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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코리아여자오픈?…K낭자들, US여자오픈 첫날 상위권 점령 2017-07-14 17:50:10
양희영 5언더파 단독 2위 유소연도 2타 차 선두 추격 [ 이관우 기자 ] 말 그대로 ‘us코리아여자오픈’이 될 듯한 기세다. 14일(한국시간) 미국에서 개막한 us여자오픈(총상금 500만달러) 대회 첫날 5명의 k골퍼가 상위 10위권에 포진했다.이날 미국 뉴저지주 베드민스터의 트럼프...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7-14 15:00:04
플레이 만족, 내일도 기대" 170714-0179 체육-0015 08:46 명실상부 'US오픈 강자' 양희영 "어려운 코스서 집중 잘돼" 170714-0183 체육-0016 08:49 양키스, 밀워키서 1루수 유망주 영입…최지만과 플래툰 전망 170714-0196 체육-0017 09:01 FIFA '정부 간섭' 이유로 내렸던 수단 제재 철회 170714-0209...
양희영, US여자오픈 첫날 1타 차 2위…유소연은 3위 2017-07-14 09:51:57
생애 첫 메이저 대회 우승을 향해 상쾌한 출발을 보였다. 양희영은 14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베드민스터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파72·6천668야드)에서 열린 US여자오픈 골프대회(총상금 500만 달러) 첫날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 이날 1라운드는 비로 인해 경기 진행이 약...
명실상부 'US오픈 강자' 양희영 "어려운 코스서 집중 잘돼" 2017-07-14 08:46:52
세 차례 우승한 양희영은 그간 US여자오픈에서 유독 강한 모습을 보여왔다. 아마추어 자격으로 출전한 2007년 첫 대회에서 깜짝 선전하며 4위를 기록한 것을 비롯해 지난해까지 모두 10번 출전해 7번 '톱10'에 들었다. 2012년과 2015년 두 차례 준우승도 했다. US여자오픈에 유독 강한 비결을 묻는 질문에 양희영은...
US여자오픈 골프 개막…10개 홀 마친 전인지, 단독 3위(종합) 2017-07-13 23:54:08
1개로 양희영(28), 허미정(28) 등과 함께 공동 11위를 기록 중이다. '골프 여제' 박인비(29)는 12개 홀을 끝낸 상황에서 이븐파로 렉시 톰프슨(미국) 등과 나란히 공동 21위에 자리했다.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슈퍼 루키' 박성현(24)은 11개 홀에서 버디 1개, 보기 3개로 2오버파를 치며...
US여자오픈 골프 우승 배당률은 톰프슨·유소연·박인비 순 2017-07-11 10:15:30
양희영과 박성현은 16-1의 배당률을 보인다. 영국 베팅업체인 '위너'는 톰프슨 10-1, 유소연 11-1, 박인비 12-1 순으로 늘어놨고 이어 양희영 16-1, 박성현 18-1의 배당률을 책정했다. 또 '스탠제임스'라는 베팅업체는 톰프슨과 박인비를 나란히 11-1로 전망했고 유소연 12-1, 박성현 14-1, 전인지(23)...
김세영, 여자골프 세계 랭킹 10위로 한 계단 상승 2017-07-11 06:38:03
양희영(28)이 9위 등 10위 내에 5명이 포진했다. 9일 끝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닛폰햄 클래식에서 우승한 이민영(25)은 50위에서 39위로 순위가 올랐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의 기쁨을 누린 박보미(23)는 371위였다가 무려 150계단이나 뛰어오른 221위가 됐다....
LPGA 시즌 세번째 메이저 US여자오픈 13일 밤 개막 2017-07-11 04:05:01
역대 챔피언에 양희영·박성현 주목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총상금 500만 달러에 우승 상금 90만 달러. 13일(이하 한국시간) 밤부터 나흘 동안 미국 뉴저지주 베드민스터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장(파72)에서 열리는 US여자오픈 골프 대회의 위상은 상금 규모만으로도 쉽게 짐작된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올해 US여자오픈도 '한국여자오픈'?…출전 선수 18%가 한국인 2017-07-08 06:05:00
우승자로서 US여자오픈 예선 면제를 받았다. 박성현(24)과 양희영(28)은 상금순위로도 거뜬하지만, 작년 US여자오픈 10위 이내 입상으로 일찌감치 출전권을 확보했다. US여자오픈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상금랭킹 5위 이내 선수에게도 출전권을 준다. 지난해 KLPGA투어 상금랭킹 2위...
남자골프 강성훈, 세마스포츠마케팅과 매니지먼트 계약 2017-07-05 08:56:31
좋기 때문에 남은 PGA 투어 대회에서 더욱 발전한 모습으로 좋은 성적을 거두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마스포츠마케팅은 강성훈 외에도 '한국 골프의 전설' 박세리(40)를 비롯해 박성현(24), 양희영(28), 최나연(30), 이수민(24), 안시현(33), 이창우(24) 등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다. emailid@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