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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협회 "포스코 HMM 인수 반대…대기업 진출 시 생태계 파괴" 2025-09-11 09:23:25
등록하려면 해양수산부 장관이 관련 업계, 학계, 해운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정책자문위원회의 의견을 들어 등록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아울러 협회는 물류정책기본법상 정부의 '제3자 물류(기업이 물류를 전문 업체에 위탁) 촉진' 관련 조항을 들어 "포스코그룹의 해운업 진출은 국가의 제3자 ...
韓·中 '해상 교류길' 넓어진다…인천항만公, 허베이성과 협력 2025-09-10 18:00:42
협약을 통해 인천~친황다오 카페리 항로 활성화, 해운 기업 성장 지원, 국제물류 허브항만 육성 등 7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인천항만공사는 지난 7월 인천항에서 출발해 허베이성 징탕항과 황화항으로 향하는 컨테이너선 운항을 시작했다. 인천항~황화항 컨테이너선은 600TEU(1TEU는 20피트 컨테이너 1개)급으로 주...
HD현대, 세계최대 가스전 '가스텍'서 미래형 가스선 선보여 2025-09-09 11:00:03
및 해운 산업의 발전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HD현대는 전시 기간 글로벌 선급으로부터 기술 인증을 받고 기업들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는 등 총 36건의 행사에 참여한다. 먼저 노르웨이선급(DNV) 등으로부터 선수(船首) 거주구, 풍력 보조 추진 장치 등을 적용한 미래형 가스선에 대한 기본 인증을 받는다. 선원 거주...
'블루이코노미' 힘 주는 경기…해양산업 5년간 5800억 투자 2025-09-08 17:08:18
레저·관광, 해운·항만·물류, 해양자원 등 10대 중점과제를 중심으로 51개 세부사업을 추진한다. 수산물 분야에는 998억원을 투입한다. 도는 기후변화에 적응할 수 있는 양식 품종을 개발하고 ‘경기 내수면 수산식품산업지원센터’를 세워 간편식 밀키트 등 신제품을 지원한다. 해양 레저·관광 분야에는 3983억원을...
[리포트 비하인드] "車-LNG 운반·HMM 민영화가 해운주 모멘텀" 2025-09-08 13:53:26
- 글로벌 해운 시장은 관세 인상 등의 경기 불확실성으로 인해 작년 대비 실적이 우하향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음. - 컨테이너 해운 운임지수인 SCFI는 10주 연속 하락 후 최근 하락세가 둔화되었으나 하반기 전망은 밝지 않음. 벌크 쪽 BDI 지수도 수요 둔화 우려로 부진할 것으로 예상됨. - 국내 선사들은 경기 불확실성...
[부고] 장영이씨 별세 外 2025-09-07 17:42:38
오전 9시30분 055-330-0400 ▶강명자씨 별세, 최해덕씨 부인상, 최현석 고용노동부 대변인·최현철씨 모친상=7일 세종충남대병원 발인 9일 오전 6시40분 044-864-4444 ▶박우춘 前 우정해운·레고코리아 회장·기린 회장 별세, 박성준 선진엔지니어링 부사장·박윤신 컬처앤딜라잇 대표·박형준씨 부친상=6일 서울아산병원...
해수부, 노르웨이·덴마크와 해운협력 논의…"북극항로 속도" 2025-09-07 11:00:01
설명했다. 전재수 장관은 "노르웨이와 덴마크는 북극정책과 친환경 해운 분야에서 세계적인 역량을 갖춘 나라"라며 "이번 회의를 통해 한국이 추진하는 북극항로 전략과 해운 탈탄소 전환 정책이 한층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aayys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SM그룹 대한해운, 이동수 신임 대표이사 선임 2025-09-05 18:03:10
지냈다. 계열사 대표를 역임하며 쌓은 경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한해운의 재무 건전성과 리스크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것이라고 SM그룹은 기대했다. 이 대표는 "대한해운이 새로운 도약의 항로를 열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해운사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ingo@yna.co.kr...
[사설] 해운산업 중흥 위해서라도 HMM 민영화 속도 내야 2025-09-05 17:39:56
글로벌 해운사들과 경쟁할 초대형 민간 국적선사로 키울 수 있다는 평가다. 2016년 HMM의 전신인 현대상선이 해운업 부진으로 재무 위기를 겪자 정부는 산업은행과 한국해양진흥공사를 통해 대규모 공적자금을 투입했다. 산은(36.02%)과 해진공(35.67%)이 대주주가 되면서 정부가 9년 넘게 HMM을 통제 아래 둔 만큼 이제는...
SM그룹 대한해운, 이동수 신임 대표이사 선임 2025-09-05 17:31:40
SM그룹의 해운부문 계열사 대한해운은 5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이동수 그룹 재무실장(사진)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광주광역시 출신인 이동수 신임 대표는 광주은행에서 40년간 근무한 금융과 재무, 기획 분야 전문가로 2016년부터 2021년까지 수석부행장을 지냈다. SM그룹에는 2022년 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