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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유혹에 빠진 엘리트들…"무죄, 돈으로 사겠어" 2024-07-07 17:34:34
청년층 마약류 사범이 급증한 가운데 이제는 기업인, 창업가, 재벌 3세 등 사회 지도층까지 마약의 소용돌이에 빠져들고 있다. 역대 최고치를 경신한 마약 사범 통계 뒤에는 고액 수임료로 무죄를 ‘사는’ 대형 로펌의 그림자가 짙게 드리워져 있다. 실제 억대 수임료를 받고 교육이나, 보호, 치료를 조건으로 기소유예...
"억대 수임료 내고 '무죄' 산다"…'마약 변호사'의 충격 증언 [마약 늪에 빠진 20대 청춘] 2024-07-07 16:01:26
사범이 급증한 가운데 이제는 기업인, 창업가, 재벌 3세 등 사회 지도층까지 마약의 소용돌이에 빠져들고 있다. 역대 최고치를 경신한 마약사범 통계 뒤에는 고액 수임료로 무죄를 ‘사는’ 대형 로펌의 그림자가 짙게 드리워져 있다. 실제 억대 수임료를 받고 교육이나, 보호, 치료를 조건으로 기소유예 처분을 끌어내는...
"작작해라"…허웅 전 여친, '청담동 아파트 등기' 인증 2024-07-04 17:10:31
사범 황하나와도 매우 절친한 사이던데 함께 마약 하다가 처벌도 받으셨다"라고 꼬집었다. 누리꾼들은 "업소에서 일한다고 하더라도 슈퍼카를 몰고, 청담동에 살 수 있냐", "허웅과 전 여자친구 둘 다 못 믿겠다", "나는 대학원생인데, 월급 25만원 받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대리기사 있었다"…음주운전 후 거짓말한 20대 불구속 기소 2024-07-04 12:26:15
및 범인도피교사죄까지 추가 적용했다. 검찰 관계자는 "관련자들의 진술 사이에 모순이 있는 점에 착안해 경찰에 재수사를 요청했다"면서 "죄에 상응하는 처벌이 이뤄질 수 있도록 공소유지에 만전을 기하고, 향후에도 형사사법질서를 저해하는 '사법방해사범'에 대해 엄정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차은지 한경닷컴...
"月이자 5% 주겠다"…2878억 ‘돌려막기’ 친인척 사기일당 검거 2024-07-03 12:02:43
선고됐다. 나머지 불구속 피의자들은 징역 6개월~1년 6개월 및 집행유예 처분이 이뤄졌다. 경찰은 "수많은 피해자를 양산한 피의자들의 행위가 경제적 살인을 저지른 것으로 법원이 판단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수많은 피해자를 양산하는 민생침해 사범에 대해 엄정하게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다빈 기자...
'하마스 동조' 가자 최대 병원장 석방…네타냐후 "심각한 실수" 2024-07-02 03:24:51
가자전쟁 중 체포한 팔레스타인 보안 사범 가운데 일부를 주기적으로 석방해온 신베트는 수감시설이 부족한 상태에서 중요 범죄자를 구금하다 보니 살미야 원장 등을 석방할 수밖에 없었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정치권의 비판은 수그러들지 않았다. 극우 성향의 정착촌 담당 장관인 오리트 스트록은 바르 국장이 도대체 무슨...
무전공 노린다면…전공선택 제한·합격선 변화 살펴야 2024-06-30 17:08:34
유형으로 입학한 학생은 의예, 간호, 사범계열, 예체능 학과 등 일부 모집단위를 제외한 대부분의 전공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고려대는 자유전공학부로 60명을 뽑는데, 이들은 2학년이 되면 총 43개 학과 중 자유롭게 전공을 선택할 수 있다. 한양대는 인문과 자연으로 나눠 무전공학과를 선발한다. 다만 전공 선택...
공부약·살빼는약…약에 취한 청소년 2024-06-28 17:46:50
마약류 사범의 93.6%가 향정신성약물 사범이었다. ‘나비약’으로 불리는 식욕억제제 ‘디에타민’, 집중력을 높여주는 ‘페니드’ ‘콘서타’ 등을 주로 남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약물은 텔레그램 등 SNS를 통해 쉽게 살 수 있어 청소년들 사이에서 마약인지도 모른 채 유통되고 있다. 친구끼리 약을 권하며 구매자가...
"대학 내 버젓이 마약파티 전단…친구 사귀려다 유혹 쉽게 빠져" 2024-06-28 17:25:25
않다고 판단한다. 대검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마약류 사범 2만7611명 중 20대는 30.3%(8368명)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그는 “20대 대부분이 대학에 진학하는 상황에서 대학을 중심으로 마약류에 대한 예방 교육과 훈련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박 사무총장은 지인과 친구의 권유를 거절하기 힘든 ‘또래 문화’가...
'나비약'이 어느새 필로폰으로…살 빼려다 '마약 중독자' 된다 2024-06-28 17:23:09
사범의 특징은 청소년 시절부터 약물을 오남용한 경험이 있다는 것이다. 경찰 관계자는 “마약 사범 중 상당수는 어렸을 적부터 여러 약을 먹은 이가 많다”며 “향정은 중독성과 내성이 강해 한번 시작하면 더 센 자극을 위해 대마·필로폰 등으로 넘어가기 쉽다”고 설명했다. SNS에서는 ‘미자(미성년자)인데 ㄴㅂ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