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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아이 학대살해·아이스박스 유기 친부 검거 2021-07-12 16:22:21
지난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도주한 친부 A(29)씨가 도주 사흘만인 12일 오후 2시40분께 대전 중구의 한 모텔에서 대전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대에 체포됐다. A씨는 지난달 중순 대전 대덕구 자신의 집에서 아이를 때리고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아이 시신을 아이스박스에 유기하는 데...
20개월 여아 아이스박스서 숨진 채 발견…母 체포·父 도주 2021-07-09 17:27:01
수사를 진행 중이다. 사건은 대전경찰청 여성청소년수사팀과 대덕경찰서에서 동시에 수사하고 있으며, A양의 친모 B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붙잡아 조사를 벌이고 있다. 경찰은 또 아동범죄 특별수사팀을 꾸려 도주한 친부 C씨의 행방을 쫓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확인하기 위해 A양의 시신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악마를 보았다…4살 아들 살해 후 냉동고에 보관한 英부모 2021-07-07 21:22:41
엘리엇의 친모가 맞지만 카신은 생물학적으로 친부가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대해 체스트필드 경찰 관계자는 "약 1년 반에서 2년 동안 냉동실에 있던 어린 아이의 유골을 발견했다"며 "부검을 통해서 철저하게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지역 언론에 따르면 이 부부와 함께 살고 있던 두 번째 아이는 현재 위탁 보호 ...
미 의원들, '친부 속박 벗겠다' 스피어스 지지…의회 증언 요청 2021-07-03 06:50:52
미 의원들, '친부 속박 벗겠다' 스피어스 지지…의회 증언 요청 "우리는 스피어스 당신 편"…정부에 후견인 제도 감독 강화 촉구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정윤섭 특파원 = 미국 연방의원들이 아버지와 후견인 분쟁을 벌이는 팝스타 브리티니 스피어스를 지지하며 행동에 나섰다. 공화당 하원의원들은 아버지의...
브리트니 스피어스 소송에도 아버지 후견인 지위 유지 2021-07-02 08:57:24
스피어스는 친부를 겨냥, "내 아버지와 측근들, 내 소속사는 감옥으로 가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CNN에 따르면 법원의 이번 결정은 스피어스 측이 작년 11월 제기한 베시머 트러스트의 법정후견인 추가 요구에만 한정된 것으로, 지난주 스피어스가 법정에 나와 증언한 내용은 반영되지 않았다. 스피어스 측은 아직...
9살 아들 골프채로 구타한 아빠...수사 착수한 경찰 2021-06-30 10:31:32
친부가 어린 자녀들을 골프채로 수십차례 때렸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기남부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대는 A(46) 씨의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다고 30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4일 오후 6시께 수원시 영통구 자택에서 아들 B(9) 군이 치아 교정기를 잃어버렸다는 이유로 골프채...
11살 英 소녀 출산…부모도 임신 몰랐다 [글로벌+] 2021-06-28 09:21:01
딸은 2008년 입양을 보냈고, 아이의 친부였던 친오빠는 감옥에 갔다. 트레사 미들턴은 이후 우울증과 마약에 빠졌지만 치료 끝에 일상으로 돌아갔고, 18살에 만난 7살 연상 남자친구 대런 영과 사이에서 2017년 딸을 낳았다. 이후 트래사 미들턴은 언론과 인터뷰에서 "다시는 아이를 가질 수 없을 거라 생각했던 때가...
"잘 지내는 척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 고백에 170만명 '좋아요' [글로벌+] 2021-06-26 18:26:50
후견인인 친부가 자신을 속박했다고 주장하며 법원에 후견인 지위 박탈을 요청하고 나선 상태다. 그는 "다들 동화 같은 삶을 바라고, 내가 올린 게시물에선 내 삶이 꽤 멋져 보인다는 것을 안다. 그게 우리 모두가 얻으려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스피어스는 이어 "내가 주목을 끌려고 하는 이유는 사람들이...
경찰, 친부 '변기 학대' 계모에 '뺨 맞은' 5세 아동 수사 착수 2021-06-26 12:52:59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A군(5)의 친부 40대 B씨와 계모 30대 C씨를 입건했다고 2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B씨는 최근 수원시 권선구 자택에서 A군을 화장실로 데려간 뒤 머리채를 잡고 얼굴을 변기에 집어넣는 등 학대한 혐의를 받고 있다. 계모인 C씨는 지난 24일 오전 8시30분께 A군을 유치원에 보내기 전 여러 차례...
변기에 얼굴 넣은 친부, 뺨 때린 계모...5살 아들의 고백 2021-06-25 18:51:45
여성청소년범죄수사대는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A(5)군의 친부 B(40대)씨와 계모 C(30대)씨를 형사 입건했다고 25일 밝혔다. B씨는 최근 수원시 권선구 자택에서 A군을 화장실에 데려간 뒤 머리채를 잡고 얼굴을 변기에 집어넣는 등 학대한 혐의를 받고 있다. C씨는 지난 24일 오전 8시 30분께 A군을 유치원에 보내기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