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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침공] 민간인 대피 시작…"러, 대피통로 공격" 주장도(종합) 2022-03-08 21:07:17
수도 키이우(키예프) 인근 도시 이르핀에서도 인도주의 통로를 통한 대피가 시작됐다. 러시아군에 포위된 남부 항구도시 마리우폴에서도 대피가 추진됐지만 완전한 휴전이 유지되지는 않는 모양새다. 앞서 러시아 국방부 이고리 코나셴코프 대변인은 이날 키이우와 체르니히우, 수미, 하르키우(하리코프), 마리우폴 등 5개...
러군 공격에 수미서 어린이 등 21명 사망…민간인 탈출 실시 2022-03-08 20:02:15
공습했다고 밝힌 바 있다.현장에 출동한 긴급 구조대는 사망자수를 9명이라 전했으나 그 수가 늘어났다. 현재 수미는 러시아가 민간인 탈출을 허용하기 위해 휴전을 제안한 도시 중 한 곳이다. 러시아 국방부는 이날 키이우를 비롯해 하르키우, 마리우폴, 수미, 체르니히우에 민간인을 대피시키기 위한 인도주의적 통로를...
[우크라 침공] 프랑스 전 대통령 "푸틴 막으려면 러 가스 구매 멈춰야" 2022-03-08 19:34:34
이우(키예프)를 포위하고, 도시 전체를 폭격하고, 우리가 지지해온 시민들을 끔찍이도 괴롭힐 때 우리는 여전히 러시아에서 가스를 살 수 있는가"라고 반문하며 이같이 말했다. 올랑드 전 대통령은 러시아산 가스 구매 중단에는 대가가 따르겠지만, 생명을 빼앗는 최악의 일에 자금을 필요로하는 판매자에게 상당한 수익을...
[속보] 우크라이나 "수미 등 주요 도시서 민간인 대피 실시" 2022-03-08 17:41:08
키이우를 포함해 체르니히우·수미·하르키우·마리우폴 등 5개 도시에서 민간인이 대피할 수 있도록 인도적 통로를 개방했다. 이고리 코나셴코프 러시아 국방부 대변인은 "모스크바 시간으로 이날 오전 10시부터 임시 휴전 중"이라며 "수미에선 오전 11시부터 민간인 대피 차량이 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우크라이나...
러軍, 우크라 서·북부 집결…"美, 동유럽 사드 배치 검토" 2022-03-08 17:40:31
키이우(키예프)를 비롯한 우크라이나 주요 도시에 진입하기 위해 외곽 지역을 집중 공략했다. 워싱턴포스트(WP) 등에 따르면 러시아군은 전날부터 키이우를 장악하기 위해 우크라이나 서부와 북부에 병력을 집결하고 이르핀과 호스토멜, 보르젤 같은 주변 도시를 공격했다. 러시아군은 안토노프국제공항이 있는 호스토멜에...
"제 남편 살아있나요?"…우크라에 전화하는 러 가족들 2022-03-08 17:21:10
키이우(키예프)로 간다고 했을 뿐 다른 말은 없었다며 흐느꼈다. 미 버지니아에 거주한다는 마라트씨는 러시아에 있는 친척을 대신해 사촌의 안부를 문의했다. 그는 우크라이나 정부가 운영하는 텔레그램 채널에서 사촌의 신분증 사진을 봤다고 했다. 이 채널은 우크라이나 정부가 자국에서 교전 중 숨지거나 다친 러시아...
"러, 민간시설로 폭격 확대…항구·철도 모두 멈췄다" 2022-03-08 17:19:29
이우 점령은 미루고 있다는 소식도 들린다”고 말했다. 현재 우크라이나 남부 흑해 연안의 대표 항구인 오데사항과 므콜라이우(니콜라예프) 항구 등은 선박 입출입이 모두 통제된 상태다. 흑해를 통한 바닷길이 완전히 막힌 상태며, 유럽으로 연결되는 철도망도 멈춰 섰다. A씨는 최근 민간 선박이 피해를 본 사례도 있다고...
[우크라 침공] 러 "키이우 등 5개 도시서 인도적 통로 개방" 2022-03-08 17:12:57
키이우(키예프)를 비롯한 5개 도시에서 민간인이 대피할 수 있도록 인도적 통로를 개방했다고 주장했다. 스푸트니크 통신과 인테르팍스 통신 등 러시아 언론에 따르면 러시아 국방부 이고리 코나셴코프 대변인은 이날 키이우와 체르니히우, 수미, 하르키우(하리코프), 마리우폴 등 5개 도시에서 인도적 통로가 열렸다고...
[우크라 침공]"남편 좀 찾아주세요"…우크라에 전화하는 러시아인들 2022-03-08 16:30:58
키이우(키예프)로 간다고 했을 뿐 다른 말은 없었다며 흐느꼈다. 미 버지니아에 거주한다는 마라트씨는 러시아에 있는 친척을 대신해 사촌의 안부를 문의했다. 그는 우크라이나 정부가 운영하는 텔레그램 채널에서 사촌의 신분증 사진을 봤다고 했다. 이 채널은 우크라이나 정부가 자국에서 교전 중 숨지거나 다친 러시아...
"누구도 안 두렵다"…우크라 대통령, `수도 사수` 의지 재확인 2022-03-08 14:06:21
이우(키예프)를 떠나지 않겠다며 수도 사수 의지를 재확인했다. 미국 정치전문 매체 더힐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개전이 12일째로 접어든 7일(현지시간) 텔레그램 동영상에서 "한가지 분명히 하겠다"며 "나는 여기 키이우에 머물겠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의 집무실에서 촬영한 영상을 통해 "숨지 않을 것이고 누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