 파면을 요구하는 서명운동이 등장하기도...
'동탄 화장실 사건' 50대 신고자, 무고 혐의 입건 2024-07-01 12:54:20
추행 혐의를 받아온 B씨에 대해서는 입건 취소하고, 이날 무혐의로 결론 낸 수사 결과를 최종 통지했다. 아울러 새롭게 진행하는 무고 사건에 대해서는 B씨 변호인 측과 피해자 조사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 또 경찰은 B씨를 직접 만나 사과하기로 하고, 이 역시 B씨의 변호인에게 알릴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B씨가...
'동탄 화장실 성범죄' 누명 벗었다…"허위신고" 자백 2024-06-28 23:00:18
추행 혐의로 수사해 온 A씨에 대해 무혐의로 판단, 입건 취소키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3일 오후 5시 10분께 화성시 자신이 사는 아파트의 헬스장 옆 관리사무소 건물 내 여자 화장실에서 50대 여성 B씨가 용변을 보는 모습을 훔쳐보고 성적 행위를 한 혐의를 받아왔다. 자신을 피해자라고 주장한 B씨는 이날...
'동탄 화장실 성범죄' 누명 20대男 "누구 맘대로 없던 일?" 2024-06-28 22:10:39
추행 혐의로 수사해 온 A씨에 대해 무혐의로 판단, 입건 취소키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누명을 썼다고 주장한 A씨에게 부적절한 언행을 한 사실이 알려져 비판받았던 경찰은 돌연 신고인이 "허위 사실을 신고했다"고 털어놓자 혐의없음 판단을 내렸다. 경찰 관계자는 언론을 통해 "경찰관이 피신고인인 A씨에게 부적절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