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개막전 챔프 김아림, 혼다 타일랜드 공동 8위 도약 2025-02-21 18:00:30
시암CC 올드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경기에서 버디 8개와 보기 2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쳤다. 전날 공동 33위에 그쳤던 김아림은 중간 합계 7언더파 137타로 공동 8위로 올라섰다. 선두 이와이 아키에(일본·15언더파 129타)와는 8타 차. 김아림이 역전 우승을 위해선 남은 이틀 동안 힘겨운 추격전을 벌어야...
고진영, 아시안 스윙 첫날 공동 4위 2025-02-20 17:56:44
첫날부터 맹타를 휘둘렀다. 1번홀(파5)부터 버디를 낚은 그는 7번홀(파5)에서 두 번째 샷으로 온그린에 성공한 뒤 이글퍼트를 떨어뜨렸다. 이어진 8번(파3)과 9번홀(파4)에선 연속 보기를 범했으나, 후반에 버디 4개를 몰아쳐 순위를 끌어올렸다. 이번 대회는 3주간 아시아 지역에서 진행되는 LPGA투어 아시안 스윙의 첫...
日 스타벅스는 '커피 리필' 깎아준다는데…한국서도 '파격' 2025-02-20 15:12:50
‘버디패스(월 9900원)’도 도입했다. 주문이 몰릴 때 일부 음료를 사이렌 오더로 더 빠르게 받는 ‘나우 브루잉’ 서비스도 확대하고 있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이 같은 충성고객 혜택 강화로 실적이 상승세를 타고 있다. 지난해 스타벅스 운영사인 SCK컴퍼니 매출은 전년 대비 5.8% 늘어난 3조1001억원을 기록하며 처음...
트럼프 '퍼스트 버디'의 힘…머스크 기업가치 대선 후 883조원↑ 2025-02-20 11:13:02
트럼프 '퍼스트 버디'의 힘…머스크 기업가치 대선 후 883조원↑ 테슬라 기업 가치 576조원 상승 xAI·엑스도 자금 조달 나서 (서울=연합뉴스) 주종국 기자 = 지난해 11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선에서 승리한 이후 그의 최측근으로 떠오른 일론 머스크가 소유 기업들의 가치가 총 6천130억 달러(약...
가자휴전 이어 우크라종전까지…美 외교 해결사로 나선 위트코프 2025-02-18 20:18:47
우정은 골프를 통해서도 다져졌다. '골프 버디'로 통하는 두 사람은 대선 캠페인이 한창이던 지난해 9월 트럼프를 향한 두 번째 암살 기도가 있었던 플로리다주의 골프클럽 현장에도 함께 있었다. 위트코프는 지난 대선 당시 트럼프 대통령과 껄끄러운 관계에 있던 당내 경쟁자들을 찾아 아우르는 역할도 도맡았다....
트럼프 손녀 챙긴 우즈…'사교의 장' 된 제네시스 대회 2025-02-17 18:33:03
“곧 회의가 열릴 예정이고 모든 것이 빠르게 회복될 것”이라고 LIV골프와의 협상에 긍정적 전망을 내놓았다. 이번 대회에서는 루드비그 오베리(스웨덴·사진)가 우승을 차지했다.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2개로 6언더파 66타를 친 그는 최종 합계 12언더파 276타로 매버릭 맥닐리(미국)를 1타 차로 제치고...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극진히' 모신 여고생의 정체 2025-02-17 15:34:21
회의가 열릴 예정이고 모든 것이 빠르게 회복될 것"이라고 LIV골프와의 협상에 대해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기도 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는 루드비그 오베리(스웨덴)가 우승을 차지했다.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2개로 6언더파 66타를 친 오베리는 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로 매버린 맥닐리(미국)를 1타 차로...
美 커트 탈락 아픔, 유럽투어서 씻었다…윤이나 '톱5' 진입 2025-02-16 17:23:36
버디만 4개를 잡아 공동 4위로 대회를 마쳤다. 한국 선수 중에선 이소미(26)가 가장 돋보이는 활약을 펼쳤다. 최종 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친 그는 최종 합계 12언더파 204타를 기록해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지노 티띠꾼(16언더파·태국)에 4타 뒤진 단독 2위를 차지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5승을...
윤이나, 커트 탈락 충격 씻고 LET 대회 '톱5' 2025-02-16 14:55:25
첫 보기를 범해 노보기 행진은 37홀에서 멈췄으나, 이후 버디만 4개를 잡으며 공동 4위로 대회를 마쳤다. 한국 선수 중에선 이소미(26)가 가장 돋보이는 활약을 펼쳤다. 최종 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친 그는 최종 합계 12언더파 204타를 기록해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지노 티띠꾼(16언더파·태국)에 4타 뒤진 단독...
러프서 웨지 대신 7번 우드 잡은 김시우, 제네시스 인비테셔널 3R서 공동20위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5-02-16 11:48:47
토리파인스GC 남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셋째날 버디 3개, 보기 3개로 이븐파를 기록하며 공동 20위에 올랐다. 스코티 셰플러(30·미국), 로리 매킬로이(36·북아일랜드) 등 공동 8위 선수들과 3타 차이. 마지막 날 힘을 내면 상위권 입상도 가능한 위치다. 경기를 마친 뒤 만난 그는 "코스가 너무 길다보니 티샷을 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