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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주원, 김희선 죽은 2010년으로 시간여행 '충격 엔딩' 2020-09-06 07:28:00
불태웠다. 이에 박진겸에게 다른 유품도 확인할 수 있는지 요청했다. 그러나 유품을 보던 중 마음이 급한 윤태이가 물건을 떨어뜨렸고, 박진겸의 눈빛이 흔들렸다. 결국 박진겸은 윤태이에게 더 이상 타임카드에 대해 신경 쓰지 말라고 말한 뒤 카드를 돌려받았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 브로커를 고용해 앨리스에서 도주한...
'앨리스' 주원, 최원영 모친 죽인 용의자로 의심 2020-09-05 23:14:00
윤태이는 박선영의 유품인 진주목걸이를 실수로 끊어먹고 말았다. 이에 박진겸은 다른 연구소에 타임 카드 의뢰를 맡기기로 했고 그 연구실을 찾은 박진겸은 '연구소장'이라며 악수를 청한 석오원의 얼굴을 보고 멱살을 잡았다. 석오원이 10년 전 자신의 엄마 박선영(김희선 분)을 죽인 범인과 똑같은 몽타주의 모습과 꼭...
‘앨리스’ 심상치 않은 김희선, 왜 주원 집 찾아왔을까 ‘궁금증↑’ 2020-09-05 16:05:00
이곳을 찾았었다. 이에 두 사람이 함께 박선영의 유품을 보러 온 것임을 알 수 있다. 실제로 사진 속 박진겸의 침대 위에는 박선영의 유품 상자가 열린 채 놓여 있다. 그런데 두 사람의 표정이 심상치 않다. 윤태이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 다소 황당한 표정을 짓고 있으며, 박진겸 역시 냉소적인 눈빛으로 윤태이를 보고 있...
‘앨리스’ 전채널 동시간대 1위+전체 미니시리즈 1위 행진 2020-09-05 10:45:00
다가서는 박진겸, 시간여행자와 박선영의 유품 속 타임카드를 분석하기 시작한 윤태이, 타임카드를 되찾기 위해 박진겸과 결전을 벌인 유민혁(곽시양 분), 윤태이만 보면 눈물 흘리는 박진겸의 이야기가 박진감 넘치는 전개로 흥미진진하게 펼쳐졌다. 배우들의 몸 사리지 않는 열연은 몰입도를 치솟게 했다. 회를 거듭할...
'앨리스' 주원, 어머니 유품 '타임카드' 지키려 곽시양과 총격전...김희선에게 의뢰 2020-09-04 23:49:00
'앨리스' 주원이 어머니의 유품인 '타임 카드'를 지키기 위해 시간여행자 곽시양과 총격전을 벌였고, 김희선에게 타임 카드 분석을 의뢰했다. 4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앨리스' 3회에서는 윤태이(김희선 분)에게 타임카드 분석을 의뢰한 박진겸(주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진겸은 자신의 죽은 엄마를 닮은...
'앨리스' 주원X김희선 포옹, 엔딩맛집 등극의 순간 2020-09-03 13:26:00
것. 2회 엔딩에서는 박진겸이 어머니의 유품 중 정체를 알 수 없는 카드의 분석을 부탁하기 위해 찾은 대학교 강의실에서 또 한 번 죽은 엄마와 똑같이 생긴 여자를 발견했다. 55분 동안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전개를 스피디하고 흥미진진하게 풀어내고 마지막 5분 엔딩에서 입이 쩍 벌어지는 충격과 의문을 남기는...
'앨리스' 김희선, 죽었는데 또 등장?…그녀는 누구인가 2020-09-02 10:49:00
또 한번 그녀가 등장했다. 박진겸이 엄마의 유품에서 발견한 의문의 카드 분석을 위해 찾아간 대학교 강의실에서 강의 중이었던 그녀. 박진겸은 놀란 마음에 그녀를 와락 끌어안았다. 분명 박선영은 박진겸의 눈 앞에서 죽었다. 그런데 나이는 다르지만 박선영과 똑같이 생긴 여자가 나타났다. TV 속 박진겸이 놀란 만큼 TV...
‘앨리스’ 동시간대+전 채널 미니시리즈 1위 2020-08-30 08:32:00
박선영의 유품에서 봤던 것과 똑 같은 카드를 발견했다. 똑같이 생긴 카드 두 장을 쥐고 고민에 빠진 박진겸은 카드를 작동시켜봤다. 그 순간 물건들이 공중에 떠오르는 등 특별한 현상이 벌어졌다. 해당 카드에 더욱 강력한 의문을 품은 박진겸은 카드를 분석해줄 사람을 찾아 한국대학교 강의실에 도착했다. 이어 강의실...
'악의 꽃' 이준기 "문채원 사랑한 적 없어"…충격 고백, 시청률 UP 2020-08-21 10:15:26
이에 과거 도민석의 장례식에서 도해수에게 피해자 유품인 황금물고기 열쇠고리를 건넨 자가 공범이고 그 살인은 우발적이 아닌 계획된 범죄였으리라 추측해 흥미진진함을 더했다. 또한 백희성이 "난 내 인생을 잃고 싶지 않아. 절대로"라고 털어놓은 속마음은 마치 '차지원을 잃고 싶지 않다'는 말처럼 들렸다. 이...
'악의 꽃' 이준기X문채원, 속이려는 자vs밝히려는 자…긴장감 가득한 정면대치 2020-08-21 08:41:00
도민석의 장례식에서 도해수에게 피해자 유품인 황금물고기 열쇠고리를 건넨 자가 공범이고 그 살인은 우발적이 아닌 계획된 범죄였으리라 추측해 흥미진진함을 더했다. 또한 백희성이 “난 내 인생을 잃고 싶지 않아. 절대로”라고 털어놓은 속마음은 마치 ‘차지원을 잃고 싶지 않다’는 말처럼 들렸다. 이는 텅 빈 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