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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대 취업센터, 진로부터 취업까지 ‘꽃길’ 제시 2017-05-17 11:37:00
과목을 통해 자신과 취업방향이 맞는 학우들과 그룹을 만들어 실전 취업에 도움이 될 만한 프로그램들을 수행할 수 있다. 체계적인 상담으로 취업 설계에 큰 도움 한국외대의 진로취업센터에서는 재학생 및 졸업생들이 진로나 취업에 관한 구체적인 상담을 받아 볼 수 있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울캠퍼스에는...
'벗이여 고이 가소서' 이한열 장례식 담은 연세춘추 호외 공개 2017-05-15 05:17:00
9일 '구속학우 환영 및 애국연세인 총궐기대회' 집회에 참가했다가 이어진 대정부 시위에서 직격 최루탄에 맞은 이 열사는 한 달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가 숨졌다. 두 면으로 된 한 장짜리 호외의 헤드라인은 '벗이여 고이 가소서 그대 뒤를 따르리니'라는 글귀다. 1면에는 빈소에 분향하는 시민의 사진과...
동덕여대, 학사구조 개편 않기로…총학 본관 점거 해제 2017-05-08 14:34:36
사과했다. 이희준 총학생회장은 "얼마나 많은 학우분들이 점거에 참여하실까 고민했는데 황금연휴 기간임에도 많은 분들이 개인 시간을 포기하고 나와주셨다"면서 "대학본부가 앞으로도 공공성에 책임을 지고 행동하는지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hy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해외여행 중 투표하겠다" 2030세대 대선열기 '후끈' 2017-04-25 07:25:00
등을 적은 접착식 메모지(포스트잇)를 붙여 학우들의 투표를 독려했다. 해외에 거주하는 한인 청년층도 투표 열기가 어느 때보다 높다. 미국 워싱턴D.C.에서 유학 중인 박희재(26·여)씨는 "주변 한국인들이 정말 '100%' 재외국민 투표를 하는 분위기"라면서 "나도 논문 때문에 바빠서 못 본 대선 토론을 몰아 챙겨...
대학가 쓰레기 불법투기에 악취 진동…양심 버린 학생들 2017-04-12 07:10:01
강원대 총학생회 임원들도 학우들의 쓰레기 배출 실태에 혀를 내둘렀다. 김한수 총학생회 대외협력차장은 "직접 쓰레기를 파헤쳐 보니 심각성을 알겠다"며 "총학생회 차원에서 학우들에게 쓰레기봉투를 직접 나눠주거나 분리배출방법을 알리는 등 방안을 마련해보겠다"고 말했다. 시는 이달 28일까지 강원대와 한림대 주변...
콘진원 게임대상 수상 중고생팀, 서울대 수업과제 표절 의혹 2017-04-09 14:39:56
"스타라이트는 나와 학우 5명이 만든 스타더스트의 제목, 스토리 구도, 플레이 콘셉트(게임 기본 구조) 등을 베꼈다"며 "아무리 어린 중고생이라지만 표절작으로 상을 받고 펀딩을 한다는 것은 잘못된 행위"라고 주장했다. A씨는 페이스북에서 스타더스트의 화면, 동영상과 2014년 '게임의 이해' 강의 사이트에 이...
[2018 대입 전략] (4) 연세대 가는 길 2017-04-07 16:25:57
포터’에 나오는 기숙사를 생각하면 됩니다. 학우들과 함께 기숙사 생활을 하면서 학과 수업부터 인성 교육까지 일과를 함께합니다. 학생들의 반응이 아주 좋습니다.”▷학생들을 위한 대표적인 장학 제도는 어떤 것이 있나요.“우선 ‘연세우수학생프로그램 장학금’이 있습니다. 입학 성적 상위...
KAIST 일부 학생 '학생 기숙사비'로 외유성 해외연수 논란 2017-04-01 06:05:01
공개되지 않았다"며 "자치회 임원들에게는 학우들이 알지 못했던 해외연수, 포상금, 수련회, 간담회 등 복리가 제공되고 있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자치회 임원진은 사과문을 내고 "전년도 회장으로부터 자치회 운영 예산은 기성회계에 속한다고 들었다"며 "학생들이 낸 생활관비인 줄 몰랐다. 재원에 대해 의심하지...
'그것이알고싶다' 故 이내창씨 죽음의 비밀 밝힌다 "수상한 동행, 그리고 거짓말" 2017-03-25 10:56:12
문제도 없었다고 입을 모았다. 무엇보다 가족과 학우들 중 어느 누구도 이내창 씨의 거문도행을 알지 못했다.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수사기록을 토대로 거문도 내에서 이 씨를 목격한 주민들을 만나봤다. 이내창 씨를 봤다는 사람들은 놀랍게도 그가 혼자가 아니라고 했다. 고인을 목격한 다방종업원 최 ...
`그것이 알고싶다` 28년 전 중대 총학회장 故 이내창 의문사 추적 2017-03-25 10:49:55
입을 모았다. 무엇보다 가족과 학우들 중 어느 누구도 고 이내창 씨의 거문도행에 대해서 알지 못했었다. 아무런 연고도 없고, 예정된 계획도 없이, 고인은 혼자서 거문도를 찾아간 것이다.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당시 수사기록을 토대로 거문도 내에서 고인을 목격한 마을 주민들을 수소문하기 시작했다. 고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