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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만에 우승 박인비, 세계 랭킹 9위로 10계단 상승 2018-03-20 06:26:20
계속 1위를 유지했고 렉시 톰프슨(미국), 유소연(28), 박성현(25) 순으로 2위부터 4위까지 늘어섰다.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이 파운더스컵 공동 2위 성적을 바탕으로 7위에서 5위로 올라섰다. 10위권 내 한국 선수로는 유소연, 박성현 외에 7위부터 10위까지 김인경(30), 전인지(24), 박인비, 최혜진(19)이 자리했다....
박성현·전인지·고진영 등 15일 개막 LPGA투어 파운더스컵 출격 2018-03-13 08:43:34
12명이 출전한다. 다만 1위부터 3위까지인 펑산산(중국), 렉시 톰프슨(미국), 유소연(28)은 이번 대회를 건너뛰기로 했다. 지난 시즌 34개 대회에서 15승을 합작한 한국 선수들은 올해는 앞서 열린 4개 대회에서 호주여자오픈 고진영(23)의 우승이 전부다. 나머지 3개 대회는 브리트니 린시컴, 제시카 코르다, 미셸 위 ...
은지원, 솔로 팬미팅에 노란 물결…3천800여 팬 환호 2018-03-11 11:48:43
같은데 기본 10년이 지난 노래"라며 "그래도 제가 가사를 기억하더라. 과거 노래를 지금 부르니까 당시 생각도 나고 감회가 새롭다"고 전했다. 또 긴 가발과 수트로 여장하고서 렉시의 '애송이'를 퍼포먼스와 함께 선보이고, 윤도현의 '사랑했나봐'를 부르고 우쿨렐레를 직접 연주하는 등 팬들을 위한...
엘앤피코스메틱,'LPGA 메디힐 챔피언십' 개최 2018-03-09 15:52:55
한국 선수들과 렉시 톰슨, 브룩 헨더슨, 미셸 위 등 144명의 골퍼가 출전할 예정이다. 총 상금 150만달러(약 16억2000만원) 규모로, 우승 상금은 22만5000달러(약 2억4000만원)다. 스폰서 후원 계약식에는 권오섭 엘앤피코스메틱 회장(왼쪽), 추교인 사장 등 메디힐 임원과 lpga 투어 사무국의 마이크 완 회장(오른쪽), 존...
메디힐, 국내 뷰티브랜드 최초로 4월 미국서 LPGA 대회 개최 2018-03-09 15:34:51
한국 선수들과 렉시 톰슨, 브룩 헨더슨, 미셸 위 등 144명의 톱 클래스 골퍼가 출전할 예정이다. 총상금 150만 달러(약 16억2천만 원), 우승 상금 약 22만5천 달러(약 2억4천만 원) 규모다. 권오섭 엘앤피코스메틱 회장은 "지난해 3월 '메디힐 골프단'을 설립한 데 이어 LPGA 타이틀 스폰서십까지 체결하며 스포츠...
여자골프 세계 랭킹 유소연 3위, 박성현 4위 '자리바꿈' 2018-03-06 07:32:16
자리는 지난해 11월부터 펑산산(중국)이 지키고 있다. 2위는 렉시 톰프슨(미국)이다. 10위 안에는 유소연, 박성현 외에 김인경(30)이 6위, 전인지(24) 8위, 최혜진(19) 10위 등 한국 선수 5명이 포진했다. 4일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월드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미셸 위(미국)는 지난주 26위에서 14위로...
'슈퍼 루키' 고진영, 시즌 초반 상금·올해의 선수 1위 질주 2018-03-05 07:18:59
1위는 렉시 톰프슨(미국)이 차지한 바 있다. 2018시즌 4개 대회만 끝난 시점이지만 고진영의 탁월한 경기력은 수치로도 드러난다. 드라이브샷 정확도가 95.8%로 1위, 그린 적중률도 85.6%로 역시 1위다. 티샷부터 그린 위에 공을 올릴 때까지 확률이 투어에서 가장 높아 그만큼 버디 기회도 많이 만들고 있는 셈이다....
'슈퍼루키' 고진영, HSBC 월드챔피언십 5타차 공동 5위 2018-03-03 15:47:32
올랐다. 박성현은 우승하고, 펑산산(중국)과 렉시 톰프슨(미국)이 5위 이하로 내려가면 세계 1위 탈환이 가능하지만 역전 우승은 쉽지 않은 상황이다. 지난주 혼다 LPGA 타일랜드 최종 라운드에서 우승을 차지한 제시 코르다(미국)의 동생 넬리 코르다가 무려 7타를 줄여 전날 선두였던 대니엘 강을 밀어내고 단독 선두에...
대니엘 강 '어금니 빠진 날'… NO보기·버디 8개로 단독 선두 2018-03-02 18:41:35
대회에서 박성현이 우승하고 펑산산(중국)과 렉시 톰프슨(미국)이 5위 이하의 성적을 내면 지난해 11월 이후 4개월 만에 세계 1위 탈환이 가능하다. 하지만 선두 대니엘 강과는 타수 차가 9타로 벌어진 만큼 확률이 높지 않은 상황이다.한국 선수의 대역전 가능성은 여전하다. 최운정이 선두에 5타 뒤진 공동 4위, 장하나가...
어금니 부러진 대니엘 강, LPGA 싱가포르 대회 단독 선두 2018-03-02 15:46:22
이 대회에서 우승하고, 펑산산(중국)과 렉시 톰프슨(미국)이 5위 이하의 성적을 내면 지난해 11월 이후 4개월 만에 세계 1위 탈환이 가능하다. 펑산산은 4언더파 140타로 공동 15위, 톰프슨은 이븐파 144타로 공동 41위다.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 박인비(30)는 1언더파 143타를 쳐 공동 36위로 2라운드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