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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이우 남은 시민 "푸틴, 필사적이고 절박한 우릴 얕잡아봤다" 2022-03-07 09:59:44
키이우에 남은 29세 테티아나씨 "우크라는 잃을 게 없어" "생필품 사재기 사라지고 비교적 평온…경제도 버티는중" (프셰미실[폴란드]=연합뉴스) 전성훈 특파원 =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키예프)에 남은 코후트 테티아나(29)씨는 지난 5일(현지시간) 혼자서 29번째 생일을 자축했다고 한다. 거주 아파트 인근 마트에서...
[우크라 침공] "미·유럽, 우크라 망명정부 지원안 저울질" 2022-03-07 08:56:29
이우에 머물겠다는 뜻을 고수 중이어서 서방 당국자들은 그와 직접 망명정부와 관련한 사안을 논의하기를 조심스러워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또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에 맞서 싸우는 방안이 아니고서는 다른 어떤 대화도 거부하고 있다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키이우가 함락될 가능성을 전제로 관료 몇 명을...
[우크라 침공] "러, 병원·학교·요양원까지 포격…체첸·시리아 전술" 2022-03-07 08:26:36
수도 키이우(키예프)에서 25㎞ 떨어진 소도시 이르핀에선 피란하던 주민 행렬에 러시아군이 발사한 박격포탄이 떨어져 어머니와 어린 자녀 두 명이 목숨을 잃는 일이 벌어졌다. 올렉산데르 마르쿠신 이르핀 시장은 이들 가족을 포함해 최소 8명의 이르핀 주민이 이날 러시아군이 강행한 무차별 포격에 사망했다고 말했다....
[우크라 침공] 미 국방 당국자 "러, 오데사항 공격 임박 징후 없다" 2022-03-07 08:09:29
이 당국자는 덧붙였다. 그는 또 "러시아군은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키예프)와 하르키우, 체르니히우 등에 진군해 고립시키려고 시도하고 있지만, 우크라이나의 강력한 저항에 직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kyunghee@yna.co.kr [https://youtu.be/ZHgi2bHehig]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푸틴 발 핵공포, '검은 목요일' 만드나 [정인설의 워싱턴나우] 2022-03-07 06:19:01
키이우(키예프)를 '푸틴그라드'로 만들고 싶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야욕은 좀체 수그러들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전 세계가 경악한 푸틴의 핵도발이 또 언제 반복될 지 알 수 없습니다. 키이우와 하르키우(하리코프)에 폭격을 가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1999년 체첸사태 때 체첸의 수도 그로즈니를...
[우크라 침공] 강을 건너려던 가족의 비극…러군 포격에 3명 숨져 2022-03-07 06:05:00
키이우 서북쪽 소도시 주민들도 키이우를 향한 피란길에 나서지 않을 수 없게 됐다. 그러나 이 여정도 위험천만하기는 마찬가지라고 이들 매체는 지적했다. 다리는 이미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의 진격을 늦추기 위해 폭파했다. 파괴된 다리 잔해 사이로 어떻게든 강을 건널 수는 있지만, 다리에 접근하기 위해 지나야 하는...
개전 11일째 최대 격전지 된 마리우폴…민간인 대피 또 무산 2022-03-07 06:02:45
키이우(키예프) 북쪽에 64㎞의 대열을 이룬 러시아군 주력은 거의 진격하지 못했으나 키이우 외곽 소도시들에 대한 공세는 한층 강화했으며 피란민에 대한 포격으로 일가족 3명이 숨지기도 했다. 우크라이나군은 현재까지 마리우폴과 인근 소도시인 볼노바하를 방어하고 있으나, 러시아군은 두 도시를 둘러싸고 포위망을...
[우크라 침공] 러군 다음 행보는?…체첸·시리아에 실마리 있다 2022-03-06 19:57:26
키이우(키예프)에 "동쪽을 보라. 이것이 너희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라는 메시지를 보내고 싶은 것인지도 모른다고 BBC는 분석했다. BBC에 따르면 1994년 처음 체첸을 침공한 러시아군은 지금 우크라이나에서와 마찬가지로 좁은 도로에서 장갑차 대열이 매복 공격을 받아 파괴되고, 징집된 병사들은 전쟁의 동기를...
휴대용미사일로 `치고 빠지기`…러, 우크라서 진격 고전 2022-03-06 18:02:11
키이우 서부도시 지토미르에 있는 우크라이나군의 재블린·NLAW 무기고를 정밀 공습했다고 러시아 국방부를 인용해 보도했다. 재블린과 스팅어 등 서방의 공격용 무기들을 우크라이나가 앞으로도 계속 제대로 보급받기는 그리 쉽지는 않다는 전망이 많다. 현재 수도 키이우 상공은 러시아의 지대공 미사일 체계가 위협하고...
[천자 칼럼] '1개 중대 전력' 스나이퍼 2022-03-06 17:49:14
이우(키예프)대학에서 역사학을 공부하던 중 독일이 소련을 공격하자 입대해 소총부대에 자원했다. 10개월간 독일군 309명을 저격해 ‘죽음의 숙녀(Lady Death)’로 불렸다. 소련은 부상한 그를 구하기 위해 잠수함까지 동원했다. 파블리첸코를 비롯해 수많은 우크라이나 저격수들이 전장에서 독일군에게 큰 피해를 입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