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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개전 직후 협상서 우크라 '영구 중립국화' 추진" 2024-03-01 18:53:16
전차는 342대, 포병 전력은 519기, 미사일 최장 사정거리는 40㎞로 각각 제한하는 방안을 추진했다. 이밖에 2014년 러시아가 점령한 크림반도는 러시아의 영향력 아래에 남기기로 했다. 러시아는 또한 우크라이나 정부에서 러시아어를 우크라이나어와 동등한 공용어로 사용하도록 압박했다. 미국·영국·중국·프랑스 등...
한미 국방장관 공조통화…"북러 불법 무기거래에 엄정 대처"(종합) 2024-02-28 09:31:46
북방한계선(NLL) 인근에서 포병사격을 하고 연이어 신형 미사일 시험발사를 하는 등 한반도의 긴장을 고조시키는 것에 대해서도 강력히 규탄했다. 두 장관은 북한의 위협을 억제하기 위한 강력하고 압도적인 한미연합방위태세 유지와 긴밀한 양국 공조의 중요성도 재확인했다. 이와 관련, 오스틴 국방부 장관은 통화에서...
무기고 빈 유럽…"유럽산 아닌 탄약 구해서라도 우크라 지원" 2024-02-27 12:06:21
후 기자회견에서 "체코의 제안은 우리가 포병 (지원) 측면에서 해 온 것과 완전히 일치한다"면서 "우리는 유럽연합(EU)이 아닌 국가들에 해결책을 찾도록 요청해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체코의) 이 제안에 동참할 것"이라며 "우리의 유일한 목표는 효율성"이라고 했다. 마르크 뤼터 네덜란드 총리는 회의 후...
"푸틴, 우리가 지치길 기대말라"…유럽, 우크라와 연대 다짐(종합) 2024-02-25 00:54:33
그 지원액으로 포병의 탄약과 방공, 전함, F-16 전투기와 부품, 드론, 지뢰 제거 장비 등 핵심 전력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며, 더 많은 지원이 오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푸틴 대통령의 우크라이나 침공은 나토 가입을 방해하기 위한 것이었지만 "결과는 그 반대"라며 "우크라이나는 나토에 가입할 것이며, 나토는...
러 '우크라 작전' 2년 성과 여론전…"적군 10㎞이상 후퇴"(종합) 2024-02-24 22:58:16
드론이 우크라이나 장갑차와 포병 부대 등 700개 이상의 표적을 파괴했다고 밝혔다. 쇼이구 장관은 러시아군이 인공지능(AI) 기술로 제어되는 드론을 사용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전날 러시아 국경일인 '조국 수호자의 날'을 맞아 공개한 화상 연설에서 러시아 군수업계의...
"낙담 말라, 함께 할것"…나토 사무총장, 전쟁 2년 우크라 응원 2024-02-24 18:04:37
지원액으로 포병의 탄약과 방공, 전함, F-16 전투기와 부품, 드론, 지뢰 제거 장비 등 핵심 전력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며, 더 많은 지원이 오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푸틴 대통령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나토 가입을 위한 문을 닫기 위한 것이었다면서 "하지만 결과는 정확히 그 반대로, 우크라이나는 전보다 나토에...
러 '우크라 작전' 2년 성과 과시 여론전…"적군 10㎞이상 후퇴" 2024-02-24 16:55:34
최근 2주간 러시아 공격 드론이 우크라이나 장갑차와 포병 부대 등 700개 이상의 표적을 파괴했다고 밝혔다. 쇼이구 장관은 러시아군이 인공지능(AI) 기술로 제어되는 드론을 사용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전날 러시아 국경일인 '조국 수호자의 날'을 맞아 공개한 화상...
재래식 지뢰 부활…러시아·트럼프 공포에 동유럽 방어선 사수 2024-02-24 10:47:16
군인을 수용하고 포병 공격을 견딜 수 있게 만들어질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국경을 요새화하면 러시아군이 침공하는 데 필요한 화력과 자원도 훨씬 커지며, 이에 따라 나토 동맹국들이 러시아군의 공격을 사전에 감지하고 대비할 수 있는 시간이 더 늘어나게 된다. 에스토니아 국방부 관계자는 "우리는 우크라이나에...
"러, 지휘관 맞으러 병사 도열…우크라 하이마스 한방에 몰살" 2024-02-22 16:57:52
고속기동포병로켓시스템(HIMARS·하이마스)을 동원해 이 기지를 타격하면서 최소 65명의 병사가 숨졌다고 이들 매체는 전했다. 소셜미디어에 올라온 사진과 영상을 보면 수십구 시신이 들판에 흩어져 있으며, 일부만 수습된 상황이라고 텔레그래프는 보도했다. 포브스는 타격 지점이 최전선에서 10∼20마일(16∼32㎞)...
160년前 시작된 링컨·바이든 인연…"링컨이 바이든고조부 사면" 2024-02-20 07:58:51
포병부대에 배속된 채 말들을 보살피는 일 등을 맡고 있었다. 질서 및 군기 위반 등 혐의뿐 아니라 살인 미수 혐의까지 받은 로비넷은 군사재판에서 자신의 행동이 정당방위였다고 주장했다. 알렉산더에게 적의가 없었으며, 칼을 꺼내지 않았으면 자신이 심각하게 다칠 수 있는 상황이었다고 주장했다. 군사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