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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당내 논의기구 지켜보자"…공천갈등 한고비 넘기나 2015-10-02 11:23:01
풀이된다.청와대가 공개적으로 우려를 지적하고 친박(친박근혜)계 등 당내 반대 여론 등을 고려해 김 대표가 한 걸음 물러섰다는고 보는 게 청와대의 시각이다.청와대는 안심번호 국민공천제에 대해 지난달 26일과 28일 두차례에 걸쳐 김 대표에게 '문제가 많다'는 반대 의견을 전하면서 당내 논의기구 구성이라는...
문재인 "청와대 공천개입 용납 못해…독재적 발상" 2015-10-02 09:38:44
"내년 총선에서 친박(친박근혜)의 패권을 유지하고 대통령의 호위무사들을 대거 당선시켜 퇴임 후를 보장받으려는 독재적 발상"이라고 말했다.문 대표는 또 지난 7월 새누리당 유승민 전 원내대표의 사퇴 파동을 언급, "여야가 합의한 국회법을 청와대가 휴지로 만들고 여당 원내대표까지 찍어냈던 것이...
김무성 "부산 회동, 청와대에 미리 알렸다"…청와대 "반대 입장 밝혔다" 2015-10-01 18:22:18
없다”고 했다.친박계의 공세는 계속됐다. 당내 친박계 수장인 서청원 의원은 최고위원회의에서 안심번호 국민공천제의 철회를 주장했다. 서 의원은 “중요한 것은 선거구 획정과 의원 정수 문제인데 그건 합의가 안 되고 혼란만 초래해 긁어 부스럼을 만들어 당이 이 꼴로 왔다”며 “(문 대표와의)...
김성태 의원 "대선후보 경선때도 안심번호 활용" 2015-10-01 18:20:24
때 안심번호를 활용한 사실을 지적했다. 친박계인 서병수 부산시장이 당시 경선을 총괄한 사무총장이었다.친박계가 안심번호 국민공천제에 반대하는 배경에는 ‘공천 지분’ 확보 등 숨은 의도가 있다는 것이 김 의원의 주장이다. 김 의원은 청와대에 대해서도 “이미 당내 경선 등에서 안심번호 여론조사를...
조원진 원내수석부대표 "여야 대표가 공천룰 결정은 잘못" 2015-10-01 18:19:44
수 있다”고 말했다.친박근혜(친박)계인 조 수석부대표는 “휴대폰에 가입하면서 등록한 주소와 실제 주소지가 다른 사람이 많아 충분히 발생할 수 있는 문제”라며 “추후 법적 다툼까지 생길 수 있다”고 주장했다.조 수석부대표는 “여론조사를 하면서 거주지를 일일이 확인할 수도 없지...
박 대통령·김무성, 협력·갈등 10년…이번엔 '돌아올수 없는 다리' 건너나 2015-10-01 18:18:28
한때 ‘친박근혜(친박)계의 좌장’으로까지 불렸던 김 대표였지만 2010년 세종시 수정안 처리를 두고 두 사람은 정치적으로 멀어졌다. 김 대표는 2012년 19대 총선 공천에서 탈락하는 수모를 겪었지만 같은 해 대선에서 박근혜 후보 캠프의 총괄선거대책본부장으로 대선을 지휘해 박근혜 정부 탄생에 기여했다.김...
[사설] 국민의 합리적 무관심을 전제하는 것이 정당정치다 2015-10-01 18:08:23
비박이나 친박이나 오십보백보일 뿐이다. 야당도 마찬가지다. 국민공천이라는 명분으로 온 국민을 정치판으로 끌어들이려는 생각만 하고 있다는 점에서는 여당과 야당이 똑같다.국민공천제는 국민을 대상으로 한 전화 등 여론조사를 통해 선거에 나갈 예비후보를 뽑는 것이다. 말이 국민공천이지 결국 선거를 위한 사전...
새누리당 홍문종 의원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국민들이 좋아하는 후보 가능성" 2015-10-01 13:28:18
후보가 될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친박(친박근혜)계 핵심인 홍 의원은 이날 교통방송 라디오 '열린아침 김만흠입니다'에 출연, '반 총장이 출마 의사가 있다면 적극 지지할 의사가 있느냐'는 질문에 대해 "적극 검토는 안해봤고 제가 보기엔 그 분이 국내 정치에 들어오는...
김무성, 박 대통령 행사 포함 일정 전면 취소…불편한 심기 표출 2015-10-01 10:41:18
참석하지 않았으나 이날 불참은 청와대와 친박(친박근혜)계가 '안심번호 국민공천제'를 정면으로 비판하고 나선 상황에서 박 대통령과 마주칠 경우 어색한 장면을 연출할 수 있는 우려를 감안한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전 브리핑에서 김 대표의 계룡대 행사 불참 사실을 '콕...
'친박' 서청원, 김무성 겨냥해 "안심번호 국민공천제 철회해야" 2015-10-01 09:10:03
친박계 서청원 새누리당 최고위원이 1일 '안심번호 국민공천제' 철회를 요구했다. 김무성 대표가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와 합의한 내용을 정면으로 겨냥한 것이다.서 최고위원은 이날 김 대표가 불참한 채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안심번호(공천)는 국민공천제가 아니다"라며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