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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올해 군함 600여척 운용…해군기지 부두 증설 강화" 2023-07-10 12:10:14
이어 지난 1월 유럽우주기구(ESA)의 센티넬-2A 위성이 촬영한 사진에 따르면 후루다오 조선소에서는 2개의 부두가 추가로 지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대만 군사 전문가 루리시는 SCMP에 "위성 사진을 보면 위린 기지에 더 많은 전함을 정박시키고자 승조원들이 배를 부두와 평행하게 배치하는 흥미로운 방식을 채택한 것을 알...
고바이오랩 “신약개발과 사업화 균형…돈 버는 바이오텍 될 것” 2023-07-10 10:43:52
2a상의 최종환자 투약을 한다. 연내 최종 결과를 확보한다는 목표다. 최종결과보고서(CSR)는 내년 초에 확인할 예정이다. 한국콜마홀딩스로부터 반환받은 ‘KBL382’에 대해선 직접 개발이나 새로운 협력사와의 공동 개발 등 사업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KBL382는 상장 직후인 2020년 기술이전됐다가 한국콜마의 개발 전략...
중국산 김치·막걸리·콜라…'발암 물질' 아스파탐 쇼크 2023-07-05 18:17:59
것으로 간주하는 ‘그룹 1’과 ‘그룹 2A’로 분류했을 때도 국내 기준엔 변동이 없었다. 식약처는 2019년 발간한 ‘식품첨가물 기준·규격 재평가 최종보고서’에서 “아스파탐의 식품 섭취 노출량을 검토한 결과 안전성 염려는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힌 바 있다. 식품 위해성 평가를 총괄하는 JECFA는 1980년 체중...
"우리 제품엔 안 들어가요"…'아스파탐 공포' 덮친 식품업계 [송영찬의 신통유통] 2023-07-05 15:45:26
2A로 분류했을 때도 국내 기준엔 변동이 없었다. 강백원 식약처 대변인은 지난 3일 “JECFA라고 완벽할 수는 없다”며 “어떤 근거로 발암물질로 지정했는지 어떤 과학적 근거를 가지고 위해성 평가를 했는지 따져봐야 한다”고 밝혔다. 소비자 불안감에 분주해진 유통·식품업계문제는 소비자들의 동향이 심상치 않다는...
티움바이오 "中협력사 자궁내막증 치료제, 임상1상 계획 승인" 2023-07-05 14:36:02
이번 임상에서 한소제약은 TU2670의 내약성과 안전성 등을 평가할 예정이다. 김훈택 티움바이오 대표는 "예정보다 빠르게 중국에서 TU2670의 개발이 진행되고 있고, 한소제약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며 "유럽 임상2a상은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으며 올 하반기에 환자 투약을 완료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hyun0@yna.co.kr...
티움바이오 파트너사 한소제약, 자궁내막증 치료 신약 'TU2670' 중국 임상1상 IND 승인 2023-07-05 14:23:58
"이와 더불어 당사가 개발 중인 자궁내막증 유럽 임상2a상 시험은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고, 올 하반기에 환자 투약을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자궁내막증(Endometriosis)은 자궁 안에 있어야 할 자궁내막 조직이 자궁 밖에 증식함으로써 하복부와 골반부위 통증, 월경통 등의 증상을 나타내며 불임을 유발할 수 있는...
티움바이오 협력사 한소제약, 자궁내막증치료제 中 1상 승인 2023-07-05 13:29:15
더불어 자체 개발 중인 TU2670 유럽 임상 2a상은 올 하반기 환자 투약을 완료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자궁내막증은 자궁 안에 있어야 할 자궁내막 조직이 자궁 밖에 증식하는 질병이다. 하복부와 골반부위 통증, 월경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불임을 유발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인혁 기자 hyuk@hankyung.com
'제로 음료' 논란에…홍혜걸 "아스파탐 발암 등급, 김치와 동급" 2023-07-05 09:35:41
등 가공육·술·햇볕·젓갈·미세먼지, 2A 발암물질엔 소고기·돼지고기·65도 이상 음료·야근, 2B 발암물질엔 전자파·김치·알로에·은행잎 추출물 등이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아스파탐의 발암 가능성은 김치와 같은 등급이라는 게 홍 박사의 설명이다. 그러면서 "우리나라에선 왜 이게 안 되는 것이냐"며 "의도를 갖고...
'제로 콜라' 즐겨 마셨는데…발암 물질 분류 예고에 '발칵' 2023-07-05 08:10:40
가공육과 붉은 고기를 각각 발암 위험물질 1군과 2A군으로 분류했을 때도 식약처는 검사를 진행했지만, 국내 기준에는 큰 영향이 없었다. 다만 IARC가 아스파탐을 발암 가능 물질로 분류할 수 있다는 외신 보도 이후 이에 대한 대응책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아스파탐이 발암 가능 물질로 분류되면 식약처는 이를 바탕으로 ...
아스파탐 얼마나 위험할까?…식약처, 위해성 평가 진행 2023-07-05 07:35:00
가공육과 붉은 고기를 각각 발암 위험물질 1군과 2A군으로 분류했을 때도 식약처는 검사를 진행했지만, 국내 기준에는 큰 영향이 없었다. 다만 IARC가 아스파탐을 발암 가능 물질로 분류할 수 있다는 외신 보도 이후 식품업계는 대응에 나서고 있다. 한 식품업계 관계자는 "업계는 벌써 대체재를 찾는 중"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