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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불 화산' 다시 분화…상공 4천600m까지 연기 기둥 2018-10-14 04:20:14
우르릉거리는 분화 음이 계속 들리고 있다. 회색의 화산재 연기 기둥도 상공 4천600m까지 피어올랐다. 재난 당국은 화산 인근 주민들에게 긴급 대피 명령을 내리는 한편 진흙, 잔해 등 화산재 이류가 오후에 예상되는 비에 섞여 내릴 수 있는 만큼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푸에고 화산은 지난 6월 3일 40여 년 만에 가장...
"인니 강진 사망자 1천407명"…같은 섬에선 화산 분화도(종합) 2018-10-03 17:55:09
상공 6천m까지 화산재를 뿜어 올렸지만 지진 피해 지역에 직접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전망이다. 팔루 시와 소푸탄 산은 직선거리로 400㎞가량 떨어져 있어서다. 한 화산 전문가는 AP통신에 "이번 강진이 화산 분화를 자극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https://youtu.be/aROnt697eaY] cool@yna.co.kr (끝) <저작권자(c)...
'강진' 인니 술라웨시섬에 화산분화…지진지역과는 수백㎞ 거리 2018-10-03 15:36:03
AP통신은 소푸탄 산이 상공 6천m까지 화산재를 뿜어 올렸다고 전했다. 이 섬에서는 지난달 28일 팔루와 동갈라 지역에 규모 7.5의 강진과 뒤이은 쓰나미로 큰 피해가 발생했다. 하지만 팔루와 소푸탄 산은 상당히 떨어져 있어 지진 피해 지역에는 이번 화산 분화가 직접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전망이다. 소푸타 산은 섬...
'잊을 만하면' 강진·쓰나미…인도네시아, 재난 반복 이유는 2018-09-30 17:54:51
이 지역에선 화산 분화도 잦다. 2010년에는 자바 섬의 관광도시 욕야카르타 인근의 므라피 화산이 분화해 260명이 숨졌다. 작년 11월에는 유명 관광지 발리에서 섬 내 최고봉인 아궁 화산이 분화해 대량의 화산재를 뿜어내는 바람에 10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공항에 발이 묶였다. hwangch@yna.co.kr (끝) <저작권자(c)...
[주말 N 여행] 제주권: 유네스코가 '지질공원의 진수'라고 격찬한 바로 그 해변 2018-09-28 11:00:10
잘 알려진 화산섬 제주에는 산방산과 용머리해안 외에도 훌륭한 지질트레일 코스가 많다. 우선 유네스코가 '지질공원의 진수'라고 격찬한 제주시 한경면 수월봉 지질공원을 꼽을 수 있다. 수월봉은 약 1만8천년 전 땅속에서 올라온 마그마가 지하수와 만나 격렬하게 폭발하면서 뿜어져 나온 화산재들이 쌓여 형성된...
[1618]근로복지공단 조수현 씨 “대학보다 취업이 목표였기에 특성화고 직접 알아보고 입학했죠” 2018-09-17 23:20:00
업무를 담당하고 있어요. 또한 노동자가 산재지정기관에 가서 치료를 잘 받고 있는지 확인하고 환자들과 상담을 진행해요. 언제부터 취업을 생각했나요. 중학교 3학년 때 진로를 고민하던 중 ‘계속 공부하는 것이 맞는 걸까’ 라는 생각이 문뜩 들었어요. 일반고를 졸업해 대학에 진학한다 해도 결국 최종 목표는...
이번엔 화산? 日 아즈마야마 분화 가능성…일본 기상청 "화구주변 규제" 2018-09-15 19:53:38
경계 수준을 평시인 1에서 `화구주변 규제`를 뜻하는 2로 상향 조정했다. 일본 기상청은 이 산에서 소규모 분화가 일어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화구주변 1.5㎞ 범위에서 분화에 동반한 큰 운석과 화산가스, 화산재 등에 경계할 것을 당부했다. 아즈마야마에서는 지난달 중순부터 화산성 지진이 증가해 지난 9일에는...
日 도호쿠지방 화산 분화 가능성…"화구주변 경계 강화" 2018-09-15 16:52:19
산에서 소규모 분화 가능성이 있다"며 "분화 경계 수준을 평시인 1에서 '화구주변 규제'를 뜻하는 2로 상향 조정한다"고 전했다. 기상청은 화구주변 1.5㎞ 범위에서 분화에 동반한 큰 운석과 화산가스, 화산재 등에 경계할 것을 당부했다. 아즈마야마에서는 지난달 중순부터 화산성 지진이 증가해...
日 도호쿠지방 화산 분화 가능성…기상청 "화구주변 규제" 2018-09-15 16:27:54
뜻하는 2로 상향 조정했다. 기상청은 화구주변 1.5㎞ 범위에서 분화에 동반한 큰 운석과 화산가스, 화산재 등에 경계할 것을 당부했다. 아즈마야마에서는 지난달 중순부터 화산성 지진이 증가해 지난 9일에는 47회, 10일에는 44회 관측됐다. bk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日홋카이도 거대 산사태, 화산재로 이뤄진 토양이 원인" 2018-09-07 15:48:21
화산재와 화쇄류(火碎流·화산재와 화산가스가 빠르게 흘러내리는 것)의 일종인 경석으로 이뤄졌기 때문으로 전문가들은 파악하고 있다. 화산 지질 분야 전문가인 이시즈카 요시히로(石塚吉浩) 일본 산업기술종합연구소 화산활동연구그룹장은 7일 도쿄신문에 "아쓰마초 주변에는 약 4만년전에 화산활동으로 분출된 경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