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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 10주년 포항 중성리 신라비, 세계기록유산 가치는 2019-07-11 11:54:35
있다"고 주장했다. 박형빈 문화재청 학예연구관은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된 비석과 명문(銘文·금석에 새긴 글) 12건을 소개하고 "해당 유산이 세계적으로 얼마나 중요한지를 정리하고, 연관된 세계유산이 있다면 활용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이어 "세계기록유산은 세계유산, 인류무형문화유산과 비교해 등재 신청서...
전남도립미술관 건립 사업 잰걸음…조례 도의회 통과 2019-07-11 11:43:31
개관 준비단'으로 확대 개편하고, 관장 선임과 학예사 등 추가 인력 채용에 나선다. 도립미술관 개관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관람료는 성인 1천 원 어린이 청소년 대학생은 700원이다. 전남도민은 50%를 할인해준다. 최병만 전남도 문화예술과장은 "도립미술관 개관 일정에 차질 없도록 잘 준비해 전...
반딧불이 그림 보러오세요…무주 최북미술관서 전시회 2019-07-09 14:25:35
군무를 담았다. 최북미술관의 양정은 학예사는 작품을 보면 자연과 하나 돼 시골길을 거닐고 있다는 느낌과 반딧불에 홀린 듯한 상상을 하게 된다고 평했다. 문재성 작가는 대한민국미술대전 특선을 받고 전라북도 미술대전 초대작가, 한국화대전 추천작가 전 등에 참여했다. 무주, 서울, 제주, 미국 등지에서 36차례...
그리스와 로마 이은 고대국가 '에트루리아'를 만나다(종합) 2019-07-08 15:24:34
중앙박물관 학예연구관은 "기원전 8세기에 등장한 로마 초기에 에트루리아인이 왕위에 오르기도 했다"며 "유럽에서도 잘 알려지지 않다가 1970년대부터 에트루리아 유적이 본격적으로 발굴됐다"고 강조했다. 9일 개막하는 전시에는 피렌체국립고고학박물관, 구아르나치 에트루리아박물관, 체치나고고학박물관 등지에서 온...
[신간] 산해경과 한국 문화·백범의 길 2019-07-04 19:14:12
대기자, 대한민국역사박물관 학예연구실장을 지낸 주익종 이승만학당 교사, 정안기 서울대 객원연구원, 이우연 낙성대경제연구소 연구위원이 필자로 참여했다. 이 교장은 한국이 거짓말 문화가 팽배한 사회라고 비판하면서 "한국의 민족주의에는 자유롭고 독립적인 개인이란 범주가 없으며, 이웃 일본을 세세의 원수로...
"보성은 전라좌의병의 거점"…호남의병 역사공원 유치 추진 2019-07-04 14:16:46
충혼을 기리고 의병 역사를 정립하기 위해 '호남의병 역사공원'을 조성하기로 했다. 올해 1억원을 들여 '호남의병 역사공원 기본계획 연구용역'을 시작으로 33만㎡ 부지에 기념관·전시실·테마파크·상징조형물·학예실·교육관·편의와 놀이시설 등을 구상하고 있다. minu21@yna.co.kr (끝) <저작권자(c)...
이장 이후 37년만에 나타난 17세기 묘지, 국가에 기증 2019-07-03 10:43:49
등 93점을 박물관에 기증했다. 이수경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관은 "유심 묘지와 명기가 한자리에 모이게 됐다"며 "조선 중기 명문가 장례 풍속과 문화를 보여준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고 말했다. 박물관이 이번에 기증받은 자료 중에는 첫 번째 북한 미술품인 선우영(1946∼2009)의 그림 '금강산 묘길상도'도...
일본서 돌아온 조선 장군석, 우리옛돌박물관에 안착(종합) 2019-07-02 17:58:50
다소 다르다. 박물관 학예실 관계자는 "사모지붕 장명등은 추녀마루를 도톰하게 표현했고, 경사는 완만한데 처마 끝이 살짝 들려 있어 우아한 느낌을 준다"며 "팔작지붕 장명등은 사면에 정사각형 화창(火窓)을 뚫었고 장식이 많다"고 설명했다. 이어 비석받침에 대해서는 "묘비에 사용됐던 것으로 추정되며, 각각 안상문과...
125년전 의주서 간행한 지역족보, 국립중앙도서관 기증 2019-07-02 11:46:46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김효경 국립중앙도서관 학예연구사는 "향보는 의외로 많이 남지 않았고, 북한 지역에서 간행한 족보는 희소해서 연구 가치가 높다"며 "향후 보존처리와 디지털화 작업을 진행해 많은 사람이 활용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psh5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호주, 한국현대미술에 푹 빠졌다 2019-07-02 11:41:23
관객들에게 선사했다. 호주현대미술관에서 학예사로 근무하는 애나 데이비스 씨는 "굉장히 흥미로운 퍼포먼스와 작품이 많아 시간 가는 줄 몰랐다"면서 "시드니에서 한국 현대미술을 직접 맛볼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광주 비엔날레를 방문할 정도로 한국 미술을 좋아한다는 마크 퍼거슨 씨는 "호주에서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