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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KT 임원 스카우트에 발끈 2013-09-09 21:52:02
‘경쟁사 취업 활동 중단 요청’ 공문을 발송했다. lg유플러스는 “김 자문이 2005년 ‘퇴직 후 1년 동안 동종 또는 경쟁 관계에 있는 사업에 고용되거나 그런 활동에 종사하지 않는다’고 명시된 집행 임원 서약서를 제출한 바 있다”며 “김 자문의 행위는 명백한 서약서 위반”이라고 지적했다. 또 “kt가 경쟁사 임직...
LG디스플레이, 세계 최초 영상 무선전송 모니터 개발 2013-09-09 17:37:13
lg디스플레이는 인텔의 무선 영상 전송 기술인 widi(wireless display)를 이용, 노트북에 있는 영상을 가져와 볼 수 있는 모니터용 lcd(액정표시장치)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9일 발표했다. 23.8인치 크기의 풀 hd급으로 widi 수신에 필요한 칩을 lcd 모듈에 직접 넣었다. widi는 무선을 통해 노트북이나 pc에 저장된...
대구 영진전문대, 3년째 취업률 1위 비결은… 2013-09-09 17:07:43
삼성·lg 등 졸업생 77% 취업 기업 맞춤형 현장교육 주효 9일 대구시 북구 복현동 영진전문대 연서관. 학생들이 컴퓨터를 이용해 절삭용 공작기계의 회전축을 설계하는 실습수업이 한창이다. 이 수업은 두산인프라코어가 요구한 교육과정으로 재학생 중 7명은 이미 이 회사에 취업이 확정됐다. 안상욱 컴퓨터응용기계계열...
['위기의 신흥국' 인도를 가다] 서민 보조금만 年 53조원…절반은 부패 관료·정치인 주머니로 2013-09-09 17:06:39
의무적으로 할당한 인력이다. 란장가온에 진출해 있는 lg전자 생산공장은 90명의 마타디를 쓰고 있다. 컨테이너 차량 등에서 짐을 내릴 때 이들이 전담한다. 다른 작업은 하지 않는다. 비용은 차량 한 대당 500루피. 한 달에 평균 6000대 안팎의 차량이 오가는 상황을 고려하면 인건비는 대략 300만루피(약 5000만원)다....
`상도의` 없는 KT, LGU+ `뿔 났다`‥"영업비밀 침해" 2013-09-09 16:49:05
자문은 현재 1년(2013년 4월~2014년 3월) 동안 LG유플러스 자문역을 맡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난 4일 KT에 보낸 공문에는 "경쟁사 임직원에 대해 부당 채용시 부정경쟁 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에 위배될 수 있음"을 경고했고, 김철수 자문의 서약서 관련 내용도 통보했습니...
LG유플러스 "KT, 김철수 前 부사장 영입…법적조치 강구할 것" 2013-09-09 16:45:08
것. lg유플러스는 지난 4일에는 kt에 김철수 자문 영입 행위 중단을 요청하는 공문도 발송했다고 밝혔다. 이어 경쟁사 임직원에 대해 부당 채용시 부정경쟁 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에 위배될 수 있음을 경고했으며, 김철수 자문에 서약서 관련 내용도 통보했다. 특히...
LG디스플레이, 세계 최초 '와이다이' 모니터패널 개발 2013-09-09 10:43:51
있는 기술이다. 와이다이는 최근 스마트폰에 빠르게 채용되고 있는 표준무선통신규격인 미라캐스트(Miracast)와도 호환이 돼 하나의 콘텐츠를 다양한 기기로 즐기는 N스크린 서비스를 더욱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LG디스플레이는 와이다이 지원 모니터용 LCD를 오는 10∼12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
KOTRA, 한-베 우수인재 채용상담회 개최 2013-09-09 09:53:52
베트남 하노이에서 `한-베 우수인재 채용상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삼성전자, LG전자, 락앤락 등 베트남에 진출한 한국기업 21개사와 베트남항공, 쯔엉하이자동차(THACO) 등 베트남 기업 2개사가 참가했으며 하노이대, 외상대 등 7개의 베트남 대학 졸업예정자 200여명과 베트남에 유학중인 한국인...
GE·블룸버그도 찾은 연세대 취업박람회 2013-09-09 07:45:32
참석한 게 특징. 삼성전자 현대차 lg전자 포스코 한화 등 150여 개 유수의 기업들이 참가, 대기업들의 적극 참여가 눈에 띄었다.기업들은 채용상담 인력을 현장에 배치, 학생들이 원하는 최신 정보 제공에 힘썼다. 박람회 참여 학생들도 기업의 니즈 파악과 지원 분야 선정에 주력하는 모습을 보였다.행사를 주관한...
"인재 있는 곳이라면"…오너 CEO들 직접 뛴다 2013-09-08 17:14:50
때 호황에 대비해야 한다’며 올해도 채용설명회 참석을 밀어붙인 것으로 알려졌다. 구본무 lg그룹 회장은 앞서 지난 1월과 3월 국내외 이공계 석·박사급 인재들을 위한 회사 설명회 성격의 ‘lg 테크노 콘퍼런스’에 참석해 학생들과 어울렸다. 구 회장은 작년 4월엔 미주 지역 석·박사 유학생 300여명을 대상으로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