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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강진 생존자 구조 마무리 단계…사망자 3천600명 2025-04-08 11:11:12
수천 채가 파괴되고 많은 사람이 무너진 건물 잔해에 매몰됐다. 국제사회 지원 속에 구조 작업이 이어졌지만 며칠째 기적적인 생환 소식은 전해지지 않고 있다. 지진 피해 현장에서는 생존자 구조 대신 피해자 지원과 시설 복구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유엔인도주의업무조정국(OCHA)은 전날 보고서에서 1천720만명 이상...
드론 AI 기업 니어스랩, 2025 에디슨 어워즈에서 은상 수상 2025-04-08 09:54:21
설정해 추락하는 잔해로 인한 2차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 운용성과 비용 효율을 동시에 갖춘 생산성 높은 하드웨어 설계로 대량 양산에 적합하다. 이런 강점을 기반으로 카이든은 방위 산업뿐 아니라 공항, 발전소, 주요 공공기관 등 다양한 보안 분야로의 도입이 기대된다. 최재혁 니어스랩 대표는 “다양한 드론 위협이...
"이스라엘, 가자지구 경계 따라 1㎞ '살인구역' 조성" 2025-04-08 08:46:14
잔해들을 폭파하는 임무를 수행했다고 증언했다. 중대별로 아침에 5~7개 작업 대상 주택건물을 배당받아 이를 파괴했다는 것이다. 그는 "우리가 왜 건물을 부수는지 몰랐고, 합법적인 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정당화할 수 있는 한도를 벗어난 일 같았다고 말했다. 실제로 위성 이미지 분석 결과 이스라엘군은...
미얀마 강진 열흘째…사망자 3500명 '눈덩이' 2025-04-07 14:41:54
만달레이의 그레이트월 호텔 잔해에서 시신 80구가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이런 가운데 천둥·번개를 동반한 호우와 강풍으로 구조·구호작업은 차질을 집고 있다. 비가 오면서 지진으로 집이 파괴됐거나 여진을 피해 야외에서 생활하는 주민들 고통도 커졌다. 낮 기온 35도를 넘나드는 무더위에 비까지 내리면서 콜레라...
미얀마 강진 사망자 3천500명 넘어…악천후에 구호 차질 2025-04-07 10:52:21
인근에 있는 만달레이의 그레이트월 호텔 잔해에서 시신 80구가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천둥·번개를 동반한 호우와 강풍으로 구조·구호작업에도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만달레이에서 활동 중인 미얀마구조연맹 관계자는 지난 5∼6일 내린 비로 전자 장비와 기계를 일시적으로 사용할 수 없게 됐다고 AP통신에 말했다. ...
미얀마강진 사망자 3천500명 육박…군정 "건물 5천200여채 피해" 2025-04-06 14:38:09
사무차장은 "사랑하는 사람의 시신을 잔해에서 꺼내는 동안 가족들은 여진 공포 속에 야외에서 생활하고 있다"며 더욱 강력하고 단합된 지원을 촉구했다. 현장에서는 중국, 러시아, 인도 등이 적극 지원에 나선 가운데 '원조 1위국'이었던 미국 존재감은 떨어진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다. 미국은 지금까지...
美, 강진 미얀마에 100억원 추가 지원…"모든 나라 함께 내야" 2025-04-05 13:10:15
많은 사람이 잔해에 깔렸다. 군사정권은 이날 오전 기준 사망자가 3천354명, 부상자가 4천850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세계 각국과 국제구호단체들이 앞다퉈 지원에 나선 가운데 미국은 앞서 200만달러(약 29억원)의 원조를 제공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1억 위안(200억원) 규모 구호물자와 함께 가장 먼저 대규모 구조...
중국계 비트코인 갑부 등 민간인 4명 나흘간 우주비행 후 귀환 2025-04-05 04:09:18
앞바다에서 태평양으로 바꿨는데, 우주선 잔해가 떨어질 때 안전성을 고려한 조처라고 설명했다. 플로리다 인근에는 사람들이 사는 큰 섬이 많지만, 캘리포니아 옆의 태평양에는 섬이 거의 없다. AP통신은 유인 우주선이 태평양에 착수한 것은 1975년 아폴로-소유스 임무 이후 50년 만이라고 전했다. mina@yna.co.kr (끝)...
미얀마, 강진 사망 3085명…비 예보에 "전염병·익사 우려"(종합) 2025-04-03 19:57:15
호텔 잔해 속에서 한 남성이 약 125시간 만에 구조되기도 했지만 기적적인 생환 소식은 점점 줄고 있다. 기온이 40도 가까이 치솟는 더위와 비 등 악천후로 구조 여건은 점점 열악해지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지진 피해 지역에 콜레라를 비롯해 말라리아, 뎅기열 등 전염병이 창궐할 우려가 있다고 경고했다. 오는...
미얀마, 강진 사망자 3천85명…비 예보에 "매몰자 익사 우려 " 2025-04-03 16:27:19
노동자가 다수 사망하고 잔해에 매몰됐다. 전날 오후 10시께 잔해 속에서 생존자 반응이 포착됐지만 구조 소식은 전해지지 않았다. 구조대는 잔해가 무너질 가능성에 대비해 중장비 이용을 중단하고 조심스럽게 통로를 내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doubl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