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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전 패배' 김태형 두산 감독 "홈에서 1승 1패는 해야죠" 2018-11-04 18:29:18
정규시즌 1위로 한국시리즈에 직행한 두산은 5일 홈 잠실에서 2차전을 치르고, 7∼9일에는 인천 SK행복드림구장으로 옮겨 3∼5차전을 소화한다. 김태형 감독은 3-4로 뒤진 6회말 공격 상황을 아쉬워했다. 김 감독은 선두타자 오재원이 볼넷으로 출루하자 허경민에게 희생 번트를 지시했다. 하지만 허경민의 번트 타구는...
타격감 떨어진 두산…득점권 타율 0.200, 잔루 11개 2018-11-04 18:21:34
예상이 빗나간 경기였다. 넥센과 플레이오프 5차전에서 연장 접전을 벌인 SK는 이날 투수진이 볼넷을 무려 9개나 남발하며 수차례 위기를 맞았다. 그러나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 이후 20여일 동안 정식 경기를 치르지 못한 두산은 타격감이 떨어진 탓에서 찬스에서 전혀 위력을 발휘하지 못했다. 이날 두산은 7안타와 볼넷...
한동민·박정권 투런포 '쾅쾅'…SK '73.5% 우승 확률 잡았다'(종합) 2018-11-04 18:13:41
홈에 불러들였다. 두산은 1-2로 끌려가던 5회 흐름을 뒤집었다. 방망이를 짧게 쥔 선두 정수빈이 우중간에 떨어지는 2루타로 출루했다. 트레이 힐만 SK 감독은 1사 2루에서 김재환 타석 때 박종훈을 내리고 플레이오프에서 2승을 거둔 좌완 불펜 김택형을 올렸다. 그러나 김택형은 김재환, 양의지에게 거푸 볼넷을 내준 뒤...
'첫 KS 등판' 린드블럼, 투런포 2방 허용…6⅓이닝 5실점 2018-11-04 17:00:36
박승욱에게 득점을 허용했다. 린드블럼의 실점은 5로 늘었다. 이날 린드블럼은 주자가 없을 때 정규시즌 때보다 왼 다리를 오래 드는 와인드업 동작을 했다. 짧은 시간 안에 택한 변화는 성공적이었다. 낯선 동작에 SK 타자들도 혼란을 느꼈을 터다. 그러나 주자가 있을 때는 기존 슬라이드 스텝으로 공을 던졌다. 볼넷...
SK 한동민, 린드블럼 상대 선제 투런포…PS 연타석 홈런 2018-11-04 14:18:00
= 플레이오프 5차전 끝내기 홈런의 주인공 한동민(29·SK 와이번스)이 한국시리즈 1차전에서도 첫 타석부터 홈런포를 가동했다. 한동민은 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8 KBO 포스트시즌 두산 베어스와 한국시리즈 1차전에서 0-0으로 맞선 1회초 무사 1루에서 두산 선발 조시 린드블럼을 상대로 선제 2점 홈런을 날렸다....
두산, 허경민-정수빈 테이블세터…SK는 최정 빼고 강승호 3루 2018-11-04 12:56:45
플레이오프 5차전에서 발 부상으로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던 주전 포수 이재원이 복귀하는 대신 내야수 최정이 팔꿈치 부상으로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다. SK의 선발 라인업은 김강민(중견수)-한동민(우익수)-제이미 로맥(1루수)-박정권(지명타자)-김동엽(좌익수)-이재원(포수)-김성현(유격수)-박승욱(2루수)-강승호(3루수)...
한동민 연장 10회말 끝내기 홈런…SK, 6년 만에 KS 진출(종합) 2018-11-02 23:49:46
실책으로 출루한 사이 송성문이 홈을 밟아 7-9를 만들었다. 서건창의 2루 도루로 2사 2루에 들어선 거포 박병호는 SK 마무리 신재웅을 상대로 침묵을 깨고 우측 펜스를 넘어가는 만화 같은 투런포로 9-9 동점을 이뤘다. 넥센은 여세를 몰아 연장 10회 임병욱, 김민성의 연속 2루타로 1점을 뽑아 10-9로 앞서며 한국시리즈...
힐만 SK 감독 "한동민 홈런 등 긍정적인 요소 충분해" 2018-10-31 22:41:17
등 4회까지 볼넷으로 주자가 출루하며 얻은 기회를 살리지 못한 게 아쉽다"고 덧붙였다. 다만 3차전까지 13타수 1안타로 부진한 끝에 2번에서 7번으로 타순이 내려간 한동민의 홈런이 터진 점은 반가운 대목이다. 한동민은 0-4로 뒤진 9회초 무사 1루에서 투런포로 부활을 예고했다. 힐만 감독은 "9회 전까지 경기 내용이,...
샌즈 결승 투런포…넥센, 인천서 'PO 끝장 보자'(종합) 2018-10-31 22:01:13
카운트 0볼 2스트라이크에서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했다. 2회 좌중간 안타를 친 제리 샌즈는 1사 1루에서 문승원의 시속 140㎞짜리 밋밋한 슬라이더를 잡아당겨 좌측 펜스 뒤 계단 난간 벽을 때리는 선제 투런 홈런을 터뜨렸다. 지난 27일 PO 1차전에서 문승원을 제물로 터뜨린 3점 홈런에 이은 샌즈의 이번 시리즈 두 번째...
'오늘은 누가 터질까'…SK·넥센, PO서 경기마다 다른 라인업 2018-10-31 08:24:41
출루했다. 특히 2-2로 맞선 5회말 선두타자로 나가 우중간을 가르는 3루타로 출루한 뒤 송성문의 중견수 희생플라이 때 홈을 밟아 결승 득점을 올렸다. 김재현을 대신해 9번 타자 포수로 출전한 주효상도 SK 1루수 박정권의 어설픈 수비 덕을 보긴 했어도 2회 2타점 적시타를 터뜨려 벤치의 기대에 부응했다. 트레이 힐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