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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연·박성현,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연장 대결 2018-07-02 05:31:07
함께 공동 선두로 정규 4라운드를 마쳤다. 하타오카 나사(일본)와 함께 세 명이 연장전에 돌입한 가운데 연장 첫 번째 홀인 18번 홀에서 유소연과 박성현이 나란히 버디를 잡아 2차 연장에 들어갔다. 하타오카는 연장 첫 홀에서 파에 그쳐 탈락했다. 유소연과 박성현은 지난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올해의...
최혜진 "실력 더 다듬어 LPGA서 日 하타오카와 진검승부 겨뤄야죠" 2018-06-28 17:27:56
흔들릴 뻔했다. 동갑내기 라이벌 하타오카 나사(일본)가 지난 25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첫 승(월마트 아칸사스챔피언십)을 거둔 게 자극이 됐다. 일본 국가대표 출신인 하타오카는 여러 차례 국제대회에서 맞부딪쳤던 친구이자 적수다.“국가대항전에서는 제가 이겼고, 지난해 일본여자오픈에선 제가 9등,...
최혜진, 여자골프 세계 랭킹 7위로 3계단 상승 2018-06-26 07:21:24
순으로 그 뒤를 이었다. 한국 선수로는 유소연(28)이 5위, 박성현(25) 6위, 김인경(30) 8위 등으로 1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전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아칸소 챔피언십을 제패한 일본의 19세 신예 하타오카 나사는 30위에서 11계단 오른 19위에 자리했다.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최혜진 우승 다음 날… '19세 맞수' 하타오카, LPGA 우승 2018-06-25 19:10:01
멀어졌다. 하타오카는 후반에도 4타를 더 줄이는 집중력으로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하타오카는 “이번 대회에서 정말 유명한 선수들과 경기했고 내겐 엄청난 경험이었다”며 “이 대회 우승 역시 내게 큰 의미로 다가온다”고 소감을 밝혔다.고진영(23·하이트진로)과 강혜지(28·한화)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6-25 08:00:04
19세 하타오카, LPGA 투어 아칸소 챔피언십 우승 180625-0106 체육-002007:45 [LPGA 최종순위] 아칸소 챔피언십 180625-0107 체육-002107:45 오승환, 1이닝 퍼펙트…시즌 8번째 홀드 --------------------------------------------------------------------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LPGA 최종순위] 아칸소 챔피언십 2018-06-25 07:45:33
│하타오카 나사(일본) │ -21 │192(64-65-63) │ ├──┼──────────────┼───┼───────┤ │ 2 │오스틴 언스트(미국) │ -15 │198(65-68-65) │ ├──┼──────────────┼───┼───────┤ │ 3 │이민지(호주)│ -13 │200(64-65-71) │ ││ 라이언 오툴(미국)...
19세 하타오카, LPGA 투어 아칸소 챔피언십 우승 2018-06-25 07:45:04
선두였던 하타오카는 전반 9개 홀에서만 4타를 줄이며 단독 선두로 치고 나갔다. 반면 이민지는 3, 4번 홀에서 연속 보기가 나오는 등 전반에 오히려 1타를 잃어 우승권에서 멀어졌다. 지난해부터 LPGA 투어에서 활약한 하타오카는 17살이던 2016년 아마추어 자격으로 일본여자오픈을 제패했고 지난해 같은 대회에서도...
호주교포 이민지, 아칸소 챔피언십 2R 공동 선두 2018-06-24 09:20:41
낸 이민지는 하타오카 나사(일본)와 함께 공동 선두로 최종 라운드를 맞게 됐다. 부모가 모두 한국 사람인 호주 국적의 이민지는 지난달 볼빅 챔피언십에서 투어 통산 4승째를 따낸 선수다. 렉시 톰프슨(미국)이 2타 차 단독 3위에서 선두를 추격하고 있다. 이미림(28)이 이날 2언더파 69타를 치면서 중간합계 9언더파...
이미림, LPGA 투어 아칸소 챔피언십 첫날 1타 차 공동 2위 2018-06-23 09:31:10
쭈타누깐(태국), 하타오카 나사(일본) 등 6명과 함께 공동 2위로 첫날 경기를 마쳤다. 2014년부터 LPGA 투어에서 활약한 이미림은 지난해 3월 KIA 클래식에서 투어 통산 3승째를 거둔 선수다. 역시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골라낸 로페스가 첫 우승에 도전하는 가운데 올해 US여자오픈에서 준우승한 김효주(23)가 6언더파...
혈류 속도 감지하는 스마트 스텐트 개발 2018-06-20 09:38:36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UBC)의 다카하타 겐이치 전기·컴퓨터공학 교수 연구팀이 개발한 이 새로운 스마트 스텐트는 혈류의 속도를 지속적으로 감시, 아주 미세한 변화만 나타나도 이를 감지해 알려준다. 이 스텐트에는 혈류 속도를 측정하는 특수 마이크로 센서와 미니 안테나가 장치돼 있어서 혈류 속도에 관한 정보가...