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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2분기 영업익 581억원…자회사 호조 속 75.3% 늘어(종합) 2024-07-30 17:27:53
기간 362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중국 현지법인 북경한미약품의 경우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이 98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6% 증가하며 한미약품 실적에 기여했다고 회사는 분석했다. 북경한미의 영업이익과 순이익도 같은 기간 각각 15%, 12%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박재현 한미약품 대표이사는 "한미의 견고한...
한미약품, 2Q 영업익 전년比 75.3%↑…"역대 최고 실적 기대" 2024-07-30 17:21:50
16.6% 증가한 511억원을 기록했다. 고혈압 치료 복합제 아모잘탄패밀리는 362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해외수출 실적은 2분기 별도 기준 578억원(기술료 수익 제외)으로 전년 동기 대비 5.9% 증가했다. 지역별 매출은 일본에서 41%, 유럽과 중국에서 각각 17%, 14% 비중을 차지했다. 품목별로는 완제품 및 기타 53%, API 47...
상반기 마약밀수 소형화…적발 건수 11% 늘고 중량 9% 감소 2024-07-17 11:00:01
관세청, 국경서 362건·298㎏ 적발…필로폰·MDMA 적발량 늘어 (세종=연합뉴스) 박원희 기자 = 올해 상반기 국경단계에서 적발된 마약 밀수 건수가 작년보다 11%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관세청이 17일 발표한 '2024년 상반기 마약밀수 단속 동향'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에 적발된 마약 밀수는 362건이었다. 하루...
"AI 수혜 시작…2분기 실적 전망치 부합" 2024-07-16 08:38:35
전년 대비 10% 늘어난 1조1천28억원, 영업이익은 6% 증가한 1천362억원으로 추정했다. 이는 AI 활동 증가에 따른 고용량·고성능 모바일용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수요 증가 영향이라고 최 연구원은 분석했다. 최 연구원은 "AI 수혜는 이제 시작"이라며 "MLCC의 경우 IT 디바이스 내 탑재량이 기존 대비 10∼20% 증가할...
신영증권 "삼성전기, AI 수혜 시작…2분기 실적 전망치 부합" 2024-07-16 08:33:20
1천362억원으로 추정했다. 이는 AI 활동 증가에 따른 고용량·고성능 모바일용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수요 증가 영향이라고 최 연구원은 분석했다. 최 연구원은 "AI 수혜는 이제 시작"이라며 "MLCC의 경우 IT 디바이스 내 탑재량이 기존 대비 10∼20%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아울러 2분기 프리미엄 폴더블 스마트폰...
[머니플로우] 투자처 잃은 증시 자금…CMA·초단기채 펀드로 몰려 2024-07-13 08:00:00
4천362억원이 증가하며 여전한 인기를 자랑했다. 투자자 예탁금은 11일 기준 57조2천311억원으로 일주일 전(7월5일·53조8천549억원) 대비 약 3조4천억원 늘었다. 다만 예탁금이 60조원에 육박했던 4월 초 기록에는 못미쳤다. 지난주 일시적으로 20조원 밑으로 떨어졌던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11일 20조557억원으로 집계되며...
"안마의자 수리를 8번이나 받았다고?" 의료용구 중 소비자 불만 최고 기록 2024-07-12 09:00:02
‘품질 관련’이 63.3%(752건)로 가장 많았고 이어 ‘계약 관련’ 30.5%(362건), ‘표시· 광고’ 3.6%(43건), ‘부당행위’ 1.9%(23건) 순이었다. 제품의 품질 미흡이나 하자 등 ‘품질 관련’ 피해 비중은 감소 추세지만 청약철회거부나 위약금 등 주요 계약...
"안마의자·마사지기 소비자 피해 지속…사전 체험 충분해야" 2024-07-12 06:00:08
많았고, 계약 관련 30.5%(362건), 표시·광고 3.6%(43건) 등의 순이었다. 연도별로 보면 제품의 품질 미흡이나 하자 등 품질 관련 피해 비중은 감소 추세지만 청약 철회 거부나 위약금 등 주요 계약 내용 미고지로 인한 계약 관련 피해는 증가하고 있다. 피해구제 신청 가운데 264건은 렌털(대여) 계약을 체결한 사례이며...
LG의 'AI 야심'…400조원 스마트홈 주도 2024-07-03 17:54:04
113조원)에서 2028년 2602억달러(약 362조원)로 연평균 26.23% 커질 전망이다. 가전업계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수요가 급격히 줄어든 탓에 새로운 돌파구가 절실한 상황이다. 글로벌 가전 기업들이 스마트홈 사업에 열을 올리는 이유다. LG뿐 아니라 삼성전자, 밀레, 지멘스 등이 앞다퉈 스마트홈 관련 제품을 출시하고...
에코프로, 포항 기회발전특구 지정에 투자·고용 속도 2024-07-03 09:55:53
있다. 지난해 말 현재 에코프로 직원 3천362명 중 지방에 주소지를 둔 직원은 총 3천17명으로 90%에 달했다. 출신 대학과 고등학교별로 살펴보면 지방대와 지방 소재 고등학교를 졸업한 직원은 총 2천867명으로 전체의 85.3%다. burni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