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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문화 2019-01-21 15:00:05
[인사] 아주뉴스코퍼레이션 190121-0460 문화-003611:50 '시적 피아니즘' 페데리코 콜리 첫 내한 독주회 190121-0480 문화-005612:00 과기부, 기업·개발자 위한 'AI허브' 확대구축…310억원 투입 190121-0509 문화-003712:02 제작발표회부터 '자본의 힘' 과시한 넷플릭스 '킹덤'(종합)...
'시적 피아니즘' 페데리코 콜리 첫 내한 독주회 2019-01-21 11:50:48
'시적 피아니즘' 페데리코 콜리 첫 내한 독주회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기자 = 이탈리아 출신 피아니스트 페데리코 콜리(31)가 오는 24일 종로구 금호아트홀에서 첫 내한 독주회를 연다. 2011년 잘츠부르크 모차르트 국제 피아노 콩쿠르와 2012년 리즈 국제 피아노 콩쿠르를 모두 우승하며 국제적 커리어 발판을...
美전문가들, 한달앞 다가온 북미 2차정상회담에 '기대반 우려반'(종합) 2019-01-20 08:14:22
비영리재단 '플라우셰어스 펀드'의 톰 콜리나 정책국장은 19일(현지시간) 연합뉴스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정상회담만이 진전을 만들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2차 정상회담 성사에 의미를 부여했다. 콜리나 국장은 "그러나 정상회담이 생산적일 수 있을지 말하는 것은 너무 이르다"며 "1...
美전문가들, 한달앞 다가온 북미 2차정상회담에 '기대반 우려반' 2019-01-20 06:51:04
비영리재단 '플라우셰어스 펀드'의 톰 콜리나 정책국장은 19일(현지시간) 연합뉴스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정상회담만이 진전을 만들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2차 정상회담 성사에 의미를 부여했다. 콜리나 국장은 "그러나 정상회담이 생산적일 수 있을지 말하는 것은 너무 이르다"며 "1...
NFL 캔자스시티·램스, 나란히 챔피언십 진출(종합) 2019-01-13 14:22:08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내셔널풋볼콘퍼런스(NFC) 디비저널 라운드에서는 램스가 댈러스 카우보이스를 30-22로 따돌리고 챔피언십에 진출했다. AFC 2번 시드인 램스는 톱시드인 뉴올리언스 세인츠와 '디펜딩 챔피언' 필라델피아 이글스의 디비저널 라운드 승자와 슈퍼볼 진출을 놓고 챔피언십에서 맞붙는다....
美전문가들 "북미정상회담 '구체적 합의'와 '진전' 있어야 성공" 2019-01-11 07:45:33
톰 콜리나 정책국장은 연합뉴스에 김 위원장의 4차 방중과 관련, "이번 북·중 정상회담은 2차 북미 정상회담으로 향하는 올바른 방향 안에서 이뤄진 조치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콜리나 국장은 "1차 (싱가포르) 회담 (합의사항)의 모호성을 감안할 때 이번에는 구체적 합의를 보고 싶다"며 북미가 '영변 핵 시설...
'언더독' 감독 "우리 현실 직설화법으로 담아…어른들도 공감" 2019-01-09 14:43:59
보더 콜리를 모델로 삼았다. 이춘백 감독은 "수많은 견종 사진을 붙여놓고 고민했다. 우리나라 영화의 주인공은 백구나 황구가 일반적인데, 좀 더 '포스'를 풍기는 개를 원했다"면서 "보더 콜리는 국내에서 많이 키우지 않아 현실성이 떨어질 것 같았는데, 그래도 주인공으로서 외모를 고려하다 보니 최종적으로...
'메시 통산 399호 골' 바르사, 헤타페 꺾고 선두 질주 2019-01-07 09:22:31
질주했다. 바르셀로나는 7일(한국시간) 스페인 헤타페의 콜리세움 알폰소 페레스에서 열린 2018-2019시즌 프리메라리가 18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전반 20분 메시의 선제골과 39분 루이스 수아레스의 추가 골에 힘입어 한 골을 만회한 헤타페를 2-1로 물리쳤다. 이로써 바르셀로나는 리그 5연승 행진으로 시즌 12승 4무 2패...
아홉살 소년의 눈으로 본 체첸전쟁…영화 '더 서치' 2019-01-05 07:30:00
누나 라리사, 그리고 콜리아(막심 에멜리야노프)라는 러시아 군인의 이야기를 오가면서 전개된다. 마약 소지 혐의로 길에서 붙잡혀 강제 징집된 평범한 청년 콜리아는 전쟁의 참혹함과 군대 내 가혹 행위로 인해 큰 혼란에 빠진다. 그러나 결국 이 거대한 폭력에 점점 물들어간다. 영화는 전쟁의 피해자로서 어린 소년을...
오클랜드시, 연고지 이전하는 NFL 레이더스 상대로 소송 2018-12-12 17:55:35
일찍 오클랜드 콜리세움을 떠나게 됐다. 레이더스 구단주인 마크 데이비스가 지난달 ESPN과 인터뷰에서 만약 오클랜드시가 소송을 제기한다면 2020년까지 기다리지 않고 오클랜드를 떠날 것이라고 경고했기 때문이다. 데이비스 구단주는 "내가 내는 임대료가 나를 겨눈 소송 비용으로 쓰이는 꼴은 볼 수 없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