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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다이아몬드 원석 같은 배우 최수인 2016-07-26 10:21:00
‘선’이라는 캐릭터가 굉장히 조용하고 소심하더라고요. 친구도 많지 않고 내성적인 친구였어요. 그래서 감독님과 상의를 많이 했고 주변의 조용한 친구들을 유심히 관찰했어요. q. 그러면 본인의 실제 성격은 어떤가. 저는 어렸을 때에는 조용한 편이였는데 연기를 시작하면서부터 말수가 많아졌어요. 아무래도 자신감이...
[심경전문] 반서진, “이진욱 찌라시 황당..고소녀도 노이즈마케팅도 아냐” 2016-07-21 09:59:05
반서진은 “무반응이 답이다. 그런데 소심한 저라 견뎌지지가 않는다”며 루머에 대한 억울함을 토로했다. 반서진은 “이래도 욕먹고 저래도 욕먹고.. 하 노이즈 마케팅..저도 답답하네요. 저도 지인들 때문에 알았습니다. 세상 어떻게 돌아가지는도 모르는데 그런말을 듣고 그러려니 했습니다”라며 속상한 심경을 전...
`마음의 소리` 애니, 드라마 앞서 TV 첫 선...유쾌 코믹 시트콤 2016-07-11 10:10:04
조준, 소심한 성격의 아버지와 마이너스의 손을 가진 어머니, 그리고 조석의 여자친구 애봉이 등 평범함과는 거리가 먼 인물들이 펼치는 요절복통 일상을 그리고 있다. 개성 있는 그림체와 특유의 개그감으로 사랑 받고 있는 <마음의 소리>는 TV 애니메이션뿐만 아니라, 최근 게임으로도 만들어져 사랑 받고 있으며, 인기...
청춘시대 박혜수, “첫 주연작부터 운 좋게 나와 잘 맞는 역할” 각오 2016-07-01 14:43:01
순둥함 속에 숨겨진 엉뚱함으로 기습 웃음을 선사하는 캐릭터인 소심이 유은재 역을 맡았다. 앞서 박혜수는 지난해 '용팔이'를 통해 처음 연기에 도전, 신선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더니, 1년여 만에 주연으로 당당히 활약하게 됐다. 이에 박혜수는 "이런 복 받은 상황이 아깝지 않기 위해서라도 최선을 다해...
‘청춘시대’ 박혜수 “‘용팔이’동생의 성장 보여드리고 싶다” 2016-07-01 10:52:59
JTBC ‘청춘시대’에서 소심이 유은재 역을 맡았다. 순둥함 속에 숨겨진 엉뚱함으로 기습 웃음을 선사하는 캐릭터이기도 하다. 지난해 ‘용팔이’를 통해 처음 연기에 도전, 신선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더니, 1년여 만에 주연으로 당당히 활약하게 됐다. “이런 복 받은 상황이 아깝지 않기 위해서라도 최선을 다해...
"복 받은거죠"…'청순시대' 박혜수, 1년 만에 당당히 주연으로 2016-07-01 10:51:31
박연선, 연출 이태곤, 제작 드림이앤엠, 드라마하우스)에서 소심이 유은재 역을 맡았다. 순둥함 속에 숨겨진 엉뚱함으로 기습 웃음을 선사하는 캐릭터이기도 하다. 지난해 ‘용팔이’를 통해 처음 연기에 도전, 신선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더니, 1년여 만에 주연으로 당당히 활약하게 됐다. “이런 ...
‘38 사기동대’ 마동석, 이런 게 바로 ‘생활 연기’다 2016-06-30 15:39:10
평범한 40대 가장이면서 소심한 성격의 백성일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것. 먼저 마동석은 첫 방송부터 공감을 부르는 40대 가장의 리얼한 일상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알람 소리와 함께 후줄근한 티셔츠 차림으로 기상하는가 하면, 눈이 반쯤 감긴 채 목에 수건을 걸치고 양치질을 하거나 허겁지겁...
[인터뷰] 타히티 지수 “아이돌 연기자에 대한 편견, 연기 잘하면 문제될 것 없어” 2016-06-29 16:04:00
즐겨하고 승부욕도 강해요. 하지만 은근히 소심한 면도 있어요. 많은 사람들이 저를 처음 봤을 땐 o형이라고 착각하기도 하는데 진짜 친한 사람들은 a형으로 알아보더라고요. 진부한 질문이지만 운동 이외에 다른 취미 있어요? 특이한 취미가 있어요. 집을 안구해도 되는데 부동산 시세에 관심이 많아서 자주 찾아보고 제가...
비스트, "멤버들의 소심함 때문에 사건사고 적었던 것 같아" 2016-06-27 17:14:43
탈퇴 외에 큰 사건사고 없이 데뷔 7주년을 맞았다. 5주년 당시 진행된 한 행사에서 다른 그룹에 비해 사건사고가 적었던 것으로 이들은 멤버들의 `소심함`을 꼽았다. 윤두준은 "개인적으로 담이 작은 것 같다"고 말하자 양요섭은 "두준이가 굉장히 소심하다"고 말했고, 윤두준은 "(손)동운이가 두 번째로 소심하다"고...
[#스타#헤어] ‘유아인’으로 끝내는 2016 남자헤어스타일 2016-06-25 10:00:00
모히칸’ 2011년 영화 ‘완득이’에서 소심한 반항아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유아인은 러프하고 남성미 가득한 소프트 모히칸을 선보였다. 소프트 모히칸 스타일은 정리되지 않은 듯 뻗친 느낌이 매력적. 당시 수염을 길렀던 그의 외모와 어울러져 깊은 매력을 느낄 수 있었다. ‘소프트 모히칸’은 앞머리가 상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