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수원 팔달산 토막 시신 혈액형 A형…'사라진 장기는 어디로?' 2014-12-08 17:24:51
봉지에 담겨 있던 토막시신을 등산객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지난 7일까지 팔달산을 수색한 경찰은 단서를 찾지 못하자 수색 방향과 범위를 바꿨으며 수색 닷새째인 이날 수색 인력을 340명에서 440명으로 늘리고 수색 범위를 팔달산에서 수원지역 주택가, 폐가 등으로 확대했다.또한 전날까지 팔달산 수색에서 옷가지,...
수원 팔달산 토막시신 수사 `오리무중`··단서는 달랑 `혈액형 A형`? 2014-12-08 17:24:00
경찰은 유일한 사건 단서인 시신이 담겨있던 비닐봉지, 그 안에 있던 목장갑의 출처 등을 조사하는데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지만 수사는 난항을 겪고 있다. 시신 발견지점 주변 접근로에 설치된 CCTV 10여 대와 주변 주택가 CCTV 영상을 분석, 용의차량을 찾는데 힘을 쏟고 있다. 또 올해 수원과 인근지역에서 발생한...
조현아 대한항공 `땅콩`부사장 VS `라면`상무… 甲of甲은 누구? 2014-12-08 17:02:50
무작정 봉지째 건넨 것은 기내 서비스 매뉴얼에 어긋난다며 승무원의 서비스를 지적했다. 또 기내 서비스를 책임지는 사무장에게도 책임이 있다고 생각해 사무장에게 규정에 관해 질문했으나 제대로 답하지 못하자 항공기에서 내리라고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해당 여객기는 조현아 부사장의 지시대로 기수를 돌려...
사무장 없어도 비행은 가능? 조현아 부사장, 땅콩 한 봉지 때문에… 2014-12-08 17:01:05
등 견과류를 봉지째 서비스를 한 것이 대한항공 매뉴얼에 어긋낫다는 것이다.그러나 승객의 안전을 위해 항공기에 탑승해야 하는 승무원의 수는 정해져 있을 것이고, 더군다나 기내의 승무원들을 대표하는 승무원 사무장을 내리게 해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조현아 부사장의 지시에 따라 사무장이 내렸다면 그만큼 승객들의...
대한항공 조현아 부사장, 일본 톱뉴스까지.."비행기서 내려야 할 사람은 부사장.." 2014-12-08 16:43:37
자신에게 견과류를 건네면서 의향을 묻지 않고 봉지째로 준 승무원에게 고성을 지르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항공 측은 "대한항공은 해당 항공편의 도착이 예정시간보다 11분 늦어 승객에게 알리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한편, 항공안전 및 보안에 관한 법률에는 `폭행·협박 또는 위계(지위나 계층 따위의 등급)로써 ...
조현아 부사장에게 쫓겨난 '사무장' 정체 알고보니…'반전' 2014-12-08 16:34:31
하는데 무작정 봉지째 갖다 준 것이 규정에 어긋났다는 게 대한항공의 설명이다. 조현아 부사장은 사무장을 불러 서비스 매뉴얼을 물었지만 사무장은 해당 서비스 매뉴얼에 대해 대답하지 못했고 조현아 부사장은 이 과정에서 고성을 지른 것으로 알려졌다.항공법에는 기장이 항공기의 승무원을 지휘·감독하도록 돼...
대한항공 조현아 부사장 논란, 1등석 승객은 승무원 내리게 해도 된다? 2014-12-08 16:31:04
한 승무원이 마카다미아넛(견과류)을 봉지째 건넨 것에 대해 승객의 의향을 먼저 묻고 접시에 담아 음료와 함께 건네야 하는데 기내 서비스 매뉴얼을 따르지 않았다며 고함을 지른 것으로 알려졌다.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조현아 부사장, 기내서 승무원에 고함…이코노미석까지 들려 2014-12-08 16:15:12
묻지 않고 견과류 봉지를 그대로 건넨 것을 지적했다.이어 "무슨 서비스를 이렇게 하느냐"며 승무원과 언쟁을 벌이다 "내려!"라고 소리쳤고 이는 이코노미석까지 들릴 정도였다고 전해졌다.해당 항공편에는 승객 250여 명이 탑승하고 있었으며, 이 과정에서 출발이 20분가량 지연됐다.한경닷컴 뉴스팀...
조현아 부사장, 사무장 내려라 "고함"...국토부 "월권 행위" 법위반 검토중 2014-12-08 16:13:49
않고 무작정 봉지째 갖다준 것이 규정에 어긋났다고 설명했다. 대한항공 조현아 부사장은 승무원을 내리게 하도록 지시를 내렸고, 이에 0시 50분 미국 뉴욕 JFK공항에서 인천으로 출발하는 KE086 항공기는 이륙을 위해 활주로로 가던 중 탑승구로 되돌아가 승무원을 내리고 다시 출발했다. 이륙하려던 비행기를 멈추게 해...
조현아 부사장, 승무원 기내 서비스에 '버럭'…무슨 실수 했길래? 2014-12-08 16:08:14
봉지째 건네자 해당 승무원을 질책했다.대한항공 기내 서비스 매뉴얼에 따르면 승무원은 승객 의향을 물은 뒤 갤리(음식을 준비하는 곳)로 돌아와 견과류 봉지를 개봉해 종지에 담아 음료와 함께 제공해야 한다는 것.조현아 부사장은 승무원 사무장과 언쟁을 벌이다 "내려!"라고 소리친 것으로 전해졌으며,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