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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은 직장인인가? 창업자인가? [긱스] 2024-05-02 15:06:49
기사입니다. 최근 민희진 어도어 대표의 기자 간담회가 화제입니다. 어도어의 모회사인 하이브의 방시혁 의장과 민 대표의 갈등이 촉발한 기자 간담회였습니다. 국내 ‘스타트업 업계의 대부’ 또는 ‘창업자의 선생님’으로 불리는 권도균 프라이머 대표가 최근 관련 글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렸습니다. 한경 긱스가 권...
하이브 주가 20만원 사수 안간힘…1분기 영업익 72% 감소 2024-05-02 10:06:33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하이브는 자회사 어도어의 민희진 대표와도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민 대표 측은 올해 어도어 이사회를 거치지 않고 대표이사 단독으로 '뉴진스의 전속계약을 해지할 수 있게 하는 권한'을 요구한 것으로 나타났다. 민 대표 측 법무법인은 올해 2월 이러한 내용이 담긴 주주...
민희진 "풋옵션 30배수는 차후 보이그룹 반영" 2024-05-02 09:59:11
하이브와 갈등을 빚는 민희진 어도어 대표 측이 2일 "경영권 찬탈은 실체가 없는 헛된 주장"이라며 그간 빚어진 논란에 대해 반박을 계속했다. 민 대표 측은 이날 오전 장문의 입장문을 내고 ▲ 경영권 탈취 의혹 ▲ 내부 고발 및 감사 과정 ▲ 첫 번째 걸그룹으로 데뷔시켜 주겠다는 하이브의 약속 ▲ 데뷔 시 뉴진스의...
민희진 측 "경영권 탈취? 실체 없는 주장…하이브, 흑색선전 멈춰라" 2024-05-02 09:39:09
어도어 대표 측이 하이브의 주장을 전면 반박하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어도어는 2일 "여러 차례 언론과의 대화 과정에서 뉴진스 노력의 가치가 훼손되지 않도록 하이브가 아티스트의 소식이 아닌 다른 이슈를 확산시키는 언론 활동을 자제해달라고 요청했다. 하이브도 민 대표의 기자회견에 반박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민희진, 뉴진스 '계약 해지권' 요구…"하이브의 진실 왜곡" [공식] 2024-05-02 08:10:13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소속 그룹 뉴진스의 '계약해지권한'을 요구했다는 내용과 관련해 "독자적인 레이블 운영을 위한 것"이라며 "하이브의 진실 왜곡"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어도어 측은 2일 "지난 1월 25일 민희진 대표는 박지원 하이브 대표와의 대면 미팅에서 외부용역사 선정과 전속계약을 포함한 중요 계약...
'K팝 제국' 하이브 뒤흔든 내분…문제는 '한지붕 11가족' 2024-05-01 18:15:44
1위 엔터테인먼트 기업 하이브와 어도어(하이브의 자회사) 민희진 대표의 폭로전이 지난 한 주를 뜨겁게 달궜다. 지난달 22일 하이브가 “민 대표가 어도어 경영권을 탈취해 독립을 시도했다”며 내부감사에 전격 나선 것이 발단이 됐다. 이에 맞서 민 대표는 25일 장장 2시간에 걸친 기자회견에서 실명과 비속어 등을 쓰며...
민희진, 빈 손으로 나갈까...쟁점은 주주간 계약 2024-05-01 16:35:28
어도어의 주당 액면가는 5천원으로 알려졌는데, 어도어 사업보고서상 민 대표의 보유 주식 수는 57만3천160주라 금액은 28억6천580만원이라는 계산이 나온다. 이대로라면 민 대표가 손에 넣을 수 있는 금액은 현행 기준 풋옵션 행사 시 1천억원에서 28억원으로 크게 줄어들게 된다. 또 민 대표가 어도어 주식 취득 당시...
"뉴진스 엄마 답네"…민희진, '해임 위기' 속 근황 공개 2024-05-01 14:24:12
하이브와 갈등을 빚고 있는 자회사 어도어의 민희진 대표가 해임 위기 속에서도 걸그룹 '뉴진스'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서며 눈길을 끈다. 여기에 일본의 대표 팝아트 작가 무라카미 다카시도 이번 작업에 참여해 화제를 모은다. 1일 업계에 따르면 민 대표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뉴진스의 신곡...
"그래도 뉴진스인데…" 개미들 '줍줍'에 증권가 반응은 [신민경의 테마록] 2024-05-01 07:30:01
어도어 사태' 이후로 하이브의 수급은 개인 투자자들이 이끌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뉴진스는 계속 잘 나간다"는 믿음 아래 주가가 내릴 때마다 공격적으로 주식을 사모은 건데요. 이들의 '줍줍'(주워 담는다는 뜻)은 현명한 선택이었을지 주목됩니다.시총 1.2兆 날아간 하이브…논란은 진행형1일 한국거래소에...
블랙스톤·MBK도 떨게한 '경업금지'[차준호의 썬데이IB] 2024-04-30 18:06:12
시기가 도래했다는 지적이다. 하이브와 민희진 어도어 대표간 분쟁도 하나의 상징이다. 한 글로벌IB 대표는 "하이브가 민 대표의 경업금지를 두고 계약대로 이행하자 주장하지 못하고 수정 요구를 받아준 것도 어도어의 기업가치가 민 대표 개인의 역량에 상당부분 달렸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이라며 "M&A 시장에서도 변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